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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혼란 계속되면 중국군 개입 또는 아예 접수할 수도 있어
11/17/20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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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주둔 중국군 병사들이  벽돌 장애물을 치우고 있다


홍콩 젊은이들 학교로 돌아가 학업에나 열중하라


너희들 부모 선조가 식민제국 영국에 대항해 싸운적있나?


비겁한 족속들의 후예가 감히 


그들에게 독립과 자유 쟁취해준 모국에 반기를 들어?


우리 조상들은 총칼로 억압하는 일제에 대항해 싸웠고


민주주의 말살하는 군부 독재와 싸웠다


홍콩 주민들 홍콩이 중국 영토라는 점 잊어먹은 듯


50년간 자치를 준 것은 대만에 보내는 유화책일 뿐


너무 나대면 중국이 홍콩 접수할 수도 있어


홍콩 현황 싫다면 영국이나 연연방국으로 가면 돼


성조기들고 나오는 녀석들 한국의 태극기부대와 같아


홍콩의 현상을 잘 파악하고 한국 언론 자제바라


홍콩 청소에 나온 중국군 데모 악화되면


"치안 유지" 위해 직접 개입해 진압할 수 있어



홍콩에서 젊은이들이 홍콩에서 일어난 특정 범법자들을 본국 (중국)으로 인도하려는 (범죄인 인도 법안)입법 활동에 반대하여 시위가 시작되어 반 홍콩정부 및 반 중국 시위를 몇 달째 계속되어 왔다.


반 홍콩 정부 시위가 반 중국 시위로 변질해가자 중국 정부는 홍콩 바로 접경지역인 선전에 인민 해방군을 보내서 훈련을 하는등 강경 진압 시위도 하였다.  


그런데 어제 (현지 시간) 는 홍콩 현지 주둔 인민해방군이 작업복을 입고 시위로 인한 어지럽혀진 거리 청소에 나서서 사태가 격화되면 중국군이 직접 사태 해결을 위해 출동할 수 있다는 신호가 아닌가하고 홍콩 주민들은 자못 긴장하고 있다고 한다.


홍콩 주둔 중국 인민해방군은 1997 년 6월 30일 과 7월1일 두차례에 걸쳐 홍콩에 진입해서 주둔지 (Garrison) 에 정착하여 중국의 주권을 수호하고 홍콩을 외적으로부터 방위하는 임무를 지나, 홍콩 현지 문제에 개입하지 않고 그 존재를 들어내지 않았다 (Keep Low Profile).


하지만 홍콩의 헌법이랄 수 있는 기본법에 따르면, 홍콩 정부는 중앙 정부 (베이징 정부)에 대해 공안과 재해 구조 (Public Order and Disaster Relief) 를 위해 주둔군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되어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국 당국의 직접적 개입을 허용하는 조항이 있는 것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상기 조항 (제 14조) 의 후미에는 "(중국) 전인대 (전국 인민 대의원회) 상임위원회가 전쟁 상태를 선포하거나,  홍콩 자치 정부 통제를 벗어나는 혼란 상태나 중국의 단일화와 공안을 해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홍콩에 비상 사태를 선포하는 경우에 (중앙정부가) 홍콩에 적용하기로 정해진 규정에 따라 (홍콩) 주둔군은 그 임무를 수행해야한다 는 항목을 첨부하였다.


위 조항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홍콩 정부도 자체힘 (경찰력)으로 공안 유지가 어려우면 북경 정부에 주둔군 파견을 요청할 수 있을뿐더러, 중앙정부 자체로도 사태가 악화되어 위급하다고 판단하면 직접 (홍콩)주둔군에 특정 행동을 취하도록 지시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서 멋모르고 날뛰는 홍콩의 젊은이들은 정신을 바로 차려야 할 것이다.


이조항에 매우 흥미로운 문구가 들어 있다 즉. "중국의 단일화를 해친다 (Endangers National Unity)" 다시 말해서 홍콩이 중국의 일부인데, 좀 모자라는 친구들이 홍콩의 분리 독립등을 외치는 경우에 가만히 두지 않겠다는 조항이다.


영국정부에 대해서 한번도 식민 통치 해방을 외치지도 못한 주제에 독립과 민주화를 얻어준 본국 중국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하는 이녀석들은 한국이 민주화투쟁을한 것만 알지 왜놈들의 총칼 앞에서도 독립과 해방을 위해 투쟁을 했다는 것은 모르는 녀석들이다. 


그리고 더 가관인 것은 철도 모르는 녀석들이 미국의 성조기를 들고 나섰는데, 미국 트럼프도, 중국 내정 간섭이라고 절래절래 손을 흔들었고, 그들이 그토록 좋아했든 식민제국 영국도 한마디 했지만 중국이 떠나간놈들이 내정 간섭 말라고 한마디 하니 아뭇 소리 더 못하고 쑥 들어갔다.


50년 자치라지만 벌써 22년이 훗딱 지나갔다.  앞으로 28년만 남았고, 그 역시 어느새 지나간다. 그토록 홍콩의 지위나 중국이 싫다면, 딴나라나 알아 보아라.  아마 그들이 그토록 좋아했으니 영국이나 영연방 국가 (British Commonwealth)들이 두손들고 환영할 것이다.



중국군이 최초로 홍콩을 접수하러 들어가고 있다 (1997. 7.1)


실제로 1997년 홍콩의 중국 반환 전후로 많은 홍콩 부호들이 연 연방국으로 이주를 많이 했고 특히 캐나다의 뱅쿠버 쪽으로 대거 이주하여 그곳 집값만 올려 놓았다 한다. 사실상 홍콩에 50년간 자치를 주어서 일국 양제를한 것은 대만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일 뿐이다.  중국 정부는 인내심이 있어서 기다리겠다는 것이다. 홍콩의 예를 보여서 대만도 모국의 품으로 돌아 오라는 신호 였다.


이제, 샹하이와 선전의 증권시장이 홍콩의 그것보다 더 크게 번성해서 홍콩 자체의 매력은 훨씬 떨어져서 홍콩인들이 멋모르고 까불어재끼면,  28년을 다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접수해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맨손으로 벽돌을 치웟든 인민해방군이 총을 들고 나오지 않도록 홍콩의 젊은 이들은 캠프스로 돌아 가기 바라고, 홍콩의 내력을 좀 더 알아서 한국의 언론들은 한국의 태극기족과 같은 홍콩의 못난 녀석들을 영웅화시키지 말기 바란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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