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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은 삼십 세켈의 종이 아니다.
10/18/2019 13:14
조회  189   |  추천   1   |  스크랩   0
IP 172.xx.xx.94

출애굽기 21:28-36 에 보면 종은 값으로 매겨지는 하찮은 존재이다. 

본문에 보면 소 가 받은 자가 남종 이나 여종이면 소 임자가 은 삼십 세겔을 그의 상전에게 줄것이요 ~ 라는 구절이 나온다. 

만약 소 가 사람을 받으면 소 도 죽이고 소 의 주인도 죽이나 만약에 그 소가 받은자가 종 이라면 소는 죽이고 그 주인 은 그 종의 주인에게 은 삼십세겔 만 내면 된다.

그 종이 아무리 이쁘고, 똑똑해고, 리더쉽이 있고 , 일 잘하고 , 강해도 .... 종은 종일 뿐이다. 

종의 죽음은 생명은 생명으로 값는다는 법에서 벗어나 은 삼십세겔로 끝난다.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죄의 종으로 팔아 넘겼다 은 삼십에( Mt 25:15)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자녀로  죽임을 당하셨다. 

그래서 아들은 아들로 딸은 딸로 생명은 생명으로 갚아야 하는 법대로 .....

내가 죄의 종 이었을때  나의 목숨값은 겨우 은 삼십세겔이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지금은 나의 목숨값은 예수님의 목숨으로 맞바꾼 목숨 값이다. 종의 신분에서 자녀로 얼마나 획기적인 변화 인가

그런데 왜 나는 자녀로 살지 못하고 아직도 종 노릇하고 있는거지 ? 바보같다.

종은                                                                      자녀 는     

* 시키는 일을 한다                                                *  스스로 한다

* 복종한다                                                          *  순종한다

* 험하고 굿은 일을 불평 불만으로 한다                      *  기쁨으로 한다 어짜피 다 내 것이니까


나는 하나님의 자녀인가 ? 죄의 종인가?



죄#자녀의 권리#신앙 단상#출애굽기#종의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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