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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 비백인 하원의원 “고국 돌아가라” 2020 대선 위한 계산된 도발적 선거 구호로 활용
07/17/20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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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가장 두려워하는 민주당 4인방

(왼쪽 두번째가 AOC)


가증할 인종 차별주의자 트럼프  4 비백인 하원의원 고국 돌아가라


2020 대선 위한 계산된 도발적 선거 구호로 활용


펠로시의장수치스럽, 역겹, 인종차별적비난


하원에서 트럼프 발언 비난 결의안 통과시켜


얼굴에 철판 트럼프 정도론 눈도 깜짝안해


트는 원래부터 인종 차별주의자로 대통령 되기전


부동산회사 흑인에게 렌트 안주기 소문 났음


껌둥이들 게으름이 몸에 베었다 멀리해


흑인 대통령 오바마의 시민 자격 문제 제기로


공화당내에서 한껏 지명도 높이고 인기 끌어


멍청이 백인 표로 2016 대선 당선된 트럼프


2020 대선에서 전에 써먹은 술책 재활용하려들어


글세 이번에도 엉터리 수작 먹혀들어갈까요?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우리가 지난 2 동안에 보아와서 아는 처럼, 얼굴에 철판 염치를 전혀 모르는 소위 철면피이다.  그는 느닷 없이 4명의 초선 유색 인종 하원의원들에게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한국 수준의 막말을 쏟아내서 세인의 비난을 샀다.


이를 지켜보든 하원 의장 낸시 펠로시는 자신이 의장으로 있는 하원의 구성원인 네명의 의원들에게 대통령이란 작자가  인종차별적 언사를 사용한데 참을 없어서 그녀는 (트럼프) 말이 수치스럽고, 역겹고, 인종차별적 (disgraceful," "disgusting," and "racist,") 이라고 맹렬히 비난을 퍼부은 다음에 찬성 240, 반대 187표로 트럼프의 발언이 인종차별적 (racist) 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Condemn).


아시다 싶이 철면피로 유명한 트럼프가 정도 비난에 눈도 깜짝할 사람은 아니었고, 그를 아는 인사는 그와 같은 막말은 이미 계산된 2020 대선 선거 구호로서 앞으로 자주 써먹을 것이라고 내다 보았다.


인사에 따르면, 트럼프의 내년  대선 전략은 다음과 같은 사실에 기반을 두었다고한다:


첫째: 지난 2016 대선에서 트럼프가 백인표를 상대 후보 (힐러리 클린턴) 20 퍼센티지 포인트 이상 얻었다.


둘째: 트럼프는 이번에는 전번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기대하는데, 특히 노인층과 기독교인들에 많은 기대를 걸고있다. 또한 그는 그가  아무리 심한 말을 한다해도, 그들이 자신을 팽개치지는 않을 것으로 믿고 있다.


셋째: 트럼프는 주로 FOX NEWS 즐겨 보는데, (4인방 가운데 으뜸인) AOC (Alexandria Ocassio-Cortez: 알렉잔드리아 오캐시오-코테즈) 특히 나이든 백인 남성 유권자들에게 눈엤 사시처럼보이는데, 그는 젊은 여성이고,, 히스페닉출신이며, 민주 사회주의자라서 그들이 싫어하는 4 가지 가운데 4 가지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지난 주에 온라인 상에  AOC (Alexandria Ocassio-Cortez: 알렉잔드리아 오캐시오-코테즈) 2020 민주당 대선 예선 출마자 전원이 받은 만큼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들 (4인방) 트럼프의 공격 대상이 되는 것이다.


넷째: 트럼프는 자신이 지난 대선에서 롬니 (Mitt Romney)보다 히스페닉계 표를 많이 받았다고 믿고 있다.   이유로는 히스페닉으로 미국에 입국해서 (시민둰을 따기 위한 법적 절차를밟은 인사들은 모두 자신 (트럼프) 같은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다섯째: Axios 관계자가 지남 중에 미시건 주의 여론 조사 그룹에 참여해서 참관한 바에 따르면, 민주당에 속한 스윙 (사안에 따라 당과 관계없이 투표하는) 투표자들은 이민 문제에 광한한 트럼프의 입장에 동감하였다.


칼로스 앨거라 (Carlos Algara, UC Davis 정치학자) 뉴욕 타임스 (N.Y. Times) 지에  지난 2018 선거 결과 분석을 하면서, 트럼프가 선거전에 등장하지 않았으나,  인종 문제에 편견이 심한 민주당원들은  공화당 인사들에게 투표하는 성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여섯째:  트럼프는 Facebook 자신의 아이디어 인큐베이터 같이 사용하고 있어서 민주당 대선 예선 후보자들 모두가  사용하는 것보다 3배나 더 Facebook 사용하는데, 이를 통해서 자신의 세계관을 받아 들이는 것으로 보이는 히스페닉계에 자신의 이민자 관을 테스트해본다.


일곱째: 그래서, 트럼프는 백인 표에 일부 히스페닉 표를 합치면서, 여기에다,  강경한 이민 정책과 인종 혐오성 발언을 가미하면 다음 대선을 근소한 표차로나마 이길 있다고 결론을 내린 같다.

트럼프는 민주당 대선 후보가 결정 때까지 의회의 진보성향의  4인방이 자신의 맷감으로 맞아 떨어진다고 보는 같다.


거시적으로 , 트럼프의 측근들은 트럼프가 인종 혐오적 발언을 하면 했지 줄일 같지는 않다는 예견이 스글퍼지만 사실로 보인다.


하지만, 트럼프의 공약 (公約) 공약 (空約) 으로 끝났는데, 실현되지 않은 헛탕으로 다시 재탕 해서 효과가 있을지 의문스럽다.  그는 멍청이 백인들에게 마치 그들에게 고임금을 주는 생산직이 많은 공장을 미국으로 가져올 있는듯한 소위 똥개 앞에 방귀 뀌어댔으나, 아직까지 어느 저명회사도 다시 미국에 공장을 차렸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미국 회사들이 임금이 곳으로 공장을 옮겼지, 중국에서 공장을 뺐어 것은 아니다.

중국과 무역 전쟁을 벌이나, 골빈당 트럼프는 관세를 올리면, 중국이 관세를 내는 알지만, 정작 관세는 수입상이내고 그들은 오른 수입가를 소비자에게 전가해서 미국 시민들의 생필품 값을 올려서 그들의 불만만 올려서 트럼프에 표를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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