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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맨해튼은 양기가 부풀어 있고 음낭 (브루클린)에선 세계적 인재 배출
11/03/20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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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전경     (1번: 성난 남성  2번 양기 보충해주는 음낭)


뉴욕이 세계 수도가되어 융성함은 우연이 아니라


성이 잔뜩난 양물 (맨해튼) 과 


양기를 충원해주는 음낭 (브루클린)  있어


매디슨 고교 상원의원 2, 대법원 판사1


노벨 수상자 7명 기타 유명인사 다수배출


한국 교육행정가들 가서 절하고 배우소서


미국에도 분명 명당은 있고


타고난 운 노력해서 바꿀 수 있다



필자는 1974년에 미국에 오자 먼저 뉴욕에서 정착하였다.  필자는 어려서부터 세계지도를 늘 살펴보고 부산 대청동의 미국 공보원에서 매주 게시하는 세계동정 사진을 보고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난지를 보고나서는 집에 가서 지도책에서 그 위치들을 파악했다.


필자는 뉴욕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우연히 뉴욕 전체 지도를 볼 기회가 있어서 찬찬히 살펴보니 뉴욕 시내인 맨해튼 (Manhattan) 은 잔뜩 성난 남성 정력의 극치임을 단박에 알아 차렸다. 아하! 그러니 뉴욕이 세계의 수도요, 그 옛날 로마제국의 수도인 로마와 같지 않은가?


이곳 LA에 온 뒤에 어느 모임에서 뉴욕 지도를 설명하면서, 그래서 뉴욕 증권 시장 (NY Stock Exchange) 도 그 곳에 있다고 말하자 그말을 듣든 한 미국 여성분이 "옳다 마시고요, 그곳에서 바로 행동이 일어나지요 (Where the Action Is)" 라고 맞장구를쳐서 모두 폭소를 자아냈지요.


남성을 뽐내는 곳이 맨해튼이라면 브루클린은 뭐처럼 생겼는지 한번 살펴보십시요. 윗 지도에서 동남쪽에 위치한 브루클린은 영낙없는 맨해턴에 정기를 공급해주는 음낭인 셈입니다. 여러분들이 생물 시간에 배워서 잘 아시다시피, 음낭에서 양기를 공급해 주지 않는다면 음경 (조ㅈ) 이 시들어져 버리지요.


이와 같이 맨해튼에  양기를 공급하는 형상을 지닌 브루클린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인류를 위한 훌륭한 인재를 배출해내고 있읍니다.


브루클린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현역 상원의원 두명, 대법원 판사 (대법관) 한명, 노벨상 수상자가 무려 7명이라면, (저명 작가, 음악가, 운동선수 등은 말할 것도 없이)  그야말로 놀라 뒤로 나자빠지지 않겠읍니까?


이학교는 브루클린의 쉽스헤드 만 (Sheepshead Bay) 에 있는 제임스 매디슨 고등학교 (James Madison High School) 로 1925년에 개설한 학교로 현역 상원의원 척 슈머 ( Chuck Schumer: D-NY) 와 버니 샌더스 (Bernie Sanders), 그리고 대법원 판사 루스 긴스버그 (Ruth Bader Ginsburg) 를 배출했을 뿐더러 일곱 (7) 명의 노벨 수상자도 배출한 바 있읍니다. 


우리 조국 한국에서는 겨우 한명 밖에 나오지 않았는데, 브루클린의 조그마한 한 고등학교에서 물경 일곱 분이나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다는 것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경이적인 사실입니다. 


매디슨 고교에서 그 많은 인재가 양산된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학교는 필자가 뉴욕에서 살 때 생활한 미드우드 (Midwood) 지역에서 지하철 3~4 정거장 남쪽에 있는데, 그 지역 주민들은 거의가 러시아쪽에서 온 유대 계통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


또한 매디슨 고등학교는 공립학교이지만, 신입생들을 8개 학구 (School) 로 나눠 뽑는데, 그들은 법학과 (Law Institute), 생의학과 (Bio-Medical Institute), 수학과 (Math Academy), 인문학과 (Liberal Arts House/AVID Academy), 정보기술학과 (Information Technology House), 재무 금융과 (Academy of Finance) 국제학과    (The International House), 문학지원과 (Instructional Support Services (ISS) House), 지역 사회과 (Madison Academy of Community and Civil Service) 로  나뉘어 져서 특성화 교육을 일찍부터 받게 되어 있다.


이처럼 교육에 열성인 유대인 가정과 특성화된 교육 방식이 결합되어서 많은 좋은 인재가 배출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입니다. 갈팡질팡하는 한국의 교육 전문가들이 많이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이 미국에서 명당이 무슨 상관이 있으랴 하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이 있겠지만, 인간의 길흉화복은 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다고도 볼 수 있고, 자신의 부단한 노력으로 타고난 운을 좋게 개척해나갈 수도 있다고도 볼 수 있겠읍니다.


필자가 지난달 초부터 보름이 넘게 한국을 다녀왔는데, 그 사이 우연한 기회에 만난 도선 풍수설의 34대 전수자의 중요한 몇 가지 군운을 뚫어보시는 설을 전해드리려합니다. 카테고리의 제목처럼 "믿거나 말거나" 필자는 그분의 전문 지식을 가감 없이 전해드리려합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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