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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항공은 두번이나 소련기에 피격 당하고도 또 한번은 미군기에 거의 피격당할뻔한 아찔한 사고 있어
05/14/20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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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사태 때 KAL 085편은 두대의 요격기의 호위를 받으며

앵카리지에 착륙 못하고 유콘 (카나다)으로  기수를 돌렸다 (tfc)



대한 항공은 두번이나 소련기에  피격 사고 당하고도


한번 미군기 거의  피격당할뻔 아찔 사고 


KAL 007 피격 격추 전원 사망한 너무 유명하고


무르만스크 부근 피격시 기장이 얼어붙은

호수에 착륙해  사망 없어


냉전 한창일 소련 상공 잠행했는지 지금 의문


9-11 사태 생긴 KAL 085 요격기 두대 호위 받고 유도 착륙


피납기로 오인되어 지상 대피와  학교 휴교까지 하고


조금만 이상한 행위가 보이면 격추하라는 명령 받아


아랍 테러리스트  빌딩, 국방성 피습 사고라


KAL 085 사고는 피래미 급이라 묻혀 버렸으나


지금 나온 영상을 보면 너무나 경악스럽다


사고 원인은 소통 불량

 

최근에 유튜브 방송에서 여객기 추락 사고 방송을 몇편 올라 것을 보았는데, 그중에 단연

KAL 007 격추 사건이 단연 압권인데, 미국에서 제작한 것이라 그런지 비행편이 소련 영공을 번도 아니고 두번식이나 잠행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비행기에 탓 모든 승객과 승무원들이 사할린 인근 해상에 추락하여 사망하였기 때문에 자세한 내역을 없지만, 일부에서는 기름을 아끼려고 지름길 (Short-Cut) 택하다가 당했다는 있으나, 아무리 기름 값을 아끼려고 위험한 코스를 택했다는 것은 믿을 없다.


그보다 신빙성 있는 추측은 마침 비행 코스에 가까운 소련의 캄자카 반도 부근으로 소련의 ICBM 시럼이 예정되어서 미국의 정찰기가 부근을 비행했으며, 소련의 방공 시스템을 테스트하기 위해  비행기가 앵카리지에서 급유하는 동안 승무원들이 내려서 쉬는 동안  정보요원이 항로 입력을 몰래 수정해 넣었기 때문에 원래 방향과 다르게 소련 영공을 본의아니게 들어가게 됐다는 설이다이것은 아주 그럴듯한 추측이지만어디까지나 설에 불과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의심하는 것은 비행기가 소련의 요격기가 출동한다음 교신을 하고 경고 사격을 했는데도 이에 따르지 않았으며, 더욱 요격기 조종사를 당황하게 것은 여러번 요격기를 회피하려는 듯이 고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비행 괘도를 보여서 기장이 적지에 들어 것을 이미 인식하고 빨리 빠져 나가려는 행동을 했다는 의심을 받아 소련 영공 잠입이 의도적으로 것이 아니냐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런데, KAL 기의 소련 영공 침범이 이번만이 아니라는데 더욱 의혹의 눈초리를 끌게 된다. KAL 007 사고가 일어나기 5 반전인 1978 4 20 파리를 떠나 서울로 향하든 KAL 902 어이 없게도 소련 영공에 들어가서 소련 요격기의 미사일 맞아 기장 김창규씨가 추락하는 비행기 (보잉 707) 무르만스크 인근 호수 위에 얼어붙은 덕분에 불시착하여 승객들은 모두 무사하였다. (비행중 미사일 파편으로 죽은 승객을 제외하고) ( 1)


소련 국경 수비대에 끌려가 분리 심문을 받아야 했던 그는 숱한 질문 공세를 받았지만 정규 항로에서 90도 이상 꺾어 운항된 과정을 자신도 설명할 수 없다고 했. 그는 지금도 관성자동항법장치 (INS)가 부착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자극권역에 있는 북극항로에서는 자이로컴퍼스에 의한 항법사의 주문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는 설명을 되풀이할 뿐이다

그러나 그는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몇가지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고 덧붙인다. 『당시 이륙 후 아일랜드와 그린랜드 쪽으로 빠져나간 다음 항법사가 평소와 달리 네차례에 걸쳐 모두 90도 정도를 오른쪽으로 꺾도록 주문하더군요. 뭔가 이상하다 싶어 다시 물었어요. 그러나 항법사는 틀림없이 계기에 오차가 난다면서 오히려 화를 냈어요

