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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영국대사: 트럼프 서투르고 어설프다 트럼프: 멍청한 놈 상대안해 교체 요구
07/09/201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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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있는 그대로 "서투르고 어슬프다"고 한 영국 대사 

용감하셨다


주미 영국대사: 트럼프  서투르고 어설프다

트럼프:  멍청한 상대안해 교체 요구

정부: 대사들 주재국 솔직한 평가할 있다

트럼프 국내 언론 백악관 내분 혼란 가짜 뉴스

대사 대럭: 대체로 사실보도라고 보고

이란 미국 드론 격추하자 트럼프 이란 공격 공언하고

공격 취소 이유는 무인기로 인명 피해 없어 이란 인명 피해 입힐 없다

실은 전번 대선 대외 간섭 없다고한 공약 위반 우려

영대사  2016 대선 직후 아웃사이더 실체 없다

본국 보고 사실 언론에 알려져 곤욕 치뤄

정부 누설 경위 조사하겠다 발표 했으나

대사의 후임 예정인 세드윌 이름이 떠돌아

워싱턴 빨리 가려는 수작이라는 설도 유력

 

미국에 가장 가까운 우방으로  동양에서는 일본이요, 서양에서는 영국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워싱턴 주재 영국 대사인 대럭 (Kim Darroch)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취임초에 서투르고 (Inept)” 어슬프다 (Clumsy)”다고 평하며, 그의 임기를 불안정적이며, 불명예로 끝마칠 같다는 예견을 했다 보고 내용이 누설되어 지난 6 (: 현지시간) ”메일   선데이 (Mail on Sunday) 폭로 기사로 실려서 대서양 양안에 반향을 일으켰다.

소식을 들은 당사자인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나는 그를 모르지만, 그를 이상 상대하지 않겠다 트윗을 날리며, 그의 교체를 요구했다.

이와 같은 상황에 이르자, 영국 정부는 대사들은 주재국 정부에 대해서 솔직한 평가를 있다 평하면서 자국 대사를 옹호했다.

미국과 영국 사이에 외교 문제로 부각될 사안을 외부에 누설한 관계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설왕설래가 있는데, 주미 대사인 대럭의 후임 안보보좌관이요, ( 대럭) 주미 대사 후임으로 꼽히는 마크 세드윌 (Mark Sedwill) 이름이 오르내리는데 아마 그가 의도적으로 자신의 워싱턴행을 재촉하기 위해 흘린 것으로 추정하는 인사들이 많다.

아무튼 미국과 영국 양국 사이에 외교 분규가 생긴 이상 대사가 효과적인 대미 외교를 펼칠 없는 상황이므로, 조만간에 대록이 교체될 것으로 보이나, 메이 총리가 이달 말경에는 물러날 것으로 보이므로, 그녀가 후임을 지명하기 보다는 그녀의 후임 총리가 후임 대사를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대럭이 본국에 보낸 보고서는 위에 외에도 다음과 같은 보고도 있는데, 미국과 매우 가까운 동맹국의 유능한 외교관의 눈에 보이는 미국의 현상의 해석이었다는 점에서  영국 이외의 다른 동맹국들도 이와 유사한 해석을 했을 것으로 있다.

 

누설된 보고서의 :

**2017 6 27일자로 안보보좌관 세드윌 영국 정계 요인들에게 보낸 비밀 서신에서, 대럭 대사는 트럼프 대선 캠프가  러시아와 대선 기간동안에 결탁했다는 혐의를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다.

**2017 6 10 메모에서는, 영국의 EU 탈퇴(Brexit) 이후에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 차질이 것이라는 설에 대해서는 회의를 표했는대, 그는 이유로 기후 변화, 언론 자유, 사형제 폐지 같은 문제에 대해 여러 가지 접근 방식이 대두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 대럭 대사는 그의 여섯 페이지에 달하는편지에서  트럼프의  국내 문제 성취도에 대해서 혹독한 평가를 내렸는데, 그가 내세운 (남부 국경) 장벽은 인치도 설치되지 않았으며, 회교 도국가 사람들의 입국 금지 행정 명령이 보조리 법원에서 막혔으며, 새법 개정안과 사회기반 시설 패키지도 조금도 움직였으며, 오바마케어 폐기 또는 대체 문재도  진전된 것이 없다.

** 위의 편지에서 대사는 백악관이 독특하게 재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환경에 놓여 있다 지적하면서, 영국은 트럼프로부터 쏟아낼 괴성을 지르는 것을 들을 준비를 해야 것이라고 경고했다. 백악관에서는 괴성을 걸려낼 필터가 아예 없다. 그리고 아마 우리는 하향 곡선으로 내려갈 지도 모른다 예견했다.

**대럭 대사는 독일의 메르켈 수상 (Chancellor Merkel)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   (President Macron) 택하는 트럼프를 기피하는 행위를 따라할 것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 대통령 (트럼프) 가끔씩 대응해대는 것으로 오히려 많은 존경심을 어낼 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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