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125133
오늘방문     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6 명
  달력
 
미국은 가짜 뉴스를 퍼트리며 다시 전쟁 놀음 시작(?)
06/18/2019 19:58
조회  437   |  추천   3   |  스크랩   0
IP 99.xx.xx.28


폼페이오 국무장관 "이란 공격" 주장 vs 아베 "명확한 증거내놔라"


미국은 가짜 뉴스를 퍼트리며 다시 전쟁 놀음 시작(?)

늑대 출현  구출  요청 소년 너무 자주 아무도 안믿어

늑대가 정말 나타났을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통킹 만에서  월맹이 미해군 구축함 공격했다 (1964)

대량살상무기 있다고 이락 공격

이제 오만만에서 유조선 두척 공격받자

미국은 바로 이란을 공격주체로 지목했으나

미국 똘마니 아베도 믿지 않고 확증 제시 요구

피격 유조선 한척이 일본배인데

선장이 공중을 날아온 물체의 공격을 받았지만

이란의 기뢰는 아니라고 단언   미국이 머슥해져

아베가  이란  방문중인데 

일본배를 공격하다니?

 

미국은 월남전이 한창일 때인  1964 북월남 (월맹) 근역인 통킹만을 지나던 자국 구축함을 월맹이 공격했다 주장을 하면서 월맹에 대한 북폭을 개시했다.  당시 미국은 초강대국의 하나이기에  종전에 중국과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은 월맹을 무력으로 굴복시키는 것은 식은 먹듯 간단하다고 생각해서 북위 17도선으로 갈라진 북월남에 대한 폭격을 무자비하게 퍼부었다.

그러나, 한국전에서 중국 인민지원군 (중공군) 참담한 패배를 맞본 미국은 중국과 다시 지상전에서 맞짱 수는 없다고 판단해서 17도선 이북으로의 침공은 일찍암치 두손 놓았다.

쉴새 없는 북폭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고 휴전으로 전쟁을 마무리하는 둣했으나, 월맹군의 전면 공격을 받고 월남이 패망한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전쟁이 끝나고 나서 관련자들의 연구 결과 1964년에 일어났다고 통킹 피침 사건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고, 오직 미국의 호전파가 지어낸 가짜 뉴스였을 따름이었다.

미국이 전쟁을 이르키기 위한 명분을 쌓기 위해 만들어낸 가짜 뉴스 통킹만 사건이 유일한 것으로 생각한다면 매우 순진하다하겠다.

아주 가까운 예로 9-11 사태가 일어 난다음 사태의 배후는 라덴이었고, 그는 당시 아프가니스탄에 주재하고 있었다.  그래서 미국은 응징 차원에서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하였다.

사실상 이락은 사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으나, 당시 대통령이었든 아들 부시는 아버지 부시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점거한데 대한 대응으로 이락을 연합국을 이끌고 침공해 평정한 적이 있는데, 참에 후세인이 대량 살상무기 ( Weapons of Mass Destruction) 만들어서 가지고 있다는 증거도 없는 구실을 내세워 이락을 침공하고 군사적으로 이락 전토를 장악하였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전쟁이 끝나고나서 이락 전국을 샅샅히 뒤졌으나 미국이 그토록 주장했든 대량 살상무기 ( Weapons of Mass Destruction)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트럼프는 대선 유세 때부터 동맹국 방위를 위해 미국 달러 사용에 반대 입장을 보였으나, 이란과의 합의를 깨고 경제 제재를 강화하는데, 아마도 이란에 적대적인 사우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또한 이스라엘적인 제스쳐로서) 이란을 압박하는 같아 보인다.

미국은 소위 방어적 목적이라면서 최근에 다시 1천명의 병력을 중동에 파견하여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내비치고 있다.

이번에 오만만에서 생긴 유조선 피격 사건을 이란이 유발시켰다는 억지를 펴고 있으나 미국의 가장 적극적인 충견인 일본이 말을 믿지 않는 상황에서 가짜 뉴스 세계의 어느 나라도 곧이 곧대로 믿어주는 나라가 없어서 미국은 고민에 빠졌다.

