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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황교안 '내가 책임진다' 남의 죄 대신 책임지지 못해 꼴통당 의원들 마피아 두목에게 사기당해
11/14/20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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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임진다 " 고  큰  소리친 나경원의  말은 뻥까였다




황교안과 나경원 부릴 때는 "내가 책임 진다" 큰소리쳤으나


정작 검찰에 출두하고선 쪼그라드는 수괴들


그들 좋아하는 딴나라에서나 통용되는지 모르겠으나


한국에서는 남의 죄를 대신 책임질 수 없어


황교안은 검찰 출두해 기껏한다는 짓이 묵비권 행사


나경원은 어제 검찰 출두해 사보임 불법만 주장해


책임도 못지는 나와 황만 믿었다 도매금으로 처벌 받을까


국회내 물리적 충돌 엄벌하는 법 만들어


저네들이 그 그물에 먼저 걸려들어


불법 행위 자행 자한당의원 도매금으로 처벌될까


전전긍긍하며 각자 도생으로 다음 선거 대비하는 듯


     황교안: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수사하고


드러난대로 결론을 내겠다 /지난달 대검 국감장에서




법을 잘아는 두 지도자 (황/법부 장관 역임; 나/판사 출신)들이 자기당 의원들에게 국회 선진화 법을 어기도록 지시하고 시종 일관 문제가 되면 "내가 책임진다"고 큰 소리쳤으나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남의 죄를 대신 책임져 줄 수가 없다.


그들은 제입으로 그런 말을 했지만, 그것이 통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면서 한 말이니 이야말로  마피아 두목들이 졸개들을 부려먹을 때 불법을 저질를 때 주저하지 말라고 부추길 때 사용하는 솜씨이니 나경원과 황교안이 마피아 수괴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는 뻥까가 통하지 않아



나경원과 황교안은 수괴들이니까 엄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책임지겠다"는 뻥까 소리에 넘어가서 국회에서 난동을 부리며 만용을 부린 피래미급들은 자신들의 앞날에 들어닥칠 처벌에 대해서 아무도 변명할 수 없어서 꼭 귀신이 덮힌 것 같이 형량을 받아서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면, 사실상 그들의 정치 생명이 끝장나는 셈이다.


자한당 난동분자들 "법과 원칙에 따라" 처분하겠다: 윤석열 


지난 10월 17일 윤석열 검찰청장은 대검에서 열린 국정 감사장애서 패스트 트랙 안건 상정과 관련해 의회애서 폭력 행사한 자한당의원처벌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는 "법과 원칙에 따라서 엄정하게 수사하고, 거기에 따라서 드러난댈, 결론을 내리겠읍니다."고 목 힘주어 말했다.


이에 앞서 윤 청장은 "결과로써 말하겠다." 고 의원들에게 다짐한 바 있다.  조국 장관 부인에 대해 무슨 반역 사건이나 일어난 것 같이 떠들석하게 수십명의 검사를 투입해 수사한 윤석열은 자한당의원들을 눈감고 덮어버릴 수가 없다.


더구나 국회선진화법 위반은 친고죄가 아니어서 여야간에 고소취하나 정치적 타결로 끝낼 수 없고 반드시 검찰에서 수사해서 기소하여 법원에서 판결을 내려야 하는 사건이기 때문에 "오야붕" (수괴) 를 잘못 만난 "꼬붕" (똘마니) 들은 책임 못지는 수뇌들 말만 믿고,  따라했다가 날벼락 맞을 것 같아 전전 긍긍하고 있다.


피래미 가운대에서도 그래도 뭔가 좀 아는  의원들은 변호사를 선임하여 자체 방어 논리라도 마련해서 검찰소환에 응해야 당장 다음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차판에 나와 황의 헛소리만 믿고 검찰에 안나갔다가는 정치 인생 종막을 고할까 심려하고 있다.


그런데 자한당의원 수가 100여명인데, 60여명만 소환을 받았다면 나머지 의원들은 일찍 암치 결과를 예상하고 난동에 동참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불법행위에 가담하지 않은 그들은 지금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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