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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년 전에 시작된 도선 풍수가 34대째 이어오고 있어
12/01/20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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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여년 전에 시작된 도선 풍수가 34대째 이어오고 있어


국운의 성쇄를 우려하고 있으니


그는 도선 풍수 철학원장 박민찬 원장


풍수 세계 풍수 직언을 통해


도선 풍수 전파에 심혈 기울여


지금 한국 국운 기울어지는 이유


반전 방법은 다음 편에 소개


지난 10 서울에 가서  선친의 독립  운동 투쟁 자료 수집을 하러 매일 나가서 자료를 열심히 찾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감기에 걸려서 목이 쉬어서 대화가 어려워졌는데, LA 근교의 집사람이 아침에 해장국등 콩나물이 들어 있는 국종류를 먹어라고 신신당부를해서 바로 다음날 아침 돈화문 근처의 숙소를 나와 골목길을 나오는 분께 지금 아침하는 곳이 있겠느냐고 물으니 골목 안쪽을 가르키며 가면식당이 있다고 알려줬다.


알려준 식당에 가서 해장국을 시켜서 먹었는데, 필자와 떨어진 자리에 중년의 신사 분이 얘기를 하는데, 들어보니 풍수에 대한 말을 하는 같았다. 필자는 잘은 모르지만 풍수가들의 가운데 들어볼만한 말들이 많고, 필자 역시 뉴욕의 풍수가 우연이 아니라는 점을 알기 때문에 분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만난 분이 도선 풍수철학원 원장인 박민찬 선생으로 조선 풍수의 원조이신 도선 국사의 34 전수자이다.


낙원동에있는 그의 사무실에도 같이 가보니 그의 많은 저작물도 보고, 유튜브 방송 시설도 있었다.

우선 필자는 그분에게 저의 생년월일을 드리고 다음날 평생운에대한 해설을 들었으며, 당일의 일진을 물었드니 길일이라며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했다. 그분의 에언에 힘입어 국회 도서관에서 1930년대 매일 신보 축쇄판을 훌터서 3건의 동맹휴학 관련 기사를 찾았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박원장이 상당히 알아맞추는 같아서 그분이어떻게 도선 국사의 34 전수자가 되셨는지를 이번회에 소개해드리고, 그의 지론인 청계천 복개 관련 주장은 다음편에 소개드리려한다.

경기도 평택 출신인 박원장은 환경 관련 사업을 하고 있던 중에 1983년도에 당시 철학관을 운영하던 한필선 선생을 찾아 운명 상담을 계기로 만나게 되었고 마침 한선생의 풀이가 마음에 닿아서  이후 3년간 낚시를 즐기든선생을 보필하며 지내다가 33살이 되던 1986년도에 한선생이  자신이 도선풍수 33 전수자임을 말하며 도선 풍수 입문을 강력히 권고하였다.


그래도 박민찬 선생은 무려 10 차례에 걸쳐서 사양하였지만, 전수자가  도선 풍수를 과학적으로 밝힐 능력이 있다며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바람에 도선 풍수를 전심전력을 다해  배우기로 결심하게되었다.

박원장은 전수자가 마련해둔 비밀 장소 (충남 병천의 한적한 가옥) 에서 11 정신력과 주시력의 집중 훈련 통과하여 도선 풍수에 정식으로 입문하였다.


이후 15년간 극비 대담으로 이론을 전수 받고, 전국 산천을 직접 답사하여 정혈을 찾는 방법을 통해 실기도 전수 받았다


또한 그는 전수자로부터 도선국사로부터 33인의 후계자들이 전국 산천을 답산하여 명당을 찾아 기록하여 극비로 전해 내려오는 답산기 (踏山記 ) 최종적으로 전수 받는등 도선풍수 전반에 대해서 수학하였다.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사명감을 느꼈으며, 많은 재벌가와 정치인들의 선영들을 살피고 좋고 나쁨을 알아서 알려드리며 도선 풍수 철학원을 운영하면서 국내 주요 매체에 풍수와 국운에 관한 기고도 하며, 유튜브로 풍수 직언 풍수 세계등의 프로 그램을 제작해 도선 풍수 전파에 힘쓰고 있다.




인간사 세상사 운이 결정한다   (풍수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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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 국사, 도선 풍수, 박민찬 34대 전수자, 국운 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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