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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전 이박사 하와이행은 망명이 아니라 납치 이제는 역사를 똑바로 기록해야
05/29/20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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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전 이박사는 그린의 조용한 공작에 걸려 하와이로 불귀의 객이됨



60년전 이박사 하와이행은 망명이 아니라 납치가 옳은 표현


이박사 4.19 권좌 퇴출되고 한달 하와이행 아직 망명이라 우겨


보수 언론인 이동욱 (전월간기자) 알아보니 하와이 교포 성금없었고


이박사 자신 귀국원했으나 불허되니 망명 아니라 유폐/추방 맞을까?


마샬 그린 민항기 (CAT)란 말 대신 바로  CIA 비행기로 태워갔다 


< Rhee --- was flown out of South Korea by the CIA.> ( A)


<He was driven in a car, out to the airport, where we had


transportation arranged for him to take him to Hawaii. >   (  B)


이는 미국이 박사를 납치했다는 말이 된다 <돌아갈 없으니>


아무도 한국에서는 사실을 알아도 납치라는 사용 못해/안해?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이박사 추종자 그렇게 많지만


그가 미국에 의해 퇴출 것을 자진 하야 억지 쓰고


미국에 납치돼  하와이 망명이라 헛소리해대


필자가 납치된 것을 확신하게 것은 당시 주한 미국 대사관


차석인 마샬 그린의  회고 회견기 ( 1) 읽고 확신


같은 또래들 (국무부 선후배) 끼리 대화라 있는 그대로 표현해


실권당해 이화장에서 이박사가 칩거중이었으나


너무나 많은 인사 찾아와 마치 피뢰침에 전기가 몰리듯해


사태 잘못판단해 권토중래 (복권) 꾀할 염려 ( 2) 


<But as long as he remained in Korea, he was a potential lightning rod for a 


reactionary move by his old supporters and by some military elements, for all we 


knew. It was important that he leave the country>


그린 주도 이박사 납치 작전 착수


이박사 친지들을 (사실상 친미 첩자들) 충동해


이박사에게 두어달 하와이 심기 일전하러 전지요양 권유


이박사 정신이상설을 흘린 주치의등이 전지휴양 절실 필요 강조


또한 하와이의 친지들에게 초청장 보내고 여비 성금 모으도록


바람잡이 노릇하게 하고 박사 출국 예정일 3 전에


허정 한국 과도 정부 수반과 회의중 대사가 좌우 물리고


프란체스카 여사 어제 자신 부인에게 미국행 군용기편 제공요청 전하자


허정 한국측 문제는 자신이 책임진다며  미측에 항공편 요청해


5 29 당일 CAT 항공기 김포 당도해 이박사 내외 태워가


그러나 비행기가 사실상   CIA 였다는 사실을 당시는 몰라


Google 검색하면CAT CIA 극동에서 운영하는 간판회사


하와이에 도착해서 李박사가 처음 한말도 “2~3주 쉬다 갈 것”


그래도 귀국 못함은 한국 정부 불허 때문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강제로 유폐된 실정을 나타내고 있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미국이 납치해 귀국 불허

 

그린의 회고 회견록을 찬찬히 들여다 보면 ( 3)


1.       이미 1959 10월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비밀특사 (월터 져드 하원의원)파견해

후계자 선정하고 후선 퇴진 종용해 이는 바로 아이크의 이박사 신임 철회로 판단


2.       4.19 후에 1차적으로 대통령직 퇴진 요구해 성공한


3.       박사가 국내 머물면 추종자들 복권 시도해 시끄러워져 보여

 이박사 주변을 종용해 하와이 전지 요양 가는 가장해

 국외 납치 계획을 조용히 성사시켰다


4.       일로 그는 국무부내에서 쿠데타 고수 (CoupMaster) 명성 떨쳐


< 얼마뒤 그는 인도네시아 대사로 가서  스카루노 퇴출에도 성공 (1965)>

 

당시 한미 양국의 다른 입장

이박사 출국에 대해 미국은 이박사 도피 협조라는 비난을 염려했고

허정 수반은 국내 남아 혹시 이박사 재판에 회부 될까 걱정해

 

필자


1: 회고 회견기 (The Association for Diplomatic Studies and Training Foreign Affairs Oral History Project: ADST Interview ) 미국 국무부 (Department of State) 장기 근무한 전직 외교관의 전기를 대담형식으로 기록하여서 그들의 출신과 국무부 들어가게 동기 그리고 근무중 특기 사항을 말해서 후진들에게 참고가 되도록 남기는 전통적 기록물이다.

한국 근무자들 가운데 마샬 그린 이외에도 같은 무렵 한국에서 근무한 위리엄 워츠 (William Watts) 씨도 회고 회견문을 남겼다.


마샬 그린의 회고 회견기는 다음 기사에 나오며 43 ~51 페이지에 이박사 관련 이야기가 나옵니다.

https://adst.org/wp-content/uploads/2012/09/Green-Marshall.pdf

 

주 2: 미국은 지난번 1953 휴전 직전에 반공포로 석방 단행해 휴전회담 좌절시키려한 전례가 있는 박사를 극도로 경계했다 ( 사건은 다음달에 다루겠읍니다)

 

 3: 이박사는 내가 하와이로 축출했다 그린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59910


*** 이 박사 출국 관계 항공편 서술 부분 해설


A: 이 표현은 4.19 관련 대담 (아래)에서 인용 (3rd Paragraph)

       https://adst.org/2013/04/the-fall-of-south-korean-strongman-syngman-rhee-april-26-1960/


B: 이표현은 그린의 본 회고회견기 50쪽에 나온 서술 인용

                https://adst.org/wp-content/uploads/2012/09/Green-Marshal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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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사는 하와이로 망명한 것이 아니라, 대사관 차석 마샬 그린의 공작에 걸려 납치되어 불귀의 객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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