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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너무 일찍 터트린 샴페인
11/19/201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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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의 좋은 시절, 그러나 이제 동포들께 사과하셔야지요  (RFA 캡쳐)


: 너무 일찍 터트린 샴페인


선거는 누구나 자신감으로 나가지만


끝나야 끝난다 이제야 실감한


모시든 에드 로이스가 그만둘


그는 이미 판세가 바뀐것을 읽고나서


자신이 없어 재선 포기했는데


2년전 주하원 재선도 낙마한 상황에서


나오신 것만해도 용감하셨어


전세가 바뀌자 선거부정 운운은 실수


공화당 텃밭 OC 도도한 푸른 물결에 뒤집혀


하원의원  7 전원 민주당원으로 교체


동아일보 당선 기자회견 잘못 시인 사과


다른 매체들도 오도한 사실 사과해야


선거 과정도 모르면서 당선 확정 보도는


가짜 뉴스가 따로 없다는 교훈


김도 겸손히

 

자초지종을 알리고 사과해야


 

중간 선거가 지난 6 실시되어 캘리포니아 39지구 연방 하원의원후보자로 출마한 한인 1.5 (Young Kim) 초반 우세로 한국계 매체들은 그녀가 당선이 확정된 듯이 20 만에 다시 한국계 하원의원이 탄생했다고 보도해서 이곳 남가주 한인들뿐만 아니라, 전미주 한인 그리고 나아가 , 본국 동포들도 함께 기뻐하였다.


오늘 아침 본국의 동아일보는 그녀의 낙선 확정을 보도하면서, 전에 그녀가 당선된 것으로 인터뷰 기사까지낸데에 대해서 사과하였다. 필자는 다른 매체들도 기사를 잘못 쓴데 대해서 동아일보와 같이 잘못된 기사를 작성한데 대해서 동아일보와 마찬 가지로 사과의 말을 올려야 마땅하며, 사과하시고, 또한 자신도 용감히 출마했듯이 당당하게 주요 매체에 낙선의 변을 올려야 것이다.


필자는 그녀가 용감히 출마할 때부터 그녀가 당선은 힘들 것으로 내다보았다. 


39 선거구가 무주 공산이 것은 지역구에서 13회나 당선된 에드 로이스 (Ed Royce) 하원 외교 분과 위원장이 금년 정초 (2018.1.8) 재선 출마를 포기한다고 발표하였기 때문이다. 그는 나름대로 앞뒤를 재어보고 결정한 것일 것이다.


지난 2016 8 달에 반기문 당시 유엔 사무 총장이 LA 방문하여 강연을 했을 로이스 의원이 동석해서 잠간 만나 인사를 나눈 적이 있었은데, 정정한 청년 같이 보이시든 분이 스스로 그만 두는 결정을 했을까 생각하니 답은 간단했다.


오랜지 카운티가 공화당 텃밭이었으나,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인구 구성 (Demographics) 바뀌어서 히스페닉이 4분의 (1/4) 이고 아시안이 22 퍼센트나 되었고, 지난 2016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트럼프를 압도했다. 




이 판세를 보고 로이스는 재선 포기하고 보좌관은 용감히 도전하셨다





그리고, 작년  (2017) 12월에 행한 여론 조사에서 자신 (로이스) 지지도는36 퍼센트 이고 트럼프의 반대 성향은 60퍼센트로 나온 결과를 보고 다음 선거의 득실을 계산 (+, -, x, /) 결과 승산이 없다고 판단되며 , 오랜지 카운티의 공화당 우세가 트럼프의 일년에 걸친 독선적이고도 분렬적인 횡포에 퇴색되어 재선에 나와보았자 웃음꺼리가 것이 뻔한 것으로보여 지자  일찍암치 두손들고 재선에뛰어들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39 선거구가 주인 없는 선거구로 낙착되자, 공화당과 민주당의 연고자들이 벌떼같이 출마 선언을 했는데 공화당에서는 2014 하원의원에 당선되었으나, 2016 재선에서 민주당 후보자에 밀려 낙선되어서   선거에서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져 (Supervisor of Orange County)출마를 준비 중이다가, 로이스를 20여년 상관으로 모셔온 김은 로이스의 지지를 등에 업고 등록을 하고 예비 선거에서 1위를 차지하여 본선에서 승리가 밝아보였다.


