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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미사일 경고 하와이에 이어 일본에서도
01/17/20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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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개바드 의원: 당장 트럼프 북한과 협상하라


가짜 미사일  경고 하와이에 이어 일본에서도


북한 핵미사일 실험 공포감 조성


트럼프의 험담이 상황 악화시켜


공포의 38분 (당신이라면 어떻게 보내실까?)


광객:   지상 낙원을  찾아 왔다  공황 상태에 빠져


     북한 핵미사일 실험에만 탓할 없고


     다른 행정부는 상황을 격앙시키지 않았으나,


     트럼프가 유독 현상을 악화시켜 공포증 고취


                                                 ---   Wit  ( 국무부 고위 관리) 해설 ---  Fox News

 

 트럼프 대통령 당장 전제 조건 없이 협상하라            -----하와이 하원의원 개바드

                                     

                                        

너무 허술한 경보 체계


 

지난 며칠간 미국 하와이주와 일본 열도에서 북한 미사일이 날아오니 대피하라는 경고 발령이 나서 주민들이 이제 세상 끝이라고 가까운 이들에게 작별 인사를 나누는 희비극이 일어났다. 다행히도 사례가 경보로 밝혀져서 피해는 없어서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경고 방송을 듣고 놀란 가슴을 진정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먼저, 공포감이 크게 조성되었기 때문에, 이번 가짜 경보에도 백만명을 공황 상태로 빠뜨리고 대피하느라고 허둥지둥하게 만든 것은 첫째, 미사일 실험과 폭발 실험을 행한 북한의 김정은 탓으로 돌리려는 사람들이 많으나, 오히려, 이에 맞불을 쏟아붇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강성 언사가 공포를 자아내게했다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다.


국방장관 페리 (Perry) 냉전시대 보다 지금이 재앙을 맞을 챈스가 커다고 지적하며, 어제 팍스 뉴스 (Fox News) 출연한 국무부 관리였고 현재 죤스 합킨스 부설 SAIS 선임 연구원인 위트 ( Wit ) 씨는 종전 행정부는 북한의 도발이 있드라도, 상황을 격앙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한 반면에, 트럼프 행정부는 사태를 그의 독특한 강성 수사학으로 더욱 악화시켰다 지적했다.


위트 씨는 예민해진 시민들의 공포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트럼프의 대북 메세지 수위를 낮추는데 초점을 맞춰야한다고 강조 했다.


예를 들어 금년 연초 신년사에서, “(미국을 겨냔한 ) 단추가 그의 책상위에 놓여 있다고 하자, 당장 트럼프는 나는 김정은의 것보다 단추가 있다 반응했는데, 김정은은 상대방의 주의를 끄는데 익숙해 있는데, 그에게 입맛에 맞는 먹이를 주는 것과 같은 강성 발언으로 대응할 것이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는 수사의 수위를 높이지도 않으면서도, 목소리는 낮아도 강력하고 확신을 주는 메세지로 대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도 긴장 완화에 도움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다음으로는 너무허술한 미사일 경보 시스템을 하루 속히 수정 보완해야 한다고 보며, 이미 그렇게 움직이는 것으로 보인다.


하와이 주의 경우, 담당자의 교대시기에 모의 경보 (Test Alert)”  경보 (Live Alert)”  두가지 선택 시에 단추를 잘못 눌렀다고 나중에 당국이 해명했는데,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때 중에 하나를 반드시 눌러야 했는지 누르고 그냥 넘길 수도 있지 않는지?


그리고 그것이 경보 (False Alert) 였다는 것을 확인하고 일반에게 알리는데 38분이나 걸렸다는 것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  하와이 주는 모든 잘못을 담당자에 떠넘기고, 그를 다른 부서로 옮기는 것으로 상황 끝으로 마감하려 드는데,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그들이 입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 보상 청구 소송을할 것으로 보이고, 앞으로 하와이를 찾는 관광객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의 경우는 황당하다미국 하와이에서 가짜 경보가 났다는 겻을 이미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의 평창 올림픽을 치루기위해 남북이 대표단을 보내고 적어도 올림픽 기간에 미국도 한미 합동 군사 훈련을 연기한 상황에서 북한이 일부러 일본에 미사일을 쏘지 않을 것은 삼척 동자도 알텐데, 이러한 실수가 일어났을가?


하와이에서와는 달리 가짜 경보가 나간지 5분만에 NHK 방송이 신속하게 경보가 잘못 나갔다고 사과 방송을 했는데, 잘못된 사유 설명이 가관이다. 담당자가 방송외 (Off Air) 시간인줄 알고했으나 사실상 방송중 (On Air) 했다는 것이다그렇지만, 원래 시간에 나갈예정된 부분이 못나갔다는 뜻인데 NHK 방송이 그렇게 허술하다니 일본 국민들이 모두 허수아비란 말인가? 한국의 올림픽을 훼손시키려는 책동이었는지 의심스럽다


미국의 유명 정치가들이 연설을 마치고 마이크가 꺼졌을 것으로 생각하고, 사담을 하다가 나중에 마이크가 그대로 켜져 있어서 발언이 문제가 되는 현상은 가끔있고 이해할 있다. 그러나, 어떻게 1초도 없이 돌아가는 공영 방송에 가짜 경보가 끼어들어 갔는지는 NHK 철저히 조사해서 일본 국민이 머저리가 아닌 이상 분명히 밝혀서 발표하고 담당자들을 엄벌해야 것이다.


끝으로, 생사를 가르는 운명의 순간에서도,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것이 가짜 경보인지 알아냈다. 어떻게 알았을가 관광객은 잠시나마 평화 무드인 이때 김정은이 정말 미치지 않고 아까운 폭탄을 하와이를 겨냥해서 발사하겠느냐고 의심하여, 자신의 스마트 폰으로 CNN  뉴스를 틀었으나, 정규 방송이 계속되고, 아무런 미사일 보도가 없어서 이것은 경보 (False Alert) 이라고 확신을 가졌다고 술회했다.


하와이로 북한 미사일이 날아 온다는 경보가 나가자, 하와이출신 털시 개버드 (Tulsi Gabbard) 하원 의원이 빠르게 관계기관을 접촉하여 사실이 아닌 것을 확인하고 거짓 경보 (False Alert) 라는 것을 먼저 알리고, 그녀는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는 걸음은 트럼프 대통령이 당장 김정은과 전제 조건 없이 대화를 통해 해결하라 목소리를 높혔다.


하와이에서 우스광스런 해프닝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나중에 들은 북한 방송은 그것을 하와이의 웃지 못할 희비극이라고 조롱했다고 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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