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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직전 금성천 전투 참패는 이박사 필요없는 ‘반공포로 석방” 후폭풍 용감한 이박사 만세!
07/13/20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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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천 전투에서 포로가된 엄청난 국군 장병들 그들 대부분 돌아오지 못했다 

(그들이 본 한국전쟁 I)


휴전 직전 금성천 전투 참패 이박사 필요없는 반공포로 석방후폭풍


<작용만 알고 반작용 예상 못한 때문>


이박사가 반공 포로 석방한 것은 그들의 자유  위해서가 아니라


중국군의 6 공세에 국군 대패 체면 살리려는 노회한 언론 플레이


반공 포로 가만 두어도 이미 자유 송환 합의돼 (6 8


휴전 조인후 60 지나 자신이 원하는 (남한 북한 3) 가게됨


이점 알고 있는 그가 해괴한 짓한 것은 바로 직전의


6 공세에 대패해 중국군 대승이 세계 언론 장악 우려


새로운 뉴스가 작은 뉴스를 뭉갠다는 십분 활용


소위 반공포로 석방으로 미군에 잡혀 정권을 뺏길 수도


그러나 그는  철딱소니 없는 행동 후폭풍 예상 못해


목전에 닥쳤든 휴전 조인 물건너 전세계 비난


중국측은 휴전을 방해하는 이박사에 가르쳐줄 요량으로


7 13 한국군 전담 중부전선 대공세 펼쳐 ( 1)


금성천 이북 올라온   (Salient) 빼앗아 일직선으로 만들고 ( 2)



 

한국전 발발이래 최대 참패 입혀


우리 장정 3 전사 (중국측 주장 6 2) 무수한 포로 잡혀가 ( 3)


한국전 미군 공식 역사 자료

 

포로들이 대부분 소위 국군 포로


휴전 직전 포로가    명부 작성 불완전한


연대장급 밖에 되지 않은 백선엽 개별 전투에는 능했을 수도


그러나 전략 도통 몰라 반공포로후폭풍 예상 못해


7-13 공세 직전에 사단장 교체해 새사단장 부대 파악못해


혼선 빚자 미군이 사단장 도루 불러와 지휘케해


한개 사단에 사단장 2 <작전사단장 행정 사단장>


회고록에 (당시 그는 참모총장/대구주재)


그는 트럭을 동원해 보급품을 쉴새 없이 보냈다하는데


구체적으로 보냈는지 적시하지는  않아


탄약 유류 병기는 미군이 보급하고


한국군 담당은 인원 충원이 고작이고


당시 참전 용사담에 따르면 길가의 장정들  붇들어


일선에 탄약 나르는 지게 부대원으로 활용했을


전투를 살펴본 유엔 사령관 클라크 대장 촌평 ( 4) 흥미로워


중국군이 이박사에게 북진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다는 점을


일깨워 주려고 코에 펀치를 한방 날린 이다.




결론


이박사 만용으로 후폭풍도 예견 않고 필요도 없는 반공포로 석방으로


한국전 발발이래 최대 참패당해!


1. 땅도 뺏기고 (금성천 돌출부/Kumsong Salient)

2. 우리장정 (적어도 3만/중국측 6만 2천) 목숨 잃게했으며

3. 많은 국군포로 끌려가 돌아오지 못해 고생하게 만들었으며

4. 하마트면 자신의 목숨도 잃을 뻔 (미리 작성한 Opertion Everready 따랏다면)


용감한 이박사 만세 !!!

 

필자


1: 7-13 공세 (금성천 전투) 자세한 글은 다음 참조

이승만 때문에 3만명 희생?” LA 김태환 회장한국전쟁충격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24298


주 2: 위의 전투 지도 참조


주 3: 위의 미군 공식 역사 자료 참조


주 4: 원문을 본문 밑에 올림


     *** 주 3과 주 4의 원천 소스는


http://www.history.army.mil/books/korea/truce/ch21.htm  의

(p477) 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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