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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9단 박지원 황교안 종로 출마 않고 구실 붙여서 안전한 비례 대표로나 나선다 예칙
05/31/20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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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쿠데타 선동하지만 비겁한 황교안 종로구에서 낙마할까 겁나 출마 못해 

황은 노무현 깜이 못되 : 박지원





정치 9 박지원 황교안 종로 출마 않고


구실 붙여서 안전한 비례 대표로나 나선다 예칙


'군과 정부는 달라야' 라고 군부 쿠데타 선동해


내란음모 미수로 처벌 받으면


비례대표도 날아가고


 입이 있다고 함부로 주절데 마땅히 처벌받아야


황은 노무현이 아니다 (못된다)”  싻이 노랗다


기밀 누설해 후배 인생 망친 강효상 계속 끼고 돌아


한국당 지도부의 공모로 NOM 함께 수사대상


따라서 다음 총선에서 자한당 유람선처럼 격침될


뉴욕의 평범한 노친네에게도 

건너와서 인사드린 인간 박지원


나라의 앞길을 인도하소서

 

내년 총선이 일년 안으로 닥아 옴에 따라, 정치 일번지인 서울의 종로에 누가 출마하려는지에 괸심이 지대하다.  현역 지역구 의원은 정세균 국회의장인데, 관습적으로 국회의장을 하시는 분은 차기 총선에서 출마하지 않는다. 


여야를막론하고, 아직 뚜렷한 출마 희망자가 출현하지 않는 상황에서, 황 교안 자유 한국당  대표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당이 필요로 한다면 아무리 무거운 십자가라도 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 한다”며  ‘정치1번지’ 서울 종로 출마를 시사한 바 있다


이 말을 두고, 정치 9단 민주 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황교안은 노무현이 아니다”라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내년 총선 지역구 출마 가능성을 낮게 봤다.

 

종로구 출신 의원으로 대통령이 된 이는 노무현과 이명박을 꼽을 수 있어서 대권을 노리는 분들 가운데 종로를 선거구로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9단은 황교안이 노무현 깜이되지는 않는다고 본다.

 

이어 박 의원은 31(현지 시간) CBS 라디오에서 이와 관련해 “황교안 대표가 당에서 원하면 나갈 수 있다고 한 것은 당에서 원하면 비례 대표로 갈 수 있다 하는 것도 함의하고 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박지원 의원은 지난지난 보궐 선거 때 황교안 대표를 창원 성산에서 출마하라고 당에서 권했지만 안 나가고 오히려 원룸을 얻어서 가서 지원하다가 결국 거기에서는 (한국당 후보가)패배했었다”고 상기하면서 “만약 국회의원 출마해서 낙선할 경우에는 대통령 후보가 되기가 힘들다. 황교안은 노무현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혜안을 가진 정치9단 박지원 4선 의원




다시 말해서, 황은 노무현과 같이 크게 베팅을 할 수 있는 깜이 되지 못해서 그야말로 돌다리도 두드리고 사는 (비겁한) 겁쟁이로 얕잡아 보았다.

 

황교안은 자한당 대표가 되기 전까지는  매우 정제된 언어를사용하고 절제된 행동을 보여 신사풍을 주위에 투영하였으나, 당 대표가 되자 그의 전임자 홍 ㄸ 개 가 와서 보고 울고 가게 만들었고, 당 원내 대표인 나경원 의원과  대선후보 경쟁을 하듯이 막말의 강도를 높여 갔다.

 

그러다, 최근에는 도가 지나치는 극언도 삼가하지 않고, 전방 부대 방문시에 군과 정부는 입장이 달라야한다고 말해서 많은 사람들이 군의 항명과 심지어 쿠데타를 부추긴다는 비평을 낳게했고, 조만간 황을 내란 선동죄로 곱ㄹ하고 수사에 착수핳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하여, 한미 정상간 대화록을 유출해서 폭로해서 검찰에 고발 당한 강효상의원을 국민의 알 권리 행사”, 굴욕 외교등으로 포장하며 그를 감싸고도는 작태를 보면, NOM 혼자의 일탈이 아니라, 자한당 자도부가 그의 외교 기밀 누출을 청와대와 여당을 공격하는 무기로 사용한 강한 인상을 주고 있어서 강NOM을 검찰에서 수사하게 되면 이점도 수사하게되어 황을 비롯한 당 지도부 를 철저히 수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황은 여러 인사들이 이미 예견했듯이 아마 금년말을 넘기기도 힘들 것 같아 보인다.

 

이참에 박의원과 관려된 일화 한토막을 소개드리려 한다. 박지원의원이 뉴욕에서 사업에 성공하고 뉴욕 한인회장에 당선 되었다.  그 당시 필자의 어머님과 장형과 조카등이 뉴욕 지역에서 살으셨고, 지금도 많은 조카들이 뉴욕, 뉴저지 등지에 살고 있다.

필자가 뉴욕에 갔을 때 어머님으로 부터 들은 바로는, 어느날 뉴욕 시내를 걸어가시는데 길 건너에서 어느분이 넘어 와서 어머님께 인사를 드리고 가시는 분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박지원씨라고 하셨다.

 

그 분은 어머님과무슨 큰 인연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보통 사람 같으면 알고 지내는 사이라도같은 인도를 지나칠 때 눈이 마주치지 않으면, 모른척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일상적일텐데, 그리 잘 아는 사이가 아닌데도 길을 건너와서 평범한 노친네에 지나지 않는 필자의 어머님께 인사를 하셔서 어머님께서 깊은 감명을 받으셨기에 필자에게 그 일화를 말씀해 주셨고, 그 때 필자는 그분이 보통 분이 아니시라는 것을 깨달았고, 뉴욕의 박지원 한인회장은 한인회장을 넘어 장관에 4선의원을 지내시고 있다.

 

박의원의 앞을 내다보시는 혜안으로 조국의 융성과 발전에 크게 기여하시기 바라며, 그렇게 하시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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