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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KTX에서 뛰어 내렸으나 천운으로 구조돼 허나 집에 가면 2700 만원 청구서 기다릴 것 다행? 불행?
05/13/20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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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서 뛰어 내린 여인을 구조하고 있다 (SBS 캡쳐)




달리는 KTX에서 뛰어 내린 천운으로 구조돼


완쾌되 집에 가면 2700 만원 청구서 기다릴


사고로 열차 지연된 승개들에게 지불하는 보상금


코레일 승객들에 보상금 지불하고


그들에게 봉사기관에서 사정을 호소해서 기증케해


살아난 사람도와주는 것이 도리라 생각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지구보다 무겁고 귀중한 


목숨을 버리려해


교육과 상담으로 인명의 귀중함과 문제 해결 상의해야


사회와 정부는 "자살 공화국" 오명을 벗겨야


 

한국이 산다고 재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지금은 조금 수그러들지만, “입양아 천국이요,그에다  (지방 소도시까지 고층)  아파트 공화국 이름을 날리고, 또한  요즘에는 자살 공화국으로 뜨고 있다. 그래서, 자살하려는 사람들로 관광 수입을 잡으려하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KTX 뛰어내린 여성 살았지만…2700만원 배상금 날벼락이라는 황당한 제목의 글을 보고 과연 자살 공화국이라는 악명을 단적으로 증명하는구나 하고 무릅을 쳤다.


먼저 사건의 개요를 설명드리고, “자살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야 할지 다함께 지혜를 모아야 겠읍니다.

한국에서 지난 5 9(현지 시간) 하오 8 45 여인 (A (32) 부름) KTX 열차에서 뛰어 내려 자살을 기도했으나 구조되어서 불행중에  다행스럽지만, 치료를 받고 집에 돌아가면  2,700 만원의 청구서가 그녀를 기다릴 것 이라 한다.


A 씨는오송역과 공주역 사이를 달리던 KTX에서 탈출용 비상 망치로 유리창을 깬 뒤 뛰어내렸다. A씨는 온몸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그녀가 KTX에서 뛰어내렸어도 다쳤지만 있었든 까닭은 마침 당시 열차가 공주역 부근으로 가까워져서 속도를 낮춰서 시속 170 Km 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일 정상 속도로 운행 중이었다면 열차 밑으로 빨려들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A씨는 낮춘 속도 때문에 선로 밖에서 구조됐다고 코레일 관계자가 설명했다.


코레일에 따르면 열차 지연에 따른 보상 규정에 따라 20분 이상 지연된 열차 6편 탑승객 1108명에게 보상해야 하는 금액이 27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코레일은 열차 지연으로 불편을 겪은 승객에게 먼저 보상금을 지급한 뒤 A씨에게 해당 금액을 청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A씨가 열차 유리창을 깬 것에 대해서도 손해 배상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그녀는"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요"라고 외치며 순식간에 열차 밖으로 뛰어내렸다고 당시 상황을 목격한  여승무원이 전했다.   철도사법경찰대는A씨의 치료상황을 지켜보며 정확한 동기와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읽고, 배보다 빼꼽이 더 크다는 속담이 떠올랐다. 그녀가 세상을 떠나려는 이유는 차후에 조사해서 알 수 있겠지만, 대충 실연, 염세, 생활고 등일 수 있을터인데, 그녀가 코레일이 승객들에게 지불할 2,700 만원에다 깨진 객차 유리창 수리비까지 낼 수 있는 재정 상황이 되는지 궁금하다.


기왕 그녀를 구조한 이상 그녀에게 새 삶을 도와준다는 뜻에서 여러 인명 구조 단체나, 적십자사가 나서서 코레일로부터 지연 보상금을 받는 승객들에게 호소하여 한 사람의 새생명을 구조하는데 도와주는 셈으로 받은 돈을 기부하시도록 권고하여, 모우기 바란다.


  승객 모두가 다 반납하지는 않을 것이므로 부족 분은 따로 모금을 하든지 그 기관의 활동비를 보태서 코레일로 보내서 잘 사는 나라의 훈훈한 인정을 베풀어서 A씨가 그 문제로 다시 극단적 선택으로 몰고 가지 않게 되기를 간곡히 당부 한다.


이렇게 되면, 코레일은 규정되로 열차 지연에 대한 보상금을 다 지불해서 그들에게 응분의 보상금 지불로 코레일의 신임도를 높이고, 자선 기관의 도움으로 A씨가 적어도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게 하여 세상이 그토록 매마르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주위의도움에 감격하여 더욱 남은 인생을 용감히 헤쳐나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번 사례는 실패한 (?) 자살이 되었지만, 왜 고국 사람들은 별 문제꺼리 같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필자는 1974년부터 미국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일어난 시시콜콜한 수많은 자살 사건을 알지 못하지만, 좀 저명 인사라서 떠들어데든 사건만해도 다음과 같이 많다.


정치인으로 전 대통령 노무현, 국회원 노회찬, 사업가/ 경영자로는 정몽헌 현대 아산 회장, 남상국 전 대우조선 사장, 연예인 최진실, 요즘 다시 인구에 회자되는 장자연 등이다.


이처럼 많은 자살 문제 해결의 관건은 자살 방지 교육과 상담 네트워크를 활성화해야 할 것이다.  우선 교육 기관 (초중고등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사람 생명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인생애서 격는 어려움을 종류별로 어디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어야할 것이다.


그리고, 교회나 사찰에서 종교인 (목사, 승려등) 들도 신도들이 어려움을 격는 상황을 빨리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 그들의 고충을 들어주는 상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어 혹시 있을지 모르는 극단적 선택을 막느데 전력하시기 바란다.


이미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생명의 전화등을 개설하여 무료전화를 이용하여 익명으로 어려움을 가진 분들의 얘기를 공감해주면서 그들의 재활의 길로 안내하는 봉사 활동을 전개해야 하겠다.


다시 말해서, 자신의 문제를 반드시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는 방식에서  믿을 수 있는 이웃, 친우, 교역자 그리고, 자살 방지기구등과 협의를 통해서 귀한 생명을 구하고 그런 분들의 앞날을 어떤 긱으로든지 도와줄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활용하도록 홍보하여야 할 것이다.


오직 바라는 바는 한국이 자살 공화국이라는 오명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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