그는 귀국후 미 정보 요원을 만났을 때 『귀하는 운이 몹시 좋았다』면서 『당시 소 전투비행대 팀장은 술 마시러 나갔고 당황한 조수만이 단독 출격, 서투르게 요격해 미사일이 빗나갔다』는 등 상황을 소상히 아는 것을 보고 「어쩌면 위기 상황을 알면서도 사전 조치가 없었을까」하는 의문과 함께 「소련의 대공방위 망을 시험하기 위한 희생물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강한 의혹을 갖게 됐다고 했다. 그는 또 우리 정부 당국이 일절 발설을 금지시킨 것도 이해되지 않는 점이라고 말했다. 이점 구린내가 나지 않습니까?


이상 두 사건을 연결지어 보면 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 비행기와 승객들을 사지 (死地) 로 몰아가는 것이 보이는 듯합니다. 902편의 김창규 전 기장은 살으셔서 그 당시 일을 생생히 중언할 수 있었지만, 007편의 승무원들은 모두 타계하셔거 아무 말도 못하지만, 만일 살아 계셨다면 그들의 술회가 매우 흥미로웠음 것입니다.


이상은 소련 영공을 승무원들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잠임/침공하여서 미사일에 맞아 격추 당하는 일이었지만, 이번에는 KAL 085 편이 교신 착오 (Mis-Communication) 납치당한줄로 오인되어 미국 요격기의 마사일을 맞아 전원 황천행을 할 뻔한 황당한 사건이 벌어져서 해프닝이라고 부르기엔 안타까운 어처구니 없는 사고가 운이 없는 KAL에 닥쳤으나, 다행히도 인명 피해는 없었읍니다.


지난 2001 9 11일엔 그 유명한 “9.11” 사태가 벌어져서 아랍 테러리스트들이 미국 여객기들을 납치하여 뉴욕 맨해턴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 빌딩(Twin Towers, Manhattan, NY)

와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 (Pentagon Bldg.) 을 피격하여서, 미 정부는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위하여, 당시 미국 상공을 비행하는 모든 비행기들에 대해서, 이륙한 비행장으로 되돌아 가든지 그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조속히 항로를 바꾸어 가까운 비행장에 착륙하도록 명령하였다.


한국에서의 보도는 약간 다르게 설명하지만, 사건 발생 일년 후에 실린 USA Today 는 아래와 같이 보도했다:

" 당시 급유를 위해 알래스카로 향하고 있던 KAL 85기는 오전 1108분 본사로 보낸 텍스트 메시지에서 미국 테러 발생과 관련, `HJK'라는 약어를 사용했으며 ARINC는 이를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로 잘못 해석하고 정오 직후 미국 연방항공국(FAA)에 통보했다."  (ARINC: 비행기애서 지상으로 보내는 문자 메세지를 중개하는 업체)


KAL측은 "HJK" 부호가 들어간 이유는 부기장에게 설명하다가 생긴 일이라 설명 (?)

이 부호가 오해를 이르켜 하마트면 전원 몰살 당할 뻔했다



" 앵커리지 관제탑은 이 비행기에 암호를 사용해 공중납치 당했는 지를 질문했으나 조종사들은 관제탑을 안심시키는 답변 대신 공중납치당했다는 암호인 `7500'으로 답신을 보내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 tfc가 제작한 영상을보면 KAL 승무원들이 관제탑과의 교신에 착오를 이르켰다 한다.



필자가 설명을 드리는 것도 좋지만, 미국 전문가들이 작성한 동영상에 납치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KAL  기와 관제탑 간의 교신을 들어보시고 상황이 얼마나 아찔했는지 실감하시도록 유튜브를 올렸읍니다.  KAL 085 항적 (航跡)에 가까운 곳의 중요 시설물에 대피 소동이 벌어지고 학교가 휴교까지했읍니다


까딱 잘못했드라면 승객 전원이 몰살당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비상 사태에 얼마나 잘 대처하느냐가 그 항공사의 신임도를 높여줍니다.

 

필자

1: 78년 소련 무르만스크 불시착- KAL기장 김창규씨|"항로 이탈 왜 모른체 했는지

        https://news.joins.com/article/2812426#none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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