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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양간 강모양이 30여년만에 친부모를 조만간 만나게된다니 본인에게 기쁜 일 키운정 더 중요해
06/13/202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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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된 강미숙씨 친부모 조만간 만난다지만 좋은 선례 아니다 (jtbc 캡쳐)



해외 입양간 강모양이 30여년만에 친부모를 조만간 만나게된다니 본인에게 기쁜


다른 입양자들과 그리고 생부모에게는 전혀 좋은 선례가 아니라 본다


30년전이라니 전쟁 고아는 분명히 아니고


일년이나 친부모 찾아 오기 기다렸으나 연락 없어 해외 입양했다 


분명히 친부모는 어린 아이를 키울 능력이 없어서 저자 거리에 내놓아


여려운 시절을 다시 회상하고 싶지 않을 것이고


그녀를 입양해 키운  양부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산다고 자랑하는 한국에서는 길에 버려진 아동도 한명 돌볼 없다니


고약한 한국민들에 침을 뱉어 주고싶다


우리 말에 낳은 보다 키운정이 중요하다한다


친부모 만나는 일은 강양으로 끝내야한다


정부 기관이 개입하는 일은 다시 없기 바란다.

 

필자 입양과 관련해 필자가 경험한 2 개의 예를 간략히 덧붙입니다


실례 1 10여년전 뉴욕에서 근무하든 시절 점심시간에 32가에 있는 유명한 한식점에서 목격한 일입니다.


 젊은 미국인 부부가 필자 곁에 앉아 우리 음식을 먹는 것이 너무 신기해 말을 걸었읍니다.사연은 이러했읍니다아무리 노력해도 아기를 가질 없는 이 부부는 한국 아기를 입양하였고, 아이가 자라면 그의 고국에 대해서 많이 일러 주기 위해서 그들 부부가 한국 식당에 와서 한국 식사도 하는등 한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서 알려 주려려고 한다고 설명해서 숙연해졌읍니다.


이처럼 인간미 넘치는 양부모들을 존경합니다


실례 2필자와 절친한 고교동문 P 군은 국무총리/외무장관 자제분이었읍니다. 같은 교회를 다녀서 그의 집에 적어도 한달에 두어번씩 갔었는데, 그보다 훨씬 나이 어린 여동생이 있었읍니다. 드나들었지만 여동생에 대해서 물어보지도 않아서 자세히 알지도 못했읍니다.


필자가 미국에 온다음에  P 군의 여동생 (S 이라 부르겠읍니다) 제게 편지를 보내 왔읍니다.

S양은 필자가 혹시 자신의 생부모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으면 알려 있는지 물었읍니다.

필자는 일단 알지 못한다고 답장을 보내고 뒤에 한국 방문때 P 군에게 S양에 대해 물었드니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시 주한 미국 대사가 P 총리께 전화해서 자기 집앞에 여자 아이를 누가 버리고 가서 집에 데려다 Care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해서 P 총리께서 즉석에서 제가 돌보겠읍니다라고 답하고 아이를 데려다 키우기 시작했답니다.


P 군은 위의 사연 이외에는 친부모에 대한 사항은 전혀 모른다고 했읍니다. 사항을 S 양에게 전하고 친부모 찾기를 중단하라고 충고했읍니다.


본인에게는 영원한 의문이겠지만 키울 없는 사연이 있어서 버린 친부모를 찾으려 하지 말고 자신을 친부모 이상 키워 주신 양부모님들을 더욱 공경해야 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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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들이 친부모 찾겠다는 심경이해하지만, 좋은 선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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