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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물 두컵 마시기 습관화하여 건강히 오래 삽시다
11/20/201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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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마시기 습관화하십시요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일은 두컵 마셔야

 

습관화하면 소화 기관 강화하고 생명을 살린다

 

대변 묽게하고 규칙적으로 보게 된다

 

옛적 시골 이웃 어르신 화장실에서 돌아가셔

 

지금 생각해도 대변을 보시다 쓰셨기 때문일

 

아주 쉽게 아침  두컵씩 마셔 건강히 오래사세요

 

필자는 요즘 매일 집사람에게 감사하며 감사의 뜻을 표한다. 무슨 좋은 선물을 받아서가 아니라 건강에 관한 조언을 받고 실행해서 나타난 경이적인 결과에 대해서이다.

 

집사람은 간호사 출신으로 틈이 나는대로 다이어트, 식품, 영양 관련 프로그램을 보며, 것을 응용하여 식생활에 바로 적용하여서, 그런 문제에는 필자는 한마디도 해본 적이 없다.

 

뿐만 아닐라, 그녀는 건강 관련 프로그램도 가끔보는데, 걷기가 좋다하여 둘이 매일 3~40분씩 걷는다.

그러나, 그것보다 개인적으로 귀중한 권고는 하루에 8컵을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하루에 8컵을 마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을 두컵씩 마신다.

 

필자는 어려서 이웃집 어르신께서 화장실에서 돌아가신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그동안 일을 잊고 있었지만, 나이가 들고, 화장실에서 일을 치를 화장실에 가서 바로 원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자 어르신 일이 생각 나서 필자에게 그런 일이 일어 나지만 말아야 하다는 생각을하든 참에 사람의 마시기 권고에 따라서 적어도 아침에 컵씩은 마시기로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보다 먼저 정수기로 달려가 미지건한 한컵을 받아서 천천히 마시고 컵을 따라서 역시 천천히 마신다. 이렇게 매일 물을 습관적으로 마시니, 대변이 묽어지고 변기에 앉아 있는 시간이 줄어 들었다.

 

앞에 말씀드린 어르신 건을 지금 돌이켜 보면, 옛적 한국식 시골 변기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큰일을 치루려는데 기다리든 물건이 바로 나오지 않으니 틀림 없이 용을쓰셨 (힘을 주셨) 것으로 보인다. 그런 경우에 뇌졸증이 일어났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양변기에 앉아서 일을 치뤄서 옛적 보다는 훨씬 편해졌지만 기다리든 물건이 위장이나 소화기관에 수분이 부족하여 딱딱해지면 광명을보러 빨리 세상에 나오지 못한다.  그렇게 되면 물건을 광명 세계에 내보내려고 임산부가 신생아를 내보내려는 만큼은 아닐지라도  힘을 쓰게 마련이다.  때가 매우 위험하다. 

 

짤막한 실화가 많은 분들의 화장실 작업이 순조러워지고 건강히 오래 살게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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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물 두 컵 마시기, 물 마셔서 생명을 연장해, 대변을 묽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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