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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무노조’라는 반헌법적 행위 중단하라
04/03/20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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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본관 앞에서 시위하는 근로자들


삼성은 무노조라는 반헌법적 행위 중단하라


삼성은 반노조 공작을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온갖 불법 탈법적 행위 자행


헌법유린 반국가행위자행 범죄 단체


하루 빨리 관련자 엄벌하여


대한민국이 법치 국가임을 밝혀야


내부고발자 보호하고  2, 3 김용철 나와야


뉴욕에서는 노조에 가입 않고는,


 봉제 일도 못해


헌법 33보장하는노동 3권 옹호해야


단결권, 단체 교섭권, 단체 행동권 


삼성 여공 천여명 숙청  죄목(?)  해임된 사장과 동향


노조가 있었다면 그렇게 못 했을 것


삼성의  반노동조합 (이하  반노조) / 노동 조합 (이하 무노조) 작태는 이미 알려진 이야기이고, 지난 2013년에는 정의당의 심상정 의원이 삼성이 작성한 반노조  관련 문건을 발굴하여 검찰에 수사를 요구한 적이 있으나, 삼성에 매수된 검찰은 이를 질질 끌다가 무혐의 처분으로 삼성에 면죄부를주었다.


그런데 최근에 검찰은 삼성이 이명박의 DAS 변호사 비용 대납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압류한 자료 가운데 반노조 관련 문건만도 5천여건이나 나왔다고 한다.


작년 (2017) 2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되어 구속되었을 당시 이재용은 법정에서 삼성에대한 세간의 비난을 인식하고 '쇄신 경영'을 약속했는데, 미래 전략실 해체등은 이루어졌지만 삼성 창립이래의 신주 단지같은 무노조  경영 방식을  자손 만대 지켜나가고 물려주려나 보다.


필자는 이건희와 김정일의 후계 수업을 다룬 적이 있다. ( 1) 어찌보면, 경영방식도 삼성가나, 김씨 왕조가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된다. 삼성이 무노조를 내세우고 오랫동안 지탱한 것은 어려운 시절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삼성은 타사 보다 조금 주는 댓가로 근로자들의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 3권을 부정해왔다. 때는 삼성에서 노조운동을하다 직장에서 다른 구실을 붙여서 내보내면 다시 직장을 얻을 때까지 생계가 위태해지므로 소위 울며 겨자먹기 참아 왔으나, 지금은일자리가 많아 선택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사탕 발림으로 무노조를 끌고 나갈 수는 없다고 본다.


미국 것이라면  X 좋다하는 한국에서 노조 활동은 그렇게 겁을내고 심지어 이적행위를 하는듯이 다루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미국은 곳곳에 노조가 결성되어 있어서, 특히 뉴욕 주에서는 건설직이나, 심지어 봉제공장에 일하려해도 노조에 가입하지 않으면 일자리를 얻을 없다.  오늘 아침 방송을 보니, 오클라호마 주의 교사들이 임금 인상과 근무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해서 학교들이 문을 닫았다한다.  한국 같으면 경찰이 출동해서 파업에 동참한 교사들을 모두 체포 구금할 것이나, 여기서는 선생들도 근로자이므로 그들도 단체 행동권 행사의 권리가 보장되어 있다.


지난 5 전에 발굴한 것과 같은 문건들이 5 개나 나왔으니 지금은 삼성이 입이 5 개가 있어도 부인할 없을 것이다. 검찰은 사실 관계를 조속히 확인한 다음에 관련자들을 모두 이에 합당한 벌을 주기 바라며, 종전에 같은 혐의를 지적한 심상정 의원은 당시에 문제가 슬며시 덮혀졌는지도 이참에 밝혀낼 것을 주장했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검찰이 노조 와해 공작 재수사한다니 반가운 소식이다. 이번에는 검찰이 먹고 사건을 묻는 식의 구태의연한 곳이 아니고, 촟 혁명으로 세운 정의로운 검찰이라는 것을 삼성임에도 벌을 내려 법령이 서는 나라임을 당당히 보여주기 바란다.


 여기 삼성이 무노조를 악용한 들어본다.   필자가 삼성 재직 당시 천여명의 제일모직 여자 생산직 근로자들이 집단해고된 적이 있었는데, 사건의 발단은 전혀 그들 근로자들에게 없고, 단지 회사를 그만두신 S 사장과 동향이라는 이유 때문에 집단 해고 당한 것이다당시 현장을 목격한 동기들의 얘기에 따르면, 인사 기록을 가지고 정문에 대기한 담당자가 본적이 K 군등 입접 지역 출신 여공들을 정문을 통과하지 못하게해서 모두 숙청 (?)시켰다 한다만일 그때 노조가 결성되어 있었다면 회사가 그러한 짓거리를 했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것은  삼성이 알량꼴량하게 타사보다 몇푼 더준다는 명목으로 노동 인권을 짓밟는 천인 공로할 행위이다. S 사장이 밉다고, 어린 여공들에게 분풀이하는 되먹지 못한 재용의 할아버지가 인간의 탈을 악귀 같아 여겨진다.


필자도 신입사원 대구 제일모직 공장에서 3주간 실습을 했는데, 생산직은 모두 여자들이 담당했고, 대부분 경남 의령 ( 병철 회장 출신지) 김해 진영 (S 사장 출신지) 에서  담당자들이 출장 가서 선발해 온다고 들었다. 앞으로 더는 진영 출신을 뽑지 않으면 것을 근무 중인 사람을 쫓아내 버린 것은 해도 너무 심한 감이 든다.


필자


1: 김정은이 김여정을 후계자로 키우고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53570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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