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155351
오늘방문     4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8 명
  달력
 
출산율 저하로 인구 감소예상 무자식 상팔자 실감나 가장 큰 이유는 자녀 교육에 따른 비용과 고통인 듯
08/28/2019 18:11
조회  409   |  추천   1   |  스크랩   0
IP 99.xx.xx.28


결혼을 늦추고 애기 출산을 기피해 조만간 인국 감소세를 보일 것 같다 (JTBC 캡쳐)





출산율 저하로 인구 감소예상 무자식 상팔자 실감나

가장 이유는 자녀 교육에 따른 비용과 고통인

중등 교육 평준화는 경쟁시기만 늦췄을

대입과 취업 준비라는 극심한 경쟁 펴게 만들어

아직도 사농공상 위계 질서 따져 인도 게스트 연상시켜

거의 모두 철밥통 공무원 선호해

줄어드는 인구는 해외 한족 후예 모셔와야

--스탄 거주 고려인들 어려운 형편 고려해

정착 자금 지불하며 매년 영구 입국 허용해야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작년에 한명의 여성이 평생동안 출산하는 아기의 (함계 출산율) 1 (하나) 이하로 내려가 0. 98 되었다 한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되면, 인구가 감소하게 전망이다. 이지경에 이르렀을까?

뭐니 뭐니해도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도 늦추고 결혼한다해도 출산은 더욱 늦춘다고한다.


그렇다면, 결혼을 늦추는 이유를 살펴보면 대학을 나오고도 우선 번듯한 직장을 마련하기 전에는 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결혼 신청도 없다고 한다. 

우리 같으면 (1960년대 중후반) 취업이 힘들었지만 자신에게 맞는 취업부터 했었는데, 요즘 젊은 이들은 주로 대기업 아니면 철법통 공무원이 되려고 몇년씩 고시원에서 취직 시험 준비 한다고 한다. 

너나 없이 고시원 생활을 한다니 너무나 개성이 없고 안전 제일 주의로 나가는 경향을 보면 기가차서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이렇게 어렵사리  취업을 해도 결혼을 당장할 수가 없다. 

보금자리를 마련했거나 마련할 준비가 되었을 때라야 결혼 있다. 이처럼 힘들게 결혼했지만 신혼 부부들에게 출산은 그들의 신혼 살림 계획에서 뒷전으로 밀릴 밖에 없다. 

대부분의 경우에 신혼 부부는 맞벌이를하면서 보금 자리 장만을 위해 저축하면서 지금까지 힘들었든 자신들에 보상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들은 취미 생활과 여가 선용에 시가을 보내기를 바란다.

그들의 생활을 되돌아보면, 대학 진학을 위한 과외 수업을 받으러 학원에 다닌 것이 생각할 수록 지그지긋하다.  그들은 자식들에게 지긋지긋한 고통스런 과외수업이라는 대물림을 해주고 싶지 않은 것이다.

오늘 방송에 나와서 아직 출산을 하지 않은 이유로 한명은 애를 낳기 보다는 자신에게 보상을 하고 싶다고하고, 다른 한명은, 물가는 올라 가는데, 출산에 대한 보상금은 오르지 않는다는 불평을 늘어 놓았다. 나름대로 일리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환경에서느 뾰족한 출산 상려책이 나올 같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모든이의 입맛에 맞는 정책을 고안해내기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닐 것이다.

인구는 줄어드는데, 이에대한 보완책을 생각해야 될터인데,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방안으로는 우리 한족의 후예로 연햊 이주민들의 후예로 현재 소련령이었든 중앙 아시아의---스탄 국가들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들을 장려금을 주며 환국시키는 것이 줄을 듯하다.

한말/ 일제 강점기에 독립 운동을 위해서 또는 생활고로 연해주로 이주하신 분들이 많았다. 그들이 나중에 중앙 아시아로 소개되어 가서 후손들이 모두 살고 있었으나, 소련의 붕괴로 주로 회교도들이 다수인 각종 스탄 국가에서 자국어를 배우도록 강요하고 있다하며, 전에는 러시아어만 알면 소련 전역에서 통용돠어 좋았으나,  스탄국가들의 말을 배우게 되면 그곳 붙박이가 되어서 시간이 지나면 한민족의 정체성을 몽땅 잊어버리게 같아보인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유난히 유대인과 이스라엘을 좋아하시는데, 그들은 심지어 검은 흑인 유대교인들을 이디오피아에서 받아 들이고있다.

스탄 국가의 고려인들도 우리 같은 겨레의 일원이기 때문에 넓은 가슴으로 받아들이기 바란다.

언제 지난 기사를 보니 고려인 4세까지는 한국에서 환영하지만 이후에는 특전이 없다는 것을 읽은 기억이 있다. 

못난 선조들 때문에 정든 고향을 떠난 이들의 후손들을 냉대한다는 것은 잘 사는 선조의 나라가 그들을 돌봐야 것이다.

인구가 감소되는 이때에 그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펴길 바란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새글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출산율 저하로 인구 감소예상 무자식 상팔자 실감나, 가장 큰 이유는 자녀 교육에 따른 비용과 고통인 듯
이 블로그의 인기글

출산율 저하로 인구 감소예상 무자식 상팔자 실감나 가장 큰 이유는 자녀 교육에 따른 비용과 고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