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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볼턴 파면시켜 북에 신호보내 성과 내자
09/12/20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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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협상이 좋은 결실을 맺어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되기를




트럼프 볼턴 파면시켜 북에 신호보내   성과 내자


북한도 성심성의로 응대해서


 한반도엔 평화를


북한엔 경제발전 기틀 만들고


온갖 비난에도 줄기차게 밀고나간


트럼프는 노벨상을

 

어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회견중에 트럼프 해임 배경에 관한 질문을 받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볼턴이 중대한 실수들을했는데, 가운데 가장 실수는 김정은 위원장에게 리비아식 해법 들이 내민 것이 러면서, 볼턴 때문에 북미 협상이 결렬됐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트럼프가 이처럼 북미 협상 결렬 책임을 볼턴에 내민 이유는 나는 북한과 진정성 있는 결과를 내고 싶었으나 ( 수염쟁이 녀석) 때문에 일이 사단이 났다.” 이제 그를 내쳤으니까 (미국 행정부내에) 어느누구도 내가 북한과 이룩하려는 비핵화 협상을 방해하는 세력이 없다는 점을 내외에 분명히 것이다.


, 대내적으로는 대북 협상 반대 세력에 대해서, 볼턴 예를 보았지? 누구든지 협상을 방해하는 발언이나 제의를 하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를 발한 셈이다.


대외적으로는 북한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볼턴 녀석 때문에 일이 꼬였으나, 지금 보는 것처럼 볼턴이라는 호전광 (Warmonger)’ 내쳤고, “선제 타격이나 정권 전복 (Regime Change) 같은 행동은 없을 것임을 천명한다.


또한 같은 기자회견장에서 트럼프는 북한의 점재적 (경제 발전) 가망성에 대해서 높히 평가했는데, 이는 북미간에 성과 있는 합의에 도달하면, 북한의 민생문제를 해결할 있는 지원을 직접 또는 3 (한국 일본등) 통해서 수있다는 당근을 내보이는 것을 잊지 않았다.


그런데, 얼마전에 북한의 최선희 외무 1부상이 새로운 셈법 가져 나오라는 요구를한지 불과 하루 뒤에 볼턴 해임 발표가 나왔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선희의 요청에 대한 직접적이고도 확실한  대응이라고 밖에 달리 없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 (국내외를 불문하고) 인사들이 잊고 있는 사실은 트럼프가 얼마나 노벨 평화상을 타고 싶어하는지를 까맣게 잊고 있다는 사실이다.


트럼프는 나는 노벨상을 타야한다고 확신하고 있는 듯해서 여러번 노벨상에 대해서 말한 있을 뿐만 아니라, 노벨상 수상 후보자로 추천되었다고 자백했을 뿐만 아니라, 후보 지명자가 그의 충실한 푸들 (충견) 일본의 아베 수상이라고 까지 털어놨다. ( 1)


지금이 벌써 9 중순에 들어섰는데, 얼마 있지 않아서 수상 후보자 심사 위원들의 평가회가 있을 터이라 이전에 뭔가 북한과 실질적인 합의를 끌어내어서 발표하려 한다고 보아야 것이다.


북한은 전에는 경제 제재 해제에 목매달았으나, 아마 적어도 민생문제는 중국이 충분한 지원을 약속한 같아서, 북한에 대한 안전보장과 국교 수립 정도는 먼저 실현하라고 미국측에 강력히 요구할 것으로 보이고, 트럼프도 안들어 가는 그정도는 문제 없다는 입장인 같다.


이만큼만 합의해도 노벨 심사 위원회에서는 한반도에 적어도 전쟁의 위협은 제거되었다고인정하여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해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볼턴이 북미회담 교섭 당사자에 빠졌다는 사실은 북미 협상에서 막무가내식으로 일방적인 핵무장 해제나 해체 같은 일괄 타결은 물건너 갔고, 시진핑 중국 주석이 항상 주창해온 쌍궤 병행 (雙軌 竝行) 방식 북한측에서 내세우는 단계적 동시적 방식 같은 것으로 북한과 미국이 이행할 사항을 여러단계로 나누어서 서로 차근차근 이행해나가자는 것이다.


아직 미국과 북한 사이에 신뢰 관계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방에 일방적으로 이행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조금씩 차근차근 이행하면,  어느 일방이 상대를 속이는 일이 없어서 쉽게 말해서 돌다리도 두들겨 가면서 나아가자는  방식으로 이를 마다할 아무른 이유가 없다.


결국 트럼프가 노벨상을 있느냐는 방법을 수용하느냐에 달렸다 하겠다.


북핵 해결은 협상이외의 방법은 없다. 핵이 있는 북한에  선제 공격이라는 정신나간 방식을 말하는 인사들이 있으나, 최근에 북한이 남한과 일본의 미군 기지까지 타격할 있는 단거리 발사체  (이스캔더형 미사일, 신형 장사포 4) 실험에 성공한 북한은 주한 주일 미군을 단시간에 전멸시킬 수단을 가지고 있는데, 대북 무력 사용은 자살행위이다.


미국은 타국민 수백만이 죽어도 하나깜짝하지 않으나, 자국민 수명만 죽어도 야단인데 수만명의 미군이 일순에 전멸되는데 어찌 감히 무력을 사용한단 말인가?

하려면 미군과 군속을 전원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부터 빼내기 전에는 도저히 상상도 없는 꿈속에서나 있을른지?


아무튼 이달 하순부터 시작할 북미 실무 협의에서 다음 북미 정상 회담후에 발표할 공동 성명서 초안을 신중히 성심성의로 타결하여 반도에 항구적 평화를 이루고, 북미 수교가 이루어져, 북한에 경제 발전의 토대가 이룩되며, 그동안 한반도 평화에 적극 힘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의 노력의 댓가로 노벨 평화상을 타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필자


1 : 노벨상 심사위원회는 대체로 9 중순에 수상자를 선정한다. 그러나, 때때로, 최종 결정이 10 초에 수상자 발표가 나오는 최종 회의 이전까지도 결정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따라서, 트럼프가 금년도에 수상하기 위해서는 하루 속히 실무 회담에서 중요한 합의가 이루어져야만 한다. 그래서 트럼프의 X줄이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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