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110974
오늘방문     318
오늘댓글     1
오늘 스크랩     0
친구     25 명
  달력
 
미 국토부에 불어 닥친 숙청 회오리 바람 닐센 장관이어 고위직 줄줄이 처형(?) 아닌 파면
04/09/2019 19:12
조회  390   |  추천   2   |  스크랩   0
IP 99.xx.xx.28

미국-멕시코 국경 장벽을 타고 넘으려는 불법 입국 기도자

앞으론  훨씬 힘들것 같다


국토부에 불어 닥친 숙청 회오리  바람


닐센  장관이어 고위직 줄줄이 처형(?) 아닌 파면


트럼프 바라는 만큼 불법 입국자  강경대응 않아서


차라리 김정은 똘마니가 오래 연명 (?)


공무원의 딜렘마: 트럼프 입맛에 맞춰?/법을 수호해?


고급 기술 인력 이민 장려, 저기술자 막음


불법 이민자 신속 본국 송환


정치적 망명 허용 까다롭게함


          트럼프: 미국은 꽉찼다 (FULL)


         < 받아들일 자리 없다> 선언

 

 

 

 

여러분들은 미국에도 숙청이 있느냐고 고개를 갸웃뚱하겠지만,  있고 말고요.

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국토부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닐센 ( Kitstjen Nielsen) 장관을 사표수리하는 형식으로 떨쳐낸 다음에, 그것으로는 성에 차지 않은듯, 국토부 고위직을 전면 숙청하려 들어서,  경호처장 ( Director of Secret Service) 랜돌프 앨러스 (Randolph Alles) 면직 시키고, 시민권 이민 서비스 국장 (Head of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그리고 국토부 고문 번호사까지 축출시키려한다며, 미국 언론은 사태를 소련의 스탈린에게 즐겨 사용했든 숙청 (Purge) 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읍니다.


이와 같은 트럼프의 국토부에대한 대대적 숙청 작업은 국토부를 불법 이민자들에 대해 강경한 자세를 취하게 하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보고있다.  익명의 관리는 사태를 거의 체계적인 숙청 (A Near-Systematic Purge)” 가깝다고 표현했다.


이번 숙청 작업을 트럼프를 대신해 집행한 하수인은 백악관 고위 참모인 스티븐 밀러 (Stephen Miller) 트럼프의 성향에 맞게 국토부가 이민자 문제를 강경 태세로 몰고 가려하는 의도를 이룰 있도록 손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문제에 강경 자세를 보이지 않는다고 보이는 인사들을 숙청하고 있는 것이다. 

닐센 국토부 장관이 밀려난 배경이  알려 졌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녀는 트럼프 대통령이 텍사스주 파소 (El Paso, TX) 미국-멕시코 건널목을 차단하라는 지시 (불법)이민자 가족을 분리 수용하라는 지시 따르지 않았다.


그녀는 대통령의 명을 따르지 않는 이유로 거널목 차단하변 합법적 물류 유통과 여행을 차반할 뿐이고, 불법 이민자들은 정식 통과 지점들의 중간 지점으로 넘어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나는 상관하지 않아요 (I don’t Care.)라고 대응했다.


그리고, 지난 주에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캘렉시코 (Calexico, CA) 국경 초소를 시찰했을 때에 국경 출입국 관리들에게, “(불법) 입구자들을 들여보내지 말라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트럼프가  그곳을 떠나자 그곳 책임자가 부하들에게, (트럼프이) 지시를 따르면, 법을 어기게 되므로 이를 묵살하라고 했다고 한다. 


CNN 스티븐 칼린슨에 따르면, 이와 같은 일은 여러 계층의 행정부 관리들이  겪어야 하는 디렘마 라고 풀이했다.  무원들은 법을 옹호할 수도 있고, 아니면, 도널드 트럼프 입맛에 맞춰서 있다. 그러나, 가지를 한꺼번에 수행하기는 불가능하다.”

 

               트럼프가 추구하는 이민 정책 방향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술이 없는 이민 희망자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

둘째, 고급 기술 인력자의 이민 장려

셋째, 불법 이민자 신속한 송환

네째, 정치적 망명 희망자 삼사 강화

           그들의 주장과 현지 사정을 철저히 조사 비교해서 처리

다섯째, 어린이들 분리 수용 기간 20일에서더  연장 계획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미 국토부에 불어 닥친 숙청 회오리 바람, 닐센 장관이어 고위직 줄줄이 처형(?) 아닌 파면
이 블로그의 인기글

미 국토부에 불어 닥친 숙청 회오리 바람 닐센 장관이어 고위직 줄줄이 처형(?) 아닌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