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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해와 탈북 쑈부린 마지막 북풍 공작 들통나
08/06/20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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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낙원으로 알고온 허강일 씨     종업원들에 몹쓸 짓 했다 (NYT 캡쳐)

자신도 속았으나 그 역시 납치 공동 정범이다



납치해와 탈북 쑈부린 마지막 북풍 공작 들통나


 강일 NYT 탈북아니라고 자백


누가봐도 어슬픈 공작을 지상 최대 쑈처럼 띄워


고향으로 돌려달라는 호소에도 자유의사라 짖어대


정부 철저 조사  관련자 엄벌해


고향 가겠다는 사람 모두 돌려보내야


이미 CNN  JTBC 인터뷰로 폭로


유엔 인권 보고관도 납치자 면담했고


북은 납치당한 종업원 송환 않으면


이산가족 상봉 없다고 강경 주장


망신당하기전에 백주 납치 원상회복해야


국정원도 나쁘지만 수백만불 보상준다고


직원들 몰래 납치행위 가담한 지배인도


공동 정범으로 처단해야

 

재작년 (2016) 20 총선 바로 닷새 전에 13명의 중국에 있는 북한식당 지배인과 여자 종업원들이 집단 탈북했다고 무슨 지상 최대의 쑈가 벌어진 것처럼 팡파르를 울려대었으나 알만한 분들은 수구꼴통들이 다시 북풍공작을 벌이고 야단이라고 냉소적으로 비웃었으며, 북풍 몰이 냄새를 직감하신 분들은 이를 바로 찦어 진실을 밝히라고 호소했다.


아니나 다를까 탈북 열차에 동참하지 않은 종업원들 (다섯명으로 밝혀짐) 북한에 사정을 보고해 납치된 종업원들의 부모가 그들의 자녀의 송환을 요구하고 나왔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는 계속해서 그들이 자유 의사로 탈북했다고 주장을했으나 아무도 나와서 자유 의사로 왔다고 증언하는 사람이 없었으며, 납치되어 교양을 받았지만, 어딘가 불편해서 고향으로 돌려보내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올해들어서는 JTBC, CNN,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등에 허강일 지배인과 다른 종업원들이 출연하여 자유 의사에 반해서 한국에 입국하게 되었다는 사정을 밝혔다.


여기에 걸음 나아가 지배인이 뉴욕 타임스 (NYT) 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중국 간도의 연지에 있는 북한 식당 (주인은 중국인)에서 지배인으로 일하다가 남측 정보원과 알게되고, 북한의 미사일과 잠수함 관련 정보를 넘겨주고 남측에 충성 서약까지 했다한다. ( 때부터 허씨는 남측 정보원이 되었고) 소개해준 조선족 손님이 자신이 남측과 통한다는 점을 북측에 알리겠다며 입막음 돈으로 10만불을 요구했다 한다.


이를 피하려 저장성 닝보의 류경식당을로 옮겼으나 조선족 지인이 그곳까지 와서 돈을 요구해 드디어 한국행을 결심해 2016 초에 남측 정보 관계자에 남한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해서 5 30일을 출발 날짜로 잡았다.


그러나, 정보 기관원은 출발 날짜를 4 3일로 댕기고, 같이 일하는 여종업원 19명도 함께 데려오도록 요구받았다. 그러면서, 정보원은 요구 사항을 거절하면그가 남측과 접촉해온 사실을 북측에 통보한다고 협박하면서, 실행하면 수백만 달러의 보상한다고 사탕발림도 잊지 않았다.

허씨는 북한에 있는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자신의 탈북 사실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그의 제안을 받아 들였다.


그는 종업원들에게 동남아에 새로운 식당으로 옮긴다면서 4 6 쿠알라룸프르 비행기 20장을 준비했는데, 자신을 제외한 종업원들 (19)  다른 식당으로 가는 줄로 생각했지 말레지아를 경유해서 한국으로 향하는지를 몰랐다고 밝혔다.


집단 탈북 종업원 인터뷰 내용 "납치다"   (JTBC 캡쳐)




허씨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낌새를 알아 차린 다섯명이 납 행렬에서 탈주하고, 닝보 식당 주인 (중국인) 따라 붙어서 두명의 종업원이 택시를 들이 받아서 그들이 부상당해 합류하지 못해서 자신과 12명의 종업원이 말레지아의 쿠알라룸프르로 가서 한국 대사관에 당도해  종업원들이 눈치를 챘다고 말했다.


이 상황을 종업원들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표현했다: 말레이시아에 도착해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갔다. 한국대사관이었다. 그때 한국에 간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고 말했다. 다른 종업원은 “한국대사관에서 자의로 탈북했다는 진술서에 서명을 해야 했다. 북한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말했다. 한 종업원은 “이제라도 갈 수 있다면 어머니품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울먹였다.


대사관에서 억지 춘향격으로 자의로 탈북했다는 진술서를 쓰고나서 무장한 suv 를 타고 다시 공항으로 가서  대기 중이든 대한항공기를 타고 다음날 아침 한국 땅을 밟았다.  <이것은 완전히 무장 납치를 실감하게 한다.>


지상낙원으로 12명을 전리품으로 납치로 해와 큰 공을 세우고 수만불의 포상금을 받는다고 들떠 있든 그는 도착 다음날 그들의 입국을 바로 발표하는데 그만 놀라서 탈북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수 없었다.

수백만 달러가 아니라 고작 그가 받은 댓가가 $35,500이었을 뿐이다그는 한국의 보수 정권이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북풍을 몰아 더 많은 당선자를 내려고 자신과 종업원들의 탈북이라고 납치극을 미화한 것으로 보고있다.


1973년 여름 필자는 당시 남북 회담 사무국에 근무하였고 마침 신혼 여행 중이었는데 김대중씨가 도쿄의 한 호텔에서 납치됐다는 보도를 들었다. 일본 경찰에서 납치범이 한국 중앙 정보부원임을 밝혀냈고 한일 간의 외교문제로 크게 부상했다. 국제적으로 이와 같은 납치 사건은 대체로 사과와, 원상회복으로 이를 마무리 짖는다. 우리 정부도 조속히 진실을 파악하고 전원 원상회복 (중국으로 송환) 으로 일을 처리하고 관계자들은 엄중 처단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하 지배인은 납치의 공동 정범으로 엄벌해야한다.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고 아무 죄도 없는 그들까지 데려 온 것은 오로지 자신의 포상 욕심에서 한 짓일 따름이다. 물론 그의 얼룩진 인생에 일말의 동정이 가지만, 열 두명의 인생에 크나 큰 고통과 시련을 안겨줬다. 그러므로 그의 죄가 그리 가볍다 할 수 없다.


지상천국에 온 지배인은 편의점에서 일하며, 트럭 운전사로일하고 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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