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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Lives Matter 의 진실
07/01/2020 19:02
조회  611   |  추천   8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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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든 것이 "지나치게 발달" 했지만 아이러니하게 모든 정보를 개인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명철한 의식으로 살피지 않으면 도매금으로 선동의 도구로 전락하는 시대가 되었다.

바쁜 일과 중에서도 그래도 진실을 알려는, 그리고 억울한 이를 그냥 보고 넘길 수 없는 성격이 용팔이 드라마 같은 스릴러물을 보는 것이 다였었는데 점점 어두워져가는 미국을 보면서 가만히 있게 돼질 않는다. 나도 뭔가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불같이인다. 거듭거듭 느끼지만, 이 세상을 이런 모든 진실을 알고 지나칠 수 있는 사람들은 그는 누구인가? 이런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떠들썩하게 흑인의 인권을 부르짖는 이 단체와 이들에 대해 철저하게 파헤치는 올곧은 개인 저널리스트들의 방송을 토대로 진실을 간추려본다. 이 글을 혹시 접하는 젊은이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검정 옷을 입고 BLM 을 외치거나 동조하지 않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단체의 주역은 죠지 소로스가 돈줄을 대는 안티파이다. Antifa 저들의 내건 포장은 반파시즘 즉 반공산, 사회주의다. 많이 듣던 곡이다. 북과의 전쟁 없는 평화를 내세우는 것과 같다.

이들의 깃발만 봐도 그렇다.




왼쪽의 나치 깃발과 비슷하다. 우연인가 하고 Q는 묻고 있다.

(Q는 현재 우파를 이끌고 있는 얼굴 없는, 정체불명의, 단 미국의 중요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나 사람들이 구성하고 있다고 추측한다. 왜냐하면 극소수만이 알 수 있는 비밀을 암시하고 언급하기 때문. 주류 언론들은 이의 존재를 부인하고 거짓 뉴스라고 두려워 발끈 하지만 나를 비롯 많은 사람들이 이 Q의 언급을 매일 예의 주시한다. 거의 정확한 뉴스이고 주류 언론이 감추는 뉴스를 폭로하기 때문에 Q의 역할은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본다. 거짓 언론이 대부분인 미국에서 진실을 알려는 사람들의 숨통이 되어주고 있고 미국인들을 단합하게 하고 있다.)

한 단체를 상징하는 깃발은 그래서 중요하다. 자유한국당이 횃불을 그려 넣었었다. 촛불들이 밤에 들었던 그 횃불이 연상되었었다. 우연일까.


BLM의 흑인과 살해했다는 경관에 대해 알아본다.

이 죠지 플로이드는 한 집에 무단침입해 한 여자에게 마약이나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하며 임신부에게 총을 겨누다 체포되었는데 지금 가족들은 어마어마한 성금으로 돈더미에 앉아있다. 이때가 언젠지 모르나 이미 천만불이 넘어있다.



플로이드는 사진처럼 가슴에 프리메이슨 독수리문신으로 도배를 했는데


유일하게 남아있는 아래 경찰에 잡혔을때 모습에는 문신이 없다.

많은이들은 이사진의 플로이드가 다르다는 주장이다.


정말 얼굴이 다르다. 넙데대한 플로이드의 코가 아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이 BLM 폭동시위속에 찍힌 사진이다.  검은안경에 마스크를 썼지만 플로이드라고들 한다.






데랙 쵸빈이라는 경관이 목을 눌러 살해했다고 체포된 경관 쵸빈의 모습을 보자



전문가들의 의견처럼 체포당시의 경관과 살해혐의로 감옥에 간 사람의 얼굴이 판이하게 다르다.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않는 옆모습.  머리숱도 다르다.


그리고 진짜 경찰의 어깨 뱃지와 사진경관의 뱃지가 다르다.



그리고 대형 사건마다 언제나 등장하는 인물이라는 의심.
아래 사진을 보면 이 경관이 주변 경찰들도 그렇고 보스톤 폭발사건때 또 샌디훅 초등학교 난사사건에 단골로 등장했던것으로 추측한다. (위는 보스톤, 아래는 플로이드, 그리고 샌디훅 사건)




그리고,
무엇보다 기막힌 사실은 이 경관은 내근하고 흑인 플로이드는 밖에 경비로 한 라 라자라는 마야 산타마리아 멕시코계 사람이 운영하는클럽에서 17년간 같이 근무한것으로 알려졌다.  이 클럽은 좌파 언론계와 밀착 관계라고 한다. 한 클럽에서 17년간 근무...서로 알고 있었을거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역시 모든것을 자살로 마무리해서 시끄러움을 잘 잠재우는 1934년생 마이클 바덴이 검시의사이다.
이사람은 죤 F 케네디, 엡스틴, 그리고 죠지 플로이드의 사체 부검했다.

아래는 BLM의 공동 창시자 오팔 토메티가 독재자 마두로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다.
이만하면 이 단체의 성격이 다 나온다.



모든 상황을 볼때 이외에도 응급대처등 많은 의문점이 있다.
이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중공바이러스로 안먹히는 대통령 탄핵 다음에 들고 나온 조작 선동중의 하나라는 나의 생각이다.  이들은 아마도 선거때까지 부지런히 뭔가를 만들어내서 미국을 흔들고 망가뜨리고 혼란 스럽게 할것이다.  나의 글이 사실 여부를 떠나서 언론은 이러한 일들을 일제히 함구하고 이들을 동조한다.

이들이 진짜 흑인의 인권을 존중하는가?  답은 아니다.
흑인은 이미 연예계, 체육계, 음악계를 휩쓸고 있다.  인권을 부르짖어야한다면 하와이 5-0에 출연한 남여 한국인 주연 배우들 같은 사람이다.  반값을 주고 드라마를 찍는데에 분노해서 그만두었다.  그런데도 아무것도 모르는 한인 젊은이들이 이 폭동 시위에 참가하는 것을 볼때 참담하다.

또한 아래 사진의 악녀 마리나의 전시에 동원되었던 라이언 싱글톤이란 이름의 흑인 모델이다. 래디가가 심취해 바라보는 사진.



이 건장한 청년은 이 전시사진후 모하비 사막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눈과 모든 장기가 도려내진채로.
아프리카의 숱하게 많은 흑인 아기들이 납치되어 이들에 의해 희생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이렇게 억울한 흑인의 죽음에대해 단 한줄도 다루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선동하고 젊은이들의 영혼을 앗아가고 있다.  

노무현이 죽을때 떨어진곳에 피가 낭자하지안고 왜 가까운 병원 놔두고 멀리 문재인이 아는 병원에 갔었는지 왜 서둘러서 화장을 했는지 그 주변에 왜 문재인이 있었는지.  왜 김경수가 똑똑한 변호사 노씨가 친필아닌 타이프로 유서를 남겼다며 처음 읽었는지 우리는 짐작이 간다.  김경수와 문재인의 관계.  그리고 드루킹이 말한 노씨의 죽음에 대한 암시.   

설마..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이들은 충분히 저지르고도 남는 악마들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언론을 총동원해 뽕을 맞았네 굿을 했네 하면서 잡아 내리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는 눈을 크게 뜨고 어떤것이 진실인지를 알려 노력이라도 해야한다.  나의 말도 사실인지 아닌지 열심히 온갖 정보를 동원해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비교, 분석해 봐야한다.  다수가 가는곳을 조심해야한다.  
넓고 평평한 다수가 가는길은 결국 파멸로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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