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222033
오늘방문     27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31 명
  달력
 
박근혜 말기 똥별들이 친위 쿠데타 음모꾸며
03/08/2018 14:53
조회  1697   |  추천   8   |  스크랩   0
IP 99.xx.xx.28


구 장군은 장군도 하사한 박근혜에 대한 충성으로?  또는 박정희처럼 되려고?



박근혜 말기  똥별들이  친위 쿠데타 음모꾸며


상위법도 없는위수령 활용 기도


군의 쿠데타 음모 철저 조사   배후도 엄벌


한민구 국방장관 위수령 폐지 반대     ?


백선엽 미국  이박사 제거 연루


( 박사 추종자들은 낮잠 주무시나?!)


 정치 개입시도 철저히 분쇄해야

 

 

  

오늘 아침 본국 뉴스는 미투(#METOO) 운동과 대북 협상 관련이 대종을 이루었으나, 필자의 눈을 것은 朴 탄핵 정국 때 ‘군 무력진압 모의’ 정황 제보 有” 라는 제목의 D 일보 보도였다.


보도의 요지는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에게 박근혜 퇴진 촛불 혁명 운동이 한참일어나고 있을 때 이를 무력으로 진압하자는 사실상 친위 쿠데타를 구상하며 당시 수도방위 사령관 구홍모 중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논의했다며 복수의 제보자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모 방송국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가 조사에 착수 했다고 한다. 민주 국가의 간성을 육성하는 정규 육군 사관학교를 나온 장성들이 6.25 때 달았든 소위 똥별들 같은 작태를 벌였다니 기가막힌다. (육사 출신 모두를 폄훼하려는 뜻이 아님을 밝힘니다)


그들이 적용하려는 것은 상위법/모법도 없는 독재자 박정희가 만들어 필요하면 언제든지 군대를 동원하기 위하여 발표한 (, 국회의 입법 과정 없는 내 마음대로 군대 동원할 수 있는) “위수령 (대통령령 제17945)에 근거하려했다.

실제로 박정희는 그의 군부 독재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1965년 한-일 협정 체결 반대 시위, 1971년 제7대 대통령 선거 부정 규탄 시위, 그리고, 1979년 부마항쟁 시위 진압할 때 써먹은 바 있었다고 임 소장이 설명했다.


임 소장이 왜 이렇게 늦으막히 발표를 하는지 모르겠으나, 새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라가 정상적으로움직이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발표한 것으로 추측한다.


한국엔 군인들이 차고 넘쳐서, 그것만으로도 일부 뭔가 좀 모자라는 똥별들이 쿠테타나, 친정부 (친위) 쿠데타를 넘보는 머저리들이 있다고 생각된다.  박근혜가 대통령이되고 고위직에 온통 별들로 찬란하게 자리를 매워서 이 양반이 저의 부친 (박정희) 을 닮아서 5년이 모자라 친위쿠데타를 이르켜 평생해먹으려 들지 않을까 필자는 심히 염려했었다. 


그 이후 본국에서 오신 어느 분께 필자의 우려를 말씀드렸드니, 요즘 젊은이들이 군인일지라도 맹종하지 않고 모두 스마트 폰이 있으므로 삽시간에 그런 움직임이 있으면 그소식을 가족이나 친구들에 알려서 실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답변을 주셔서 겨우 안심할 수 있었다.


이번에도 (회의에 참석했든) 수경사 간부가 제보한 것으로 보이는데, 제복을 입은 현역 군인이 그러한 제보를 한데 대해서 그 용기를 높히 사고 싶다.  그리고, 이참에 위수령을 폐지시켜야 된다.  위수령 페지 논의가 일이나자 한민구전 국방장관이 반대했다고 한다. 그가 수경사 구 중장에게 직접 지시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위수령 폐지 반대 목소리를 냈다는 것은 뭔가 구린내가 나기 때문에 그의 연루 여부도 철저히 조사해 보아야할 것이다.


군이 정치에 개입하고 정권을 탈취한 것은 박정희의 5.16 쿠데타를 효시로 12.12 전두환 일당의 군부 쿠데타를 들 수 있겠는데, 일반이 잘 모르는 사건을, 비록 미수에 그쳤으나, 필자가 발굴한 것이 있다.


백 장군, 그대의 조국은 일본? 미국?  아무튼 대한민국은 아닌 것 같다


때는 1953년 봄에 아이젠하워 원수가  미국 대통령이 당선되어 한국 전선도 시찰하고, 취임 이후에 미국의 젊은이들이 한국의 이름 없는 고지에서 죽어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휴전에 매진하자 이박사가 자꾸 태클을 걸어서 방해하자, 이박사를 제거하고, 그 대역을 찾든 가운데 백선엽 장군을 불러 이 박사의 대타감인지를 타진했다는 사실이 있고, 한국의 연세대 박 명림 교수도 필자와 거의 같은견해를 중앙일보에 기고한 적이 있다. ( 1)


필자는 그 일이 있은지 오래되고, 백선엽씨가 고령이라는 점에서 이 문제를 크게 다루고 싶지 않았으나, 구홍모 소장이 쿠데타 음모설이 도는 이 시점에서 감히 군인들이 정치에 뛰어들려는 발상조차 싹이 터기전에 엄벌에 처해야 된다는 뜻에서 공개적으로 백선엽 장군 반역 음모 연루설을  철저히 조사해서 처단하기 바란다. ( 2)

필자 주

1: 중앙일보  [6·25 전쟁, 1128일의 기억] (254) 박명림 연세대 교수 특별기

http://news.joins.com/article/4944512

2: 백선엽 장군, ‘이승만 제거연루설에 답해야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25759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8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제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제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구홍모 중장, 위수령, 촟불 혁명, 한민구, 임태훈 군 인권 센터 소장
이 블로그의 인기글

박근혜 말기 똥별들이 친위 쿠데타 음모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