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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석열 석두가 아니면 빨리 검찰 개혁 서두르고 스스로 물러나야 아니면 철두 (鐵頭) 자인
11/09/20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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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 똑부러지게 힌트주고 있다    윤 석두 아니면 스스로 물러나야




윤석열 검찰 개혁 속도내고 늦어도 총선전에 물러날 것


반부패 회의에서 문통 힌트 줫으니 스스로 용퇴 길이다


어쩌고저쩌고 말만했지 실속은 검찰 특권 유지 목적


석두라서 조장관 사퇴 때

 눈치없이 견뎠으나


"다른 누구가---" 눈앞에서 직설했는데도 못알아 들을 수 없어


그래도 더 버티면 '석두' 넘어 '철두' (鐵頭)이겠지


하기사 새까만 후배들과 사법시험에 합격해서


이미 석두는 입증했고 철두까지 인지는 곧 밝혀질 것


조직 이익을 위해 나라를 시끄럽게  만든 장본인


어쨌든 개검들 윤석두 보기 싫어

  

많이 옷 벗고 나간 것 큰 소득



윤석열 검찰청장은 조국 문제로 온나라를 북새통으로 만들어 놓고서는 조국 장관 용퇴와 때를 맞춰서 스스로 정국을 혼란스럽게 만든 일말의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그는 역시 석두임에 틀림없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들은 소년 급제했다고 야단인데, 새까만 후배들과 사시에 합격했으니 그때 이미 그가 석두임을 확증시켰는데, 석두에게 뭘 바랄 수 있을까?


그런데 어제 (현지 시간) 석두 윤석열은 검찰청장에 임명된지 꼭 106일만에 다시 임명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을 '반부폐 회의'에서 만났으나, 임명시에는 "우리 윤총장"이라고 애정스런 극찬을 아끼지 않았든 문재인 대통령은 윤총장과 악수만 한채 한번도 얼굴을 마주치지 않고 "다른 누구가 검찰총장이 되든---"이라는 매우 의미심장한 발언을하였다.


이를 두고 여러가지 해석이 나오지만, 필자는 문 대통령이 네 (윤 석열)가 하는 것을 잘 지켜 봤는데, 해도 너무했다. 빨리 검찰개혁 할만큼하고 "스스로 물러나라"는 직격탄을 날린 것으로 풀이한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석열은 정의의 사나이 같이 들리지만, 지금까지 한 것을 보면, "검찰 개혁"이라는 큰 사명감으로 들어오려는 조국 장관 낙마에 올인하여 임명을 막으려했고, 임명이되자, 시시콜콜 조국 가족 일을 들쳐서 망신주고 더 이상 자리에 있지 못하게 수사진행 상황을 특정 언론에 흘려서 몇달동안 온통 나라를 북새통으로 몰아 놓았다.


윤석열이 석두가 아니었다면, 조국장관 사퇴시에, 적어도 형식적으로나마,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는 것이 옳았고, 많은 평론가들이 그렇게 기대했었다.  아니나 다를까, 석두는 석두이고, 석두에게 뭘 바라보겠는가?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에 따라 그는 나름대로 많은 자체 교정에 힘썼다.  50여명에 달하는 차관대우에게 허용했든 자동차를 회수한 것이 그 대표적인예이다.  그가한 개혁은 주로 코스메틱한 것들에 불과했다. 그러나, 아직도 검찰이라는 괴물 조직은 보이게 안보이게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에 적쟎은 반기 내지 반발을하고 있다.


어제 문대통령은 앞으로 "누가 검찰총장이 되드라도---"를 언명하면서 검찰개혁의 시스템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특권에 찌들은 검찰의 셀프 개혁으로 끝내지 말고 법무부 개혁안을 받아드려야한다고 윤총장에 지적했다.


어찌보면, 지금 상황에서 더나은 검찰 개혁을 기대할 수 없고, 따라서, 다른 사람을 보내서 원하는 바를 이룩하려는 뜻을 강력히 전한 것이다.



(최인호 TV 켑쳐)





이제 윤석열 검찰청장은 하든 일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그 자신을 위해서나 대한민국을 위해서 좋은 일이다.  


대통령이 직접 면전에서 알아듣게 힌트를 줬는데도 용퇴하지 못한다면, 곧 시작할 검찰 전반에 대한 감찰 결과에 따라 과오가 들어나서 해임되는 일만 남았다.


사퇴하는 것이 해직당하는 것보다 몇백배 더 이로울 것이다. 이제 윤석열에게는 그가 석두인지, 아니면 철두인지 가름길에 놓였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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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윤 청장 자퇴 힌트 줬다, 윤석열, 검찰개혁, 시스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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