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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신청거절] 한국/미국 이름 다르다는 이유로 배우자초청 이민신청거절?
11/14/2019 18:24
조회  145   |  추천   0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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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름"과 "한국이름"이 다르다는 이유로

배우자를 위해 접수한 I-130 이민신청거절이 될 수 있다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요? 






이민국 및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최근 이민신청거절의 빈번한 근거는 아래 두 가지 입니다.


① 초청인(Petitioner) 혹은 신청인(Beneficiary)의 한국/미국이름이 다른경우

② 이민비자 발급 이후 미국에서 영주할 기반이 약한 경우 (Proof of Domicile)





오늘은 이민신청거절의 첫 번째 이슈 "한국/미국 이름이 다른 경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초청인 되는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미국 이중 국적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두 개의 여권을 소지할 수 있고 간혹 미국 여권에는 Middle Name이 기재된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 이름: 홍길동

미국 이름: 홍 데이비드 길동


만약 초청인의 성명이 미국 여권에 따라 홍 데이비드 길동인 경우

혼인 관계를 증명하는 공식 서류에 기재된 배우자의 이름도 "홍 데이비드 길동" 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중국적의 경우 한국 국적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인 "홍길동"과 결혼한 것으로 신고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 신청인이 한국인 "홍길동"이 아니라 미국인 "홍 데이비드 길동"과 결혼한 사이임을

추가적인 입증 서류로 증명하라는 추가서류 요청 케이스가 매우 많이 발생하며

이를 입증하지 못하면 최종으로 이민신청거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신청인(Beneficiary)이 과거 미국에 거주하며 아이를 출산한 경우

출생증명서 상에 법원에서 공식 허가받지 않고 본인이 미국 내에서 사용하던

Middle Name이 기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 이름: 김영희

미국 이름: 김 헬렌 영희


이 때 초청인되는 미국 시민권자의 출생증명서 상에 기재된 "김 헬렌 영희"가

한국인 "김영희"와 동일인임을 입증하라는 추가 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는 Middle Name 의 유무에도 불구하고 큰 문제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아주 사소한 이슈로 이민신청거절이 되는 케이스가 급증하는 최근의 분위기에서

이는 이민신청거절의 매우 빈번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미국 여권에 부착된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텐데요?"

"닉네임으로 사용한 Middle Name이라 증명할 수 있는 다른 서류가 없는데요?"


한국인 홍길동과 미국인 홍 데이비드 길동이 동일인임을 입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국 서류에는 모두 홍길동으로 되어있고

미국 서류에는 모두 홍 데이비드 길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혹여 한국/미국 여권에 부착된 사진을 통해 같은 사람으로 보인다 하더라도


이민국 혹은 대사관에서 요청하는 것처럼 법원의 공식적인 개명 허가서와 같은 양식이 없다면

아주 사소한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발목이 잡힐 수 있습니다.







 이민국이나 대사관의 최근 심사 동향을 파악하지 못하면 

 이렇듯 예기치 못한 이민신청거절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 아주 사소한 이슈로도 이민신청거절을 겪게 되는 지금,

지금이 바로 미국 이민법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때입니다.


미국 이민을 계획하신다면 시작부터 전문가의 컨설팅과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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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경력 미국 이민법 전문 미국 변호사

임앤유가 답!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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