마치 양치는 소년이 심심해서 늑대가 나왔다 소리쳐 동내 사람들이 구원하러 나오는 것을 보고 다음에는 재미로 구원을 자꾸요청하자 동내 사람들이 장난질한다고 한번 속지 두번 속지 않는다고 그뒤로 아무리 소리쳐도 나가보지 않았는데 정말로 늑대가 나와서 잡아 먹었다는 일화가 있다.

이것은 서양 얘기이고, 이와 유사한 일화가 중국에도 있다.  주왕조 시대에 유왕의 총희로 포사라는 여인이 있었는데, 그녀는 도통 웃지를 않았는데, 유왕이 비단을 찟어서 소리를 듣고 웃었다 하여, 비단을 전국에서 걷워들여서 그녀가 웃는 것을 보려고 수시로 비단을 찓었거 이를 보고 포사가 웃었다 한다.

그뒤에 유왕이  봉화를 올려 제후들을 려산(驪山)(산시 림동, 陝西臨潼) 앞에 소집하였다. 제후들은 황망히 려산 앞에 달려왔으나, 봉화가 적의 침범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낭패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돌아갔다. 포사는 광경을 보고 단순호치(丹脣皓齒) 드러내며 크게 웃었다.  기원전 771, 신후*(申后) 아버지 신후(申侯) () 등의 나라와 연합하여 견융족(犬戎) 함께 호경(鎬京)으로 대거 진공해왔다. 유왕은 다급히 봉화를 올렸으나, 제후들은 봉화가 거짓인 알고 아무도 오지 않았다. 견융족의 병사가 주나라 유왕을 살해하였다. (* 신후는 포사가 왕후애 오르기 왕후였음

이란과 오만 사이 호르무즈 해협은 아주 좁아서 

이란이 쉽게 봉쇄할 수 있다.            이란의 가장 큰 무기이이기도하다

만일 미국과 이란사이에  우발적이든 의도적이든 전쟁이 일어난다면, 이란은 반드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과 오만 사이가 매우 좁기 때문에 자국 선박 몇척만 침몰시키면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버려서 페르시아만의 산유국들이 석유를 수출할 수가 없어져서 유가가 폭등할 것이다.

또한 이번에 일어날 미국-이란전에는 유럽 동맹국들이 미국편에 가담해서 이란을 침공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유럽 국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일방적으로 이란과 맺은 협정을 파기했기 때문이다. 

그렇게되면 자연스럽게 북대서양 동맹기구 (NATO) 해체할 것으로보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맹국에 무임승차식으로 방위할 이유가 없다고 방위금 분담을 강조하는가하면, 유럽국가들 가운데 미군 없는 유럽국가들만의 동맹군을 조직하자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는 형편이다.

미중 무역 분쟁으로 세계 경제 기조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미국이 다시 이란과 분쟁을 일으켜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다면 일본이 가장 피해를 입을 것이고, 러시아가 가장 혜택을 입을 것으로보인다.

중국와 유럽은 중동 석유 대신에 러시아로부터 원유 고급을 받을 것이고, 일본은 미국의 원유 공급을 받을 것이고 만일 부족하다면, 러시아의 원유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아베가 이란에 가면서 미국과 이란 간의 중재를 목적으로 갔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관한 이란 측의 태세를 탐색하러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트럼프는 전선을 자꾸 확대만 해가고 있다. 아마츄어가 대통령이 되어 미국은 전방위로 만신창이 신세로 만들어가서 다음 대선에서는 폭망할 것이 불을 보듯이 명확해보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새글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미국은 가짜 뉴스를 퍼트리며 다시 전쟁 놀음 시작(?)
이 블로그의 인기글

미국은 가짜 뉴스를 퍼트리며 다시 전쟁 놀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