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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불법 부정 비리 쏟아져 나와도 구원 투수 없어 우짤거여?
11/13/20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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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교수가 나의원 딸이 성신여대 합격토록 해준 대응으로 

나 의원 이 교수 스페셜 올림픽 예술 감독 시켜? (의혹)




나경원 불법 부정 비리 쏟아져나와도 구원 투수 없어 우짤거여?


딸 면접 위원장 스페셜 올림픽 예술 감독에 선정돼


행사 대행사를 콕찍어서 지정하고 사전에 자료 넘겨


국제 행사를 제집안 잔치처럼 치뤄


나 경원 패스트 트랙 방해 피의자로 검찰 출석 

(자한당 의원 1호)


이와 별도로 딸 입시 비리도 수사 착수


제속 훨씬 더 구린데 남보고 뭐라하다 댄통 당해


딸 입시 부정에다 스페셜 올림픽 관련 부정도 튀어나와


나경원 황교안과도 다투고 연말엔 원내대표도 끝나


내년되면 나경원이 누군지 아무도 모르게 생겼네



어제 나경원 자한당 원내 대표는 검찰에 출두하여, 패스트 트랙 정국 때 자한당의원들을 총지휘해서 채이배 의원을 그의 사무실에 감금시키고 의원들을 국회내 요소 요소에 배치하여 난장판을 벌이도록 지휘 감독한 혐의에대하여 추궁 받았다 한다. 


그동안 각종 언론 매체에서 실시간 사건 현장을 모두 녹화해둔 것과 국회방송국이 보관하는 CCTV 의 사건 전후의 필림을 복사해서 대충 사건의 흐름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검찰은 사건이 야기된 배경을 캐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소환장을 발부 받은 다른 자한당의원들이 소환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 그들이 검찰에 출석하지 않을 경우에라도 모든 증거를 수집해놓았기 때문에 기소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어서 그들의 출석여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나 의원은 다른 자한당 의원들은 자신의 지휘에 따랐을 따름이므로 그들은 검찰에 출석할 필요가 없다고 큰 소리를 지르지만, 당사자들은 잘못하면 자신을 변명/변호하지도 못하고 벌금 500 만원이상의 형을 받게되면 피선거권이 5년간 정지됨으로 각자도생의 길을 찾으려 변호사를 선임하려 들고 있다. 나 의원도 자신이 다른 자한당의원들을 완벽히 보호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개별의원들의 변호 활동을 막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런데, 이와는 별도로, 나경원의원의 딸의 입시 부정은 널리 알려진 일이고 여러 차례 고발이 있었는데,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검찰이 고발인 조사부터 착수했다 한다.


이와 관련해서 아주 흥미로운 사실들이 봇물이 터진 듯이 튀어나오고 있다.  

나 경원 의원의 딸이 성신 여대에 입학하게되는 것은 적나나한 법에 어긋나는 노골적인 봐주기로 된것인데 주역은 당시 성신여대 총장과 면접 위원장인 이병우 교수였다. (자세한 내역은 다음에 다루겠읍니다)


당시 나경원의원은 한나라당의중진이어서 성신여대에서 앞으로 있을 보답을 기대하고 나의원 딸을 입학시켜주는 특전을 배풀었을 것으로 보인다.



나 의원 모든 행사 한곳에 몰아줬다





스페셜 올림픽 한국 조직위원회를 맡고 있든 나경원의원은 사실상 이병우 교수를 스페셜 올림픽 예술 감독직을 맡게했다.


이노션이 선정되게  자료를 타사에 앞서 전달




이에 앞서 나 의원은 개막식, 폐막식, 문화 행사등을 모두 한곳을 콕 찍어서 선정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들어났고, 그 업체는 현대 계열의 "이노션"이고 이회사 간부와 나의원은 이명박 대선 조직에서 같이 일했다 한다.





나의원의 입맛을 맞춰주기 위해서 조직위원회 직원들이 동사에 행사 내역을 타사에 앞서 전달해줘서 선정이되게끔 특전을 베푼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노션만이 이 교수를 예술 감독으로 올렸다 한다.


결과적으로, 나의원은 모든 행사를 이노션에서 대행하게만들고, 따라서 이교수가 예술 감독일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오비이락:烏飛梨落) 라 했든가?" 나 의원 딸이 성신 여대에  합격되고나자 이 교수가 나경원 의원이 관장하는 스페셜 올림픽에서 예술 감독직을 맡게된 것을 우연한 일치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오늘은 나경원 비리 몽통에 들어 가기 전에 애피타이저 (Appetizer) 정도로 입맛을 돋구려고 올렸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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