usvisa
us_visa(usvisa)
한국 블로거

Blog Open 10.10.2016

전체     185307
오늘방문     2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댓글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I-485] 아동신분보호법(CSPA)에 따른 계산으로 I-485를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 성공!
02/17/2020 17:25
조회  28   |  추천   0   |  스크랩   0
IP 106.xx.xx.139



아동신분보호법(CSPA)에 따라 인터뷰 시점에 만 21세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로이즈 국제법무팀과 함께 I-485(신분조정)를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약 2년 전, S 님께서는 미국 영주권자가 되자마자 미국 대학에 진학하는 자녀도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도록 하기 위해 서둘러 저희 로이즈 국제법무팀(구 임앤유)을 찾아 주셨습니다.


미국 이민법에서는 부모가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

만 21세 미만의 '미성년 자녀'도 영주권을 취득하도록 초청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미국 영주권을 신청한 자녀가 만 21세 이상이 되어버리면

더 이상 미성년 신분이 아니게 되는 것인데요.







ISSUE 1.

R 님의 Aging out 우려


S 님은 자칫 영주권 우선순위일자가 2-3년 이상 지체되어

자녀인 R 님께서 만 21세가 넘으면 우선순위가 도래하는데 오래 걸리는

'성인자녀' 에 해당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과 함께 의뢰를 맡기셨습니다.


S 님의 걱정처럼 만약 영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F2B) 카테고리에 해당되면

영주권을 취득하기까지 약 7-8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뿐 아니라

결혼을 하면 영주권 취득 자격 요건이 사라지기 때문에

수혜자의 인생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선 I-130을 서둘러 접수하는 편이 안전하기 때문에

R 님의 미국 입국 일정에 맞추어 서류를 준비하고 입국하자마자

I-130 청원 서류를 제출하도록 도와드렸습니다.






35년 이상 경력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이민 신청 절차 중에 만 21세가 넘는다고 하더라도 아동신분보호법(CSPA)에 근거해

약 2년의 단기간에 승인 가능한 미성년 자녀 초청(F2A)로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해 드렸습니다.



아동신분보호법(CSPA)에 의한 자녀 나이 계산은?

아동신분보호법(CSPA)에 의해 보호를 받게 되는 경우

우선순위날짜가 도래한 시점의 현재 나이가 만 21세를 넘더라도 미성년 자녀로 간주됩니다.



만약 어떤 미성년 자녀의 가족초청이민 우선일자가 도래했을 때

만 22세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I-130 청원 접수부터 승인까지

이민국(USCIS)에 심사가 pending 되어 있는 기간이 2년 이었다면

우선순위가 도래한 시점의 현재 나이 만 22에서 2년을 차감하여

자녀의 나이가 만 20세로 취급되도록 보호됩니다.







R 님과 가족분들께서는 I-130 심사가 1년 이상 지체되자

"혹시 I-130 승인이 2년 이상 걸려서 만 21세가 넘으면

성인 자녀 카테고리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냐"고 재차 우려를 표하셨지만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I-130 승인이 늦어질수록, 즉 케이스가 팬딩될수록

해당 기간은 아동신분보호법(CSPA)이 적용되기 유리하다"고 설명해 드리고

R 님과 가족분들을 안심시켜 드렸습니다.






ISSUE 2.

초청자인 R 님의 재정능력 및 미국에서의 기반



R 님께서 아동신분보호법(CSPA)에 의해 보호되더라도 문제는 한가지 더 있습니다.

청원인인 S 님께서 미국 내에서 정해진 직업 없이 장기간 한국에 머물고 계시다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이민국(USCIS)과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는 가족초청 이민 청원인이

미국에 주 거주지를 유지하고 있는지(Domicile)에 대해 까다롭게 심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만약 청원인이 미국에 기반이 없다면

실제로 수헤자가 영주권을 취득해서 청원인과 함께 거주할 목적이 아니라

편의상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민국 심사관 또는 비자 인터뷰를 담당하는 영사가 그렇게 판단하면

청원인의 주 거주지를 증명할 수 있는 추가 서류를 제출하라고 요청하거나

이민 신청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은 이 점을 S 님에게 설명해드리고

미국이 주 거주지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하도록 권해 드렸습니다. 






R 님께서는 다행스럽게도 가족초청 이민 청원서를 심사하는

이민국(USCIS)의 전체적인 프로세스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동신분보호법(CSPA)에 의해 2년을 보호받아 무사히 비자 신청이 가능했으며

I-130 청원이 승인되자마자 R 님의 영주권 신분조정 신청서인 I-485를 접수하였습니다.


하지만 청원인인 S 님의 미국 기반이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시뮬레이션 인터뷰를 통해 R 님의 I-485 인터뷰에서

민감한 주제가 나올 경우 어떻게 답변해야 하는지 태도를 점검해 드렸습니다.







로이즈 국제법무팀의 예상과 같이 R 님의 인터뷰는 까다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민국 심사관은 30분동안 디테일하게 R 님을 압박하며 질문하였고

R 님은 인터뷰를 마친 후 자신이 혹시 실수를 하지는 않았는지 염려하며

저희 로이즈에 곧바로 전화를 걸어 주셨습니다.


인터뷰 디브리핑을 마친 임병규 미국변호사는 R 님께서 순조롭게 다변을 마치셨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이라고 안심시켜드렸고


얼마 후, 아동신분보호법(CSPA) 및 미국 거주 기반(Domicile) 이슈에도 불구하고

R 님의 영주권 신청이 승인되었음을 알리는 I-797, Approval Notice 가 저희에게 배송되었습니다.







자녀의 인생 문제가 걸려있는 상황에서

승인을 기다리는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저희 로이즈 국제법무팀을 믿고

아동신분보호법(CSPA)의 보호를 받아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R 님께서는 이제 아무 걱정없이 미국에서 자유롭게 커리어를 쌓아가시기 바랍니다.




I485,아동신분호법,만21세,CSPA,법무법인로이즈
이 블로그의 인기글

[I-485] 아동신분보호법(CSPA)에 따른 계산으로 I-485를 통한 미국 영주권 취득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