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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 매달리는 가엾은 트럼프 신세
08/23/20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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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이 대북 특사 비건 선보이다

(평양 동행해 연락 사무소 개설 가망성크다)


김정은에 매달리는 가엾은 트럼프 신세


작년에는 북한을 파멸시킨다드니


이젠 제발 살려줍쇼 하고 애걸


종전 선언에 맘돌리지 않을 같아서


대북 제재 해제 절차  카드 흔들어


폼페이오 4 방북시에 


대북 특별 대표  동행


평양 연락 사무소 개설 임박한


미녀와 재미 죄로 탄핵될까 염려


11 중간 선거전에 뭔가 내보이려

 

 

 

일년 사이에 세상이 변해도 너무 변했다. 작년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세 당당하게 북한을 파괴해 버리겠다고 요란한 소리를 질러서 목숨도 순간에 날아 가는 줄은 꿈에도 생각 못하는 한국의 꼴통 골빈당 족속들이 환호와 갈채로 황홀경에  빠졌었는데, 이제는 사태가 급전하여 트럼프가 납작 엎드려 김정은에게 제발  11 중간 선거 전까지 비핵화, 아니 그것도 (100 %) 아니라 , 20 % 정도까지만이라도 실행한다는 시간표만이라도 만들어 준다면, 대북 경제 제재 해제 수순으로 보답하겠다고 애걸하고 있다.


일이 지경에 이르게 까닭은 어제 트럼프의 번호사이자 해결사였든 코언이 뉴욕 법정에서 트럼프의 프렌드에게 입막음 돈을 건넨 것은 트럼프가 직접 지시해서 일어난 일이라고해서 그것이 대통령 선거 자금법 위반이며 따라서, 트럼프도 선거법 위반 행위에 저촉되기 때문인데, 그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는 11월의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가 탄핵 당할 챤스가 높아질 있다. ( 1)

 

지난달에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북한에 가서 6월의 북미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북한에 비핵화 스케쥴을 내놓으라고 욱박질렀으나, 북한은 무슨 도둑놈 심보 (Gangster-Like) 같은 수작 하느냐고 거절하고 김정은 위원장도 만나지 못하고 손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폼페이오가 네번째 행차를 하기 위해, 북미간에 실무 접촉을 빈번히 하고 상당한 의견 접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고, 심지어 트럼프 자신이 오늘 경제 제재 해제까지 언급하기에 이르렀다.


틀림 없이 북한에도 유엔 대표부에 나와 있는 관료들을 포함해서 미국의 정세를 손꼽 들여다보듯이 뜷고 있는 전문가들이 많아서 투럼프가 곤경에 빠졌을 많은 것을 받아내려할 것인데, 어제 상황이 벌어져서 북한은 종전 선언 동의 만족 하지 않고 제재의 해제 순서를 비핵화 행동대 제재 해제 수순과 물려 진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6-12 북미 정상 회담 후에 기자단에 회담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비핵화가 일정 수준 20% 달성되도,이미 실행한 것을 되돌리기 불가능하므로 경제제재를 해제할 있다고 천명한 바가 있다.

그러므로 행정부내 일각에서 비핵화가 완료된 후에라야 해제가 가능하다는 주장은 회담 성과를 무효화시키려는 엉뚱한 목적이 있다고 봐야하고, “너도 살고, 나도 살자는상호 이해와 협조 정신으로 나가야 성사가 되지 않겠읍니까?


문제와 관하여, 홍석현 한반도 평화 만들기  재단 이사장은 북한 핵능력의 핵심이라 만한 20% 핵시설 핵물질을 당장 없애는 방안으로 제시했다. 이사장은북한 경제개발이 시작되면 한국·일본도 지원을 많이 하겠지만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아시아개발은행(AD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유럽부흥은행(EBRD) 투자할 이라며북한은 중국·베트남보다 빠르게 발전할 있다 말했다. 

이사장이 말한 20% 트럼프의 “20%” 에서 따온 것으로보인다.


오늘 폼페이오가 다음주 평양 방문을 발표하면서, 대북 특사로 전에 부시 대통령 안보보좌관 라이스 (Condoleezza Rice ) 밑에서 일했고, 지난번 맥매스터 보좌관 후임으로 하마평이 올랐든 스티븐 비건 (Stephen Biegun) 대북 특사 임명됐다고 발표하며 이번 방북에 동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임 죠셉 윤이 사직한 이후 6개월만에 자리를 채운셈인데, 이번에 평양을 간다는 점에 매우 주목할 점이라 하겠다.


그가 폼페이오 방북에 동행하는 것은 평양에 연락 사무소 개설에 관해 북측과 정지 작업을 가망성이 높다고 본다.


미국이 말로만이 아니라, 북한과의 새로운 관계 정립에 관심이 있음을 입증해서 김정은과의 신뢰구축에 일조를 하고, 중간 선거전에 과시적 성과를 얻는데 도움을 것으로 보인다.


일이 잘되면 그는 연락 사무소 소장에 이어, 정식 국교가 수립되면 초대대사가  듯.


필자

1 : 트럼프 탄핵 되는 뚤렸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7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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