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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서 백선엽 묫자리 문제로 씨끄러워 골수 친일파에겐 서울도 대전도 안장 불가
05/30/20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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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사는 젊은 백선엽에 별 넷을 달아줬지만

그는 별 보다 이박사 자리에 더 탐내


최근 한국에서 백선엽 묫자리 문제로 씨끄러워


그는 만주 군관학교 나와 독립군 토벌 앞장인 

간도 특설대 근무해 친일파가 틀림 없고

창씨개명때 하필 그는 백을 백천 (白川 시라카와)이라 지어

윤봉길의사가 홍구공원에서 수류탄 투척으로 죽인 그놈의 이름따

친일파 가운데서도 진골이 되고싶어 발악해


또한 그는 한국전 말미의 휴전 문제로 이박사와 미국간 틈새에서

이 박사 대타가 되려한 흔적도 보여 


아무튼 그는 냄새 잘 맡는 후각이 유난히 발달해

그에 대한 판단은 아래 글을 읽어 보시고 결정하세요



백선엽은 친일 부역자를 넘어 이승만 자리를 넘본 민족 반역자


 주제를 잊고 원수 (元帥) 따려한 사대망국자


기껏해야 연대장깜이 대장에 참모총장되


미국가서 이승만 대체 면접 시험보고와 (주 1)


낌새를 알아챈 이박사 호출로 허사돼


반공포로 석방의 후폭풍 예상 못해 (주 2)


중공군 최후 공세 직전에 전방 사단장 교체


이는 6 24 육본 파티연 것보다  나빠


금성천 공격 들어오자 신임 사단장 어리뻥뻥


상황 파악을 위해 전임 사단장 도루 불러와


한국전 발발후 최대 인명 피해


(중공 주장 6만명 이상 전사)


군사혁명시 주중대사 (대만) 있으면서


박정희 인적사항 미측에 알리고


본국 소환하면 안가겠다 공언


백! 그의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일본 / 미국


그러니 국립 현충원 묻힐 자격 없어


필자 주

주 1:  [6·25 전쟁, 1128일의 기억] (254) 박명림 연세대 교수 특별기

주 2:  백선엽이 한국전에서 몇몇 전투에서 승리를 이끌었을 있다그러나 참모총장깜은 전술을 넘어 전략을 살필 있어야만 한다. 중국이 중화인민공화국 수립하고 장개석이 도망간 대만 해방을 앞에 시점에서 한국전선에 참가하려고 결심하게된 것은 대만 해방도 중요하지만 38선을 넘어 북진하는 미군이 압록강에서 머물지 않고 건너 만주를 통과해 북경으로 진격할까 우려했기 때문이다.


중국의 전략적 안목에는 놀라지 않을 없는 사실이 여럿있다.

1.      그들은 한국전 전세만 보고 인천 상륙을 예견하고, 김일성에 대비하라 통보함

2.      한국전 참전 군인을 인민 해방군 아니라 인민 지원군 (People’s Volunteer Army)라고 하여 중국이 전쟁 당사국이 아닌 것으로하여, 미군의 만주나 중국 본토 폭격을 막을 있었다.

이는 스페인 내전 (1936~39) 독일이나 이태리가 의용군의 명목으로 왕당파를 지원했고, 소련등이 역시 의용군으로 공화파를 지원한 것을 것이다.

 

3.      전쟁에서는 언제든지 물리학에 나오는 작용과 반작용씩으로 한쪽에서 수를 쓰면 (: 장군) 상대편에서도 대응 (: 멍군) 받아친다.

 

박사가 반공 포로 석방으로 휴전 회담에 찬물을 끼얹어,  수를 맞받아칠 중국측 대응을 예상해야 되는데, 이박사도 백선엽도 이를 예상 못했다.  그래서 아군은 매우 인명 피해를 입었다. 따라서, 필자는 백선엽이 연대장깜에 불과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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