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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갑자기 왠 계주가 등장?
02/20/20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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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트랙 릴레이에서 우승한 한국팀   6번째 올림픽 메달이다.  축하합시다!!!


올림픽에 갑자기 계주가 등장?


알고보니 계주는 영어로 릴레이


한자를 모르는 한글 세대를 위해


쉽게 풀어 쓰는 낱말을 만들자


엔진 조시 좋다같은 짬뽕식 말을 버리자


한자 혼용 주장은 시대 역행


이박사 두손든 한글 간소화 와  같은


이젠 한자 들어간 팔려

 

  

요즘에는 매일 저녁마다 NBC 중계해주는 올림픽 시합을 보고 좋은 경기 장면을 보면서 환호하고 박수도 치면서 열광해본다. 지난 연말까지만해도 서구의 몇몇 나라는 한국 정세가 좋지 않아서 선수단을 파견하지 않을 태세까지 보여서, 과연 올림픽이 평창에서 열릴 수나 있을까 걱정 했는데, 다행히도 남북 단일 팀이 구성되고 한반도기를 앞세우고 공동 입장도 이루어져, 남북 당사국과 또한 바흐 국제 올림픽 위원회 회장의 열성적인 중재 노력의 결과라 보고 그의 역할에 찬사를 보낸다.


오늘 친지들과 같이 한국 방송에 나오는 뉴스를 보는 가운데 참석자 가운데 한분이 계주라는 말을 들으시고, 올림픽을 하는데, 계주 등장하느냐고 물으셨다. 한국에서계속 사셨다면, 말을 알아들으셨을 분이 아니지만, 이곳 미국에서 40 여년이상 사쎴으니까, 분이 아시는 계주 우리 사회에서 친하신 분들 사이에 계를 조직하고 운영 책임을 맡아 보는 계주 (契主)뿐이어서 약간 어리둥절하셨든 같다.


그래서 필자는 분께 부분에서 말하는 계주는 이곳에서 말하는 릴레이 (Relay) 를일본에서 한자 말로 옮겨 사용한 것을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쓰고 있다고 설명을 드렸다. 그랫드니 그분은  “릴레이라고 했으면  알아듣기 쉬웠을 터인데 무슨 뜻인지도 잘모르는 계주 (繼走) 라고 지금도 쓰고 있는냐고 불평하셨다.


이말을 들은 필자는 우리말이 우리 고유의 말에, 한자어 단어, 서양 말을 일본 사람들이 번역한 일본식 명사, 그리고, 최근에는 많은 영어 명사가 썩여서 사용하게 되어 가히 말의 짬봉시대 감을 느낄 있었다. (우리가 흔히 드느 : 엔진 조시 좋다 / 엔진;영어, 조시;일본어, 좋다;한국어)


필자는 지난 한글 날을 맞아 우리 말을 갈고 닦자 글을 본난에 올린 적이 있다. 물론 이곳 미국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릴레이가 쉽게 인식되어서 릴레이가 좋겠으나, 한국 계시는 분들 가운데는, 비록 일본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지만 계주 (繼走) 오히려 친근하게 여기시는 분들이 많으실 있다는 생각이 든다. ( 1)


그렇지만 필자는 위의 가지가 맘에 들어 오지 않아서 “Relay = 계주 (繼走)” 좋은 우리말로 풀어 말이 없을 가하고 우리말 사전을 찾아보니 반갑게도계주를  이어달리기 순화. 라고 표시해 놓았다.


지금 한국에서는 모든 인쇄 매체가 한글로만  적고 있어서 전에 한자를 배우신 분들이 뜻을 제대로 없으니 한자를 썩어  쓰자는 주장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렇지만, 위에 예를 릴레이를 이어 달리기 순화했듯이 어르신네들이 이해하기 쉽게 하기위해서 한자 교육을 다시 실시하자는 것은 물을 거꾸로 흘려 보내자는 발상이다.


옛적 이승만 박사가 대통령일  당시 그분은 자신이 조선에 있을 때와 한글 철자법이 달라서 신문을 읽기가 불편해서 한글의 맞춤법을 엣적 방식으로 돌려 놓으려 적이 있었다. 뭣이든 맘대로 해왔든 이박사도 학계를 위시하여 각계 각처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일만은 두손 들고 말았다 한다.


한자 교육을 주장하시는 분의 말을 들으면, 그가 유명 출판사 사장에게 귀사가 발행하는 책에 한자가 없읍니까 ?” 하고 물었드니, 그분 말씀이 한자를 넣은 책은 팔리지 않는다 답했다 한다.


그 옛날, 이승만 박사처럼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들이 아무리 시계 바늘을 되돌려 놓으려 하여도,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되돌려 놓을 없고 필자가 주창하는 바와같이 많은 한자어, 일본식 명사 , 그리고, 영어를 위시한 외래어등을 쉽고 고운 우리말로 바꿔서 일상 생활에 사용해야 것이다.( 2)


한자를 섞어서 짬뽕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드는 예로는 약품을 상온 (常溫) 에서 보관 하라 사용 지침 한자를 넣지 않아서 상온 (上溫) 으로 착각을 해서 따뜻한 곳에 두었다 못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혼동은 실내 온도또는 섭씨 10 ~ 30 사이에 보관 요함으로 적으면 충분히 막을 있을 것이다.


필자가 오래전부터 주장해온 바가 한글 세대가 주류를 이루는시대가 와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쓰지 않고, 우리말로 풀어 쓰기가 대세가 것으로 보인다.


필자


1: 참조 바람  한글은 한자의 발음 기호 우리 말을 갈고 닦아  (2017.10.3)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34875


2: 한글 간소화 파동: 이승만 대통령이 1949년 한글을 소리나는대로 적는 식으로 맞춤법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하여 1953년에 개정안이 국무총리 훈령으로 공포되었디만 각계 반대에 부딪혀 1955년에 철회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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