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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04/27/20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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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여!!!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우리 으로도 있는 것은 해내야


비핵화는 선언에 그쳐, 북미 회담


정상의 순발력에 감탄


어제 하루의 행보는 편의 서스펜스 드라마


'판문점 선언' 주요 골자


                                     적대 행위 종식


                                     이산 가족 상봉 주선


                                     경제 균형 발전과 공동 번영 추구


                                     경의선 동해선 철로 연결 사업 추진,등


문제인 가을 평양 답방


문통 5 워싱턴 가서 트럼프에 한 수 가르쳐

 

어제 (4 27: 현지 시간)문재인 대통령은 판문점 평화의집 3 에서 열린  만찬장 건배사로 자유롭게 (남북을) 오갈 있는 그날을 위하여!” 참석자들에게 건배를 들며 3 남북 정상회담에 참여하고 준비한 인사들에게 위하여 연호하게했다.  필자도 이에 따라 한밤중이었지만 위하여 외쳤다.


어제 남북 정상들이 보인 행보는 너무 멋있는 한편의 드라마 보는 손에 땀을 쥐게하며 스릴과 스스펜스를 느끼게 만들었다.  얼어 붙은 냉전의 한가운데에 놓여있는 남북한 군사 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 위원장이 손을 맞잡고 악수를해서 열기가 당장 65년간 얼어붙었든 눈에 보이지 않은 빙벽을 녹아 내리게하는 듯했다.


대통령이 건너 오시라고 해서 위원장이 선을 넘어 왔으나, 바로 두분이 분계선을 같이 넘어 가서 모두 의아해 했다. 의문은 나중에 윤영찬 청와대 인사가 브리핑 해설을 해주어서 까닭이 밝혀졌고,  두분의 순발력있는 적극적 행위 감복했을 따름이다.  , 재통령이 정은에게, “당신은 이렇게 쉽게 남에 왔는데, 나는 언제 북에 있느냐니까,”  김정은이 문대통령에게, 그러시다면 지금, 한번 건너 가봅시다 하고 문 재인의 손을 잡고 군사 분계선을 함께 건너갔다가 다시 돌아 왔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의장대 사열 다음에 북측 수행원 가운데 되돌아갈 인사가 있다고 하자, 대통령은 그렇다면 수행원들과함께 기념 사진부터 찍자고 제의해서 모두 함께 기념 사진을 찍게 되었다고 영찬 씨가 설명했다. 단지 가지 사례에서 보듯이 리허설 (각본에 따른 사전 예행 연습) 때에도 없는 상황을 적시에 대응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서 정상애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하겠다.


어제 있은 정상 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발표했는데,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다.


*상호 적대 행위를 중지하고, 평화체제로 나아가겠다.


*한반도의 비핵화를 달성한다.


*남북 연락 사무소를 개성에 설치하고, (상호 대표부를 상대지역 (서울과 평양) 설치할 있다)


*남북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오는 8-15 기해 이산 가족 상봉 주선하도록한다.


* 재인 대통령이 가을에 평양으로 답방을 한다.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써 관계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그러나, 외세의 압박을 받고 있는 현상황 아래에서 얼마나 해낼 수 있을지는 철저히 주시해야 하겠디>

위에 적은 것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는 북한만의 비핵화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하고 핵이 없는 남한에서 비핵화는 주한 미군이 핵 무기나, 핵장비를 가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핵무기를 장비한 미국 함정이나 잠수함의 기항을 금지한다.


그리고,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민국이 반대 급부로 내놓을 것이 없는 상황에서 이 문제는 사실상 북미회담의 논의 대상으로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날 때 다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 1)

그러므로 이 항목은 다분히 북미 회담의 예비회담 성격이 농후하다고 본다.  그나마, 이정도로 선언 속에 자리 잡게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의 입장을 살리기 위해 김 위원장에게 간곡히 당부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위항에 넣지 않았으나 시행 하려는 교류 사업도 많이 있으며, 모든 사항들은 남북의 관계 기관들이 상호 협의해서 빨리 실천하도록 다짐하였다.


이날 회담 후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회담 경과를 보고하고 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를 설명할 것이다. 나아가, 다음달에는 워싱턴으로 가서 트럼프에게 김정은과의 협상 경험을 전하고, 대북 공조를 다짐할 것이다.


아직도 북폭을 나부랑대는 인사들은 서울의 미국 대사관 앞에서 성조기를 태우고 항의 시위하시든지,그 정도로 분이 삭이지 않으신다면 워싱턴까지 날아 오셔서 백악관 앞에서 열열한 반대 시위하는  자유를 만끽하소서.


필자 주


1: 비핵화의 공은 트럼프에 돌려야 문재인은 중개인 역에만 충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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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남북 정상의 순발력, 한반도 비핵화, 종전 선언, 경의선 동해선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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