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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옥중정치로 한국당 분당 시간 문제
02/11/20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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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친박이 아니다" 라는 옥음 전지하는 옥중 박근혜


박근혜  옥중정치로 한국당 분당 시간 문제


떠오르든 황규안도 배박으로 몰려 구미 성지 순례해


대표 후보 다섯 연기 않으면 경선 보이콧


당은 예정대로 강행 계획 보이콧은 해당 행위


황교안 김진태 후보만  출마해


전당 대회는 반당 대회되고 이어서 갈라질듯


ㄸ개는 일찍암치 사퇴 선언


실익 없는 대표보다 차기 대선 선호


오세훈만 박근혜 어야 당바로 선다주장

 

죽은 공명이 중달을 혼쭐내어 도망치게 만들었다 삼국지 연의의 고사를 연상하게 만들어 감옥에 갇힌 박근혜 전대통령의 한마디로 한국당을 뒤수셔 놓아서 유력 당권 후보자들이 서로 자신이 진성 친박이고 남들은 이에 못미치거나, 아예 비박이라고 쏘아 붙였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이 거의 무주 공산인 자유한국당을 접수하려 입당하자 사실상 그가 친박계로 분류되어 선두를 달리게 되었고, 공교롭게도 2 북미 정상회담 날짜와 전당 대회 날짜가 겹치게 되자 군소 후보자들 (?) 모두 컨벤션 효과를 줄인다고 적어도 2 이상 연기해야 된다고 당에 요구하였다.

그래도, 중앙이 전당 대회를 예정대로 강행한다고 만장 일치로 결정을 내리자 황교안과 김진태 후보만 후보 등록을 하겠다 하고 나머지는 보이콧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차판에 ㄸ개는 일찍암치 후보에 나가지 않는다고 발표해서 대표가 공산이 없기 때문에 미리 발을 빼고 다음 대선 주자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와 같은 한국당내 분란에 기름을 부은 것은 근혜 대통령의 변호사인 유영하씨가 최근 조선일보의 자매사인 TV조선 과의 인터뷰에서 총리가 친박이아니다라는 뉴앙스가 풍기는 발언을하면서,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옥음이었고 그녀의사전 윤지를 받고 전하는 것으로내비쳤다.

변호사가 똑부러지게 황교안은 친박이 아니다라고 말하지는 않았으나, 미루어 짐작해 보시면 어린애가 아니라면 쉽게 있다는 식으로 말했다.


변호사가 내세운 것은 첫째, 전총리가그의 사무실 번호가 503호실 (사실은 504호임. 그의 사무실 방문이 열려 있어서 옆방 번호가 보여 503호실로 잘못 알려짐) 점을 눈치챈 어느 기자가 하필 방호실을 차지했느냐는 뜻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수인 번호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냐? 질문을 했는데, 그는 모른다고 답했다. 유변호사는 이점을 내세우면서 모든 국민이 알고 있는 사실을 모른다니 이게 말이되는 소리냐는 뜻으로  말하면서 사실상 친박이아니다라는 여운 남겼다.


둘째는 박전대통령이 허리가 아프셔서 전두환과 노태우 전직 대통령 때도 해드린 관례가 있으니 전대통령께도 책상과 걸상을 넣어 들이도록 부탁 드렸으나 대행 시절에는 안넣어 드렸지만, 정부 들어서 책상과 걸상이 들어갔다고 말해 대통령이 무척 서운해하였다는 점을 전했다.


, 자신이 황교안을 법무 장관과 총리 자리에 까지 임명했는데 어떻게 의자와 책상하나 들여 주느냐고 무척 섭섭해 하였다는 뜻을 전한 것이다.


끝으로, 전대행이 여러번 박근혜 대통령 면회를 요청하였으나, 매번 거절했었고, 이유를 자신 ( 변호사) 에게 말해 주었으나, 이유는밝히지 못한다고 말했다.


, 이상의 발언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누가 눠라고 말한다해도 자신은 황교안을 친박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강력한 메세지를 던졌다.


이와 같은 보도가 장안의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자 황급히 황교안 총리는 박정희 생가가 있는 경북 구미로 내려가 박씨 왕가의 성역을 방문하고 머리를 조아렸다.


여기서 총리는 수인 번호 문제 거론하는 기자들의 질문에 자신은 전대통령을 고려하여 특검 수사 기간 연장 요구를 거부했다. 이렇게 자신은 수인 번호 같은 자질구레한 문제 보다 이슈로 전대통령에게 우국 충정으로 보은했다 은근히 친박임을 내세웠다.


한편 ㄸ개는 당대표로 선출될 챤스가 희박한 점을 간파하고 당대표 불출마를 선언하였다 (2 11: 현지 시간) 그는 아마, 이득이 없으나 욕만 뒤집어쓸 당대표로 출마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대선 후보로 나가는 것이 오히려 유리할 것으로 예견한 같아 보인다.


한편, 오세훈 서울 시장은 박근혜를 넘어 서야 한국당울 바로 새울 있다 바른 말을 덕분에 연일 SNS 상에서 얻어 맞고 있다 한다. 이처럼 한국의 꼴통계 인사들의 정치 의식 수준이 낮아서 집권은 물건너 같다.


내일이 후보 등록 마감인데, 다섯명의 당대표 후보자들이 그들의 대로 전대를 보이콧하는 사태가 벌어진다면 황교안과 김진태간의 이파전이 벌어져 반쪽 대회가 터이고 누가 이기든 보이콧파가 들고 일어나 총선 참여파 비토파 사이에 격렬한 싸움이 벌어질 것이 불보듯 빤하여 배박파 (박근혜를 배반한 황교안 일파) 새로 창당할 것으로보이는 친박당으로 양분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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