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147694
오늘방문     61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7 명
  달력
 
6월 6일은 현충일이기도 하지만 민족 정기가 꺾인 더 슬픈 날
06/06/2019 20:35
조회  495   |  추천   7   |  스크랩   0
IP 99.xx.xx.28



친일 경찰 노덕술 체포당하자 이승만,직접 석방지시

   (JTBC캡쳐)



6 6일은 현충일이기도 하지만 민족 정기가 슬픈

독재자 이승만이 자신의 독자적 후원 세력이 없자

 민족 반역자 뒤봐주고


(JTBC캡쳐)

충견으로 활용해 12년간 제맘대로 좌지우지했으나

미국으로 잡혀갈 때는  자신이 납치되어가는 줄도 모르고 ( 1)

한달 요양하고 고국에 돌아가려 했을 때는 이미 때가 늦어

본국 정부가 허가안해준다는 말을 듣고서야 

미국이 불허함을 깨달은

악질 친일 분자들이 살아 남게된 것은

 맥아더가 명령 위반하고 ( 2)

친일분자들을 자신들의 끄나풀로 활용했기 때문이고


(JTBC캡쳐)

해방됐다고 기쁘한 조선 민중들은 일본의식민지에서

다시 미국 식민지로 식민 지배자가 바뀌었을 뿐이었다

깨닳은   것은     그후 한참 뒤에야    알아차렸다


(JTBC캡쳐)

프랑스는 독일에서 해방되자 즉각 부역자들을 대대적으로 처단했다

한국에서는 백성들이 친일 부역자 처단하려했으나

"국부"라는 양반이 다 풀어줬다 !    장하다 !



프랑스 5년간 독일 점령하에서

부역자들을 대대적으로 척결했는데

한국에서는 이승만이 반민 특위를 해체시켜 ( 2)

삼족을 멸해야할 친일파가 한명도 처벌 받지 않았다

그래서 1949 6 6 민족 정기가 단절되었다

오호 통재라!! 언제 조국 민족 정기 되세울 으랴

친일 분자들과 후손들은 떵떵거리며 살고

독립투사와 후예들은 뒤에서 죽이며 사는 세상

             더럽다 !!!         부끄럽다 !!!         

필자

1: 이박사는 내가 하와이로 축출했다 그린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59910

 

2:  친일 잔재 청산 이제도 늦지 않았다 친일 분자 비호 원흉은 맥아더와 이승만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95253

(친일분자 비호 원흉 맥아더와 이승만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kth&wr_id=73)

(친일분자 비호 원흉 맥아더와 이승만

http://www.okja.org/saseol/122294)


국무부-육군부-해군부 합동조정위 (State War Navy Coordinating Committee) 극동군 사령관 (맥아더) 에게 보내는 훈령 (SWNCC 176/8) 되도록 빨리 일본인과 친일 한국인을 내보내고 능력있는 한국인들을 모집해서 훈련시킬 것이며 일인이나 친일 분자 활용은 시적입을 하국인들에게 주지시킬  (FRUS 1945 Korea  P 1076) 명했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


3: 이승만 권좌에서 축출되고 하와이로 납치된 왜놈 빨든 놈들 비호한 자업자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97549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새글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6월 6일은 현충일이기도 하지만, 민족 정기가 꺾인 더 슬픈 날
이 블로그의 인기글

6월 6일은 현충일이기도 하지만 민족 정기가 꺾인 더 슬픈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