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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뭘 잘 모르면서 나라를 혼란에 빠트려 김 문수 TV에 먼저 가짜 뉴스 퍼트려
01/07/20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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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 선배 (노정렬)가 까불어 재끼는 신모에게 훈계  


신재민   모르면서 나라를 혼란에 빠트려


문수 TV 먼저 가짜 뉴스 날려



정파와 상관 없다고?    꼴통당에 먹꺼리 주면서


자신 강좌와 계좌 번호 올린 것은 벌이 목적이지


양심적 공익 제보자라면 현직있을 때 했어야



몇달 한 것 양아치 내부기밀 유출자


자신 몸값 올리려는 수작


보수의 품격 동아일보가



신재민 폭로 ‘바이백’에 대한 3가지 오해


<지난 6일자 인터넷판에 올려>



독자분들 읽어보시고 올바른 판단하시기를



이친구는 사익위해 정쟁 야기      엄중처벌이 답



뜻대로 안되자 자살 쇼 부려?  비겁한 인간



자신의 말이 옳다면 법정에서 끝까지 주장했어야지



사무관이 나랏일 다하고    청와대는 낮잠만 자라고?


 

뭔가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식으로 세상을 들썩거렸든 애송이 전직 기재부 사무관이 정의를 외치든 모습과는 다르게 인터넷에 자살 소동을 벌이는 비겁한 쇼를 벌이고 꼬리를 내렸다.


그는 옛적 구 조선 말기에 있었든 개화파의 삼일 천하를 연상시키듯 그의 삼일천하는 거창하게 문재인 청와대가 민간인 사찰과 국가재정을 맘대로 휘두르는 것으로 포장해 나가면서 이에 영합하는 자유 꼴통당과 그들의 똘만이 무리들에게 새로운 탄핵 열기의 불씨가 되겠다고 기치를 올렸으나, 어이 없게도 용기 없는 그는 자살을 하는척해서 동정표를 얻으려는 비겁한 자살 흉내를 내는 희극으로 막을 내렸다.


신모 전 사무관의 폭로극은 자신은 어느 정파나 이익 집단과 연관이 없다고 내뱉었으나 상당한 배후세력과 오랫동안 협의와 상담한 끝에 이루어진 정권 탈취 움직임의 전위 조직으로 준동한 것이 분명하다.


일반 매체에는 잘 안 나와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겠으나, 그는 김문수 TV에서 처음으로 이들 문제를 폭로하고 나왔다. 그가 하고 많은 매체 가운데 왜 김문수 TV를 선택했는지는 독자 여러분들은 충분히 이해하실줄 믿습니다. 분명히 저도 보았고 여러 매체가 언급했으나, 필자가 이 기사에 올리려고 찾아 보았으나 노회한 김문수가 그 기사를 벌써 내려놨군요.


그 기사에서 재미 있는 부분은 신모가 출강 예정인 공무원 시험 학원인 메가 스터디 (Mega Study) 의 광고 도안을 넣고, 또한 자신에게 후원금을 보내라고 은행 계좌 번호까지 들어 있었읍니다.


이것을 딱 보고 이 녀석은 자유 꼴통당의 앞잡이 노릇하는 것이 분명하고, 유명 강사가 되어 큰 돈 벌어보자는 심산이었음을 단박에 알아 차릴 수가 있었읍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여러 매체에 나온 도표등을 이용해서 설명 드리려합니다.

그의 주장과 기재부의 반박은 아래와 같습니다.

 

(JTBC 캡쳐)


그리고, 재정 전문가들의 평은 아래와 같습니다.

 

(MBN 캡쳐)


자유 꼴통당은 신모의 가짜 폭로가 이어지자 각본대로 대여 공세를 펼치며, 국정조사 와 탄핵을 외쳐대서 새로운 혼란을 야기시키려고 광분하고 있으며, 꼴통 신문들도 제철 만났다고 신들린 무당처럼 날뛰기 시작하였읍니다.


기껏 사무관이 제가 알면 얼마나 안다고 떠들어 대고 제1 야당과 언론이 여기에 발맞춰서 광분의 탱고를 신나게 흔들어대었읍니다.


알만한 분들은 별 것아닌 것에 왜들 야단이냐고 한마디씩하시고 드디어 보수의 품격이라 할 수 있는 동아 일보가 이에 대한 공정한 진실을 보도하고, ( 1) 자살 소동이후 신모의 동료/선배들이 사과문을 내며, 그의 부모님들조차 물의를 빚어서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발표하게 되었다.


더구나, 행정고시 선배인 개그맨 노졍렬 은 신모에게 좀 더 배우라는 충고의글을 보냈다. (아랫 글)

필자가 앞에서 지적한 학원 광고와 계좌 번호 게시에 대해서도 일침을 놓았읍니다. 


전후 좌우와 여러 분들의 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자면, 비록, 처음에는 많은 분들로 부터 너무 가혹한 평이라고 비난을 받기는 하였지만 손 의원이 짧은 시간안에 깊게 넓게 분석하셔서 비교적 상황을 바르게 평가했다고 보입니다.


손혜원 의원의 글은 사태를 다 살피고 나니까 옳다고 인정됩니다

불발탄 이란 외압이 있었다는 것이 박근혜 때와 달리 시행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문제는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2, 3의 신모가 나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하여, 그는 틀림 없이 있어 보이는 배후와 함께 철저히 수사하여 단죄를 받아야 합니다.


끝으로, 그가 공익 제보자로 보호 받으려면 우선 그의 주장이 사실린지 여부가 먼저 밝혀져야하고 법에 따른 신고 절차를 밟아야하는데, 지금까지 그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보호 받기는 어려워 보인다. 아주 웃기는 것은 신모가 자진하여 퇴직하였은데, 꼴통당의 김문수라는 작자는 한수 더 떠서 그를 복직시켜야한다고 말하여 필자에개 웃음을 선사해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끝으로, 그는 기재부로부터 고발당했는데, 공무상 비밀을 누설해 국정 운영에 차질을 초래했다는 것이다

고발 죄명은 형법 127조의 공무상 비밀 누설 금지 위반,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 51조 위반”이라고 말했다. 기재부가 전직 직원에게 이 같은 혐의로 고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발인은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홍남기)’다


공무원 또는 공무원이었던 자가 법령에 의한 직무상 비밀을 누설한 때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년 이하에 자격정지에 처한다. 공공기록물 관리법 51조에 따르면 업무처리 중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필자 주

1: 신재민 폭로 ‘바이백’에 대한 3가지 오해

        http://news.donga.com/3/all/20190106/93568446/1


2: 공익 제보 해설: ‘공익제보’의 개념부터 “현직에 있는 사람이 해고될 각오하고 공익을 위해 자기 조직의 비리를 폭로하는 게 ‘공익제보’

”특히 “이미 퇴직한 사람이 몇 달이나 지나서 자기 조직에 관한 헛소문을 퍼뜨리는 건 보통 ‘양아치짓’이라고 한다”며 “말 뜻만 제대로 알아도, ‘공익제보’와 ‘양아치짓’을 분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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