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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조국으로 한건 올리드니 세월호로 더 끌어가려해
11/06/20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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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각광 받으려      경중 선후 구분 못해



윤석열 조국으로 한건 올리드니 세월호로 더 끌어가려해


특수부 앞세워서 검찰개혁 뒷전으로 돌리려나


패스트 트랙 친위쿠데타등 긴급사안 산적했는데


윤석열이 국정 과제 선점하려해


검찰이 사실상 하나회 이상의 실권 장악 과시해


조국건으로 나라를 흔들드니 그것으로 부족한모양


계속 각광을 받아 나가다 다음 대선에 나가려해


빨리 검찰 대대적 감찰해서 악덕 검사 쏙아내야


지난 몇달동안 검찰의 무소불위를 유감없이 적나나하게 휘둘러보고 자신이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내든 윤석열 검찰청장은 오늘 다시 세월호 관련 진실을 밝힐 '세월호 참사 특별 수사단' 구성을 발표하였다.


물론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5년 7개월이나 되지만 아직도 구조 과정이나 사건 처리과정과 은폐의혹등 여러가지가 의문으로 남아 있어서 속시원히 밝혀야 할 필요가 있지만 왜 하필 이때인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그 진의에 대해서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우선 당시 법무부 장관이 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왜 지나간 일을 지금 다시 꺼집어내서 (세상을 소란하게) 야단이냐고 심히 불괘한 심경을 토로하였다.  (황 대표도 새로운 수사 대상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다.)


앞으로 약 5개월 후에 총선이 있는데, 이에 앞서 패스트 트랙 관련 자유한국당 난동 의원들수사와 기소를 통해 경중을 가려 지시자와 주동자, 그리고 단순 가담자를 가려서 다음 선거에 출마할 수 없는 사람을 빨리 가려내야 다음 선거에 입후보하려는 인사들의 앞길을 열어줘야 할 것이다.


윤석열은 (수사) "결과로써 말하겠다"고 장담했으나, 두 차례에 걸친 국회 방송 아카이브실 (영상 기록 보존실) 압수 수색 이외에 어떤 일을 했는지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없다.  마피아 두목 같이 소속당 의원들을 지휘해 바른 미래당 차이배의원을 그의 사무실에 감금해 밖으로 나올 수 없게하고, 의사당 회의실을 막고, 기물을 손괴하도록 지시한 나경원은 자한당 원내 대표는 6일 국정 감사가 지나면, 검찰에 출두한다고 하니 하회가 궁금하다.


윤석열이 일을 질질 끌어서 이번 총선전에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아서 사실상 자한당 왕초와 피래미까지 모두에게 사실상 면죄부를 주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또한 이에 못지 않게 윤석열의 주목을 요하는 사건은 박근혜 정권 말기에 기무사가 주동이되어 작성한 계엄문건 사건인데,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해외에 돞하였다하여, 주모자는 기소 유예하고 참고인들은 조사 유예로 처분하여 사실상 사건을 묻어버렸다.


최근에 발견된 새로운 관련 문건에 따르면, 계엄령 발포 구상이 애초에 청와대쪽에서 나왔다는 정황이 뚜렸해, 당시 안보실장인 김관진,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 등이 관여했을 개연성이 매우 높아서 비록 조현천이 없다고 하여도 수사는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윤석열은 왜 매우 긴급하고 중요한 사건은 손댈 생각을 하지 않고, 당장 급하지도 않은 새월호 사건에 매달리려 하는가?


윤석열은 세인의 관심의 촛점이되어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를 좋아하게 된듯하다

패스트 트랙 건을 빨리 처리하고 싶지 않은 것 같다.  관련자 가운데 검찰 출신들이 많아서인지 그들과 각을 지고 싶지 않은 것 같다.


친위 쿠데타 관련 사건도 해봤자 별로 각광을 받을 것 같아 보이지 않으니까 지시가 없다면 피하고 싶은 심경인 것 같다.


그래서, 지난 근 6년에 가까이 온 국민들의 관심사였으니까, 그건 수사가 다끝날 때까지 자신의 이름이 하루라도 언론에 오르내리지 않을 날이 없을 것으로 보고 속으로 회심의 미소를 띄울 것이다.


잘하면 다음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당선될 것 같아서 여든 야든 자신에게 더 큰 보따리를 안기는 쪽을 택할 심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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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특별 수사단, 특수통, 검찰 개혁, 검찰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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