그래서 지난 6 본선 투표가 끝나고다음날 (7) 10 발표에 영김이 76,956 (51.3%) 얻어서 73,077 (48.7%) 얻은 민주당의 시스네로 ( Gil Cisneros) 3,879 (2.6%)차이로 누르고 선두를 지켰다. 그런데, 미국의 선거 시스템을 모르는 본국의 매체들은 이것으로 김이 하원의원에 당선된 것으로 알고 그렇게 보도한 매체가 대부분이어서 교포들과 본국의 동포들에게까지 헛꿈을 즐기게 만들었다.


여기서, 후보자 자신과 그의 보좌관들이 아직 우편투표등 개표가 되지 않은 많은 투표지가 남아 있으므로 개표가 완료 때까지 지켜 보자는 귀뜸을 해주지 않은 커다란 오류를 범했다. 그녀는 로이스의 보좌관으로 일해서 아직도 개표할 투표수가 상당히 남아 있는데도,  따라서 당락이 뒤바뀔 수도 있겠다고 생각할 있지만, 그녀는 마치 당선이 확정된 같이 행동하였고 동아일보 부형권 기자와 당선 소감을 묻는 인터뷰 기사에 응했다. 


기자의 오늘 기사에서는 최종 결과가 낙선임을 밝히고, “ 후보가 최종 낙선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독자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의 글을 올렸다.


개표가 진행될수록 민주당 표가 나와서 표차가 줄어들자, 그년의 보좌진에서 개표/선거 부정이 있었다는 의심을  나타내었다.  이는 자신이 직접 사과해야할 문제다. 드디어 표차가 뒤집혀서 , 토요일 밤에 민주당 당선자에게 축하 인사를하면서 패배를 인정했다.  


그날  AP와 뉴욕타임스(NYT) 실시간 개표결과에 따르면 
 은 자신이 출마한 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에서 109580(49.2%)를 얻어 113075(50.8%)를 얻은 시스네로스에게 졌다. 그리고,. 두 사람 간 표차는 3495표였다.

영 김은 지난 6일 중간선거 개표 초반 시스네로스를 8.5%p가량 앞지르며 당선을 확정짓는 것처럼 보였었다. 그러나 개표 막바지로 갈수록 두 후보 간 득표차는 줄었고, 지난 16일 결국 시스네로스가 941표차로 영 김을 앞지르기 시작했다.


오랜지 카운티 출신 하원의원7석을 모두 민주당이 차지하자, 로널드 레건의 가주 지사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지휘한 오랜지 카운티 공화당 골수분자인 스튜 스펜서 (Stu Spencer) 는 이번 선거에서 오렌지 카운티에서 공화당 후보가 전멸한 이유는 드럼프 대통령의 인종 차별 정책, 반 히스페닉 정책, 그리고 국민 분할적인 정책 탓으로 돌리고, 2020년에도 트럼프가 재선에 나온다면 공화당에 희망이 없을 것으로 내다 보았다.

민주당에서 김 후보를 트럼프 맹종자로 둘러붙이는 판에 트럼프가 다음에 또 재선을 노린다면  그녀에게는 재도전해야 소용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당선된 길 시스네로스는 2008년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이적한 해군 전역군인으로, 프리토-레이 (Frito-Ray: 스낵 제조사) 의 배달 담당  메니저로 일하다 2 66백만 불 ($266 Million) 의 가주 로터리를 당첨하여 자선 사업가가 되고 많은 장학금을 쾌척하였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모든 사람에게 의료서비스 제공을 모토로 내세웠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제39 선거구가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돈이 많이 들어간 선거구로 꼽히고, 당선자는 1 1백민불을 모금했고 (그 가운데 8 8십 만불은 자신의 자금) 영 김은 2 5십 만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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