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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우리말을 더 갈고 닥아 더 아름다운 말로 만들어 노벨 문학상 수상자 나오도록
10/08/20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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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   4 단어가 한줄로 붙어 있다



한글과 우리말을 더 갈고 닥아 더 아름다운 말로 만들어 


노벨 문학상 수상자 나오도록


듣기 좋은 음악 표현은 고작 "감미로운" 한마디 뿐


새로 날조해 쓰는 한자어 바꿔야


제일 귀에 거슬리는 말 "견주"  대신 "개 주인"


띄워 쓰기 잘 해야 외국인들 어린이들 이해 쉬워져


방송에서 왜 외국어 발언 그대로 내보내나? 


자진해서 일제때 우리말 못 쓰게한 쓰라린 기억 되살리나


이조 중기 모 학자가 중국어를 공용어로 쓰자고 

주장한 것과 같아



얼마전에 일본과 일본어 전문가가 한 분이 일본 사람들은 노벨상을 많이 받았는데, 특히 문상 받은 사람이 두 분이나 있는데, 왜 우리 나라에서는 한 사람도 없느냐면서, 그 이유를 설명하였다.


그 분의 설명에 따르면, 우리 말에 아기자기한 형용사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을 하셨다. 그 말을 듣고나서 생각해보니, 맞는 말 같았다.


아주 비근한 표현으로 듣기 좋은 음악을 "감미로운" 음악이외에 다른 형용사를 사용한 어느 작가나, 언론인도 본 바가 없다.  그리고, 그 "감미로운" 조차 "감미" 라는 말이 한자어가 아니든가? 우리 조상들이 음악 계통 예능인들을 광대 또는 딴따라로 경시내지 비하해서 그 분야에대한 형용사가 다양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중들학교에 다닐 때 프랑스에서는 자기 나라말을 갈고 닥기에 무척 공을 드린다고 배웠다. 따라서, 우리 나라에서도 우리말의 취약점을 솔직히 인정하고 우리말 전문 기관과 글 쓰시는 분들, 예를들어, 시인, 소설가, 기자, 논설인들께서 글을 쓰시다가 표현력의 한계를 느끼시면 새로운 아름 다운 표현의 형용사등을 만들어 내서 사용하신 다음 이를 보급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공용 방송에 외국인이 주요한 발언을 하면 그분의 육성을 그대로 실리고, 그내용을 자막으로 처리하는데, 이것은 도저히 들어줄 수 없는 국민 (조상) 모독적 행위이다. 예를 들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인 경우에 영어 그대로, 시진핑의 발언은 중국어 그대로 내보내는데, 일제 때, 우리 말을 뺐겨서 이를 되찾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고, 해방으로 우리말을 되찾았는데, 우리 한겨레가 주된 청취자인데, 영어 또는 중국어를 그대로 듣고 이해하는 분들이 얼마나 된다고 그 분들의 원어 그대로 방송한다는 말인가?


그래서 방송국의 이러한 잘못된 관행이 어떻게 생겼는지 당시 모 방송국 고위 인사였든 필자의 가까운 인척에게 물어 보았드니, 그 대답이 참 걸작이었다. 외국인의 발언을 우리 말로 번역해서 내보내면, 번역이 잘못 됐다는 수 많은 항의 전화가 들어와서 할 수 없이 (주객이 전도 됐지만) 발언자의 원어로 내보내고, 우리말 자막을 넣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하는 것을 들었다.


한국에서 외국 유학도 많이 다녀왔기 때문에 자신의 외국어 수준에 못 미친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으나, 여기는 엄연히 대한 민국이고 대다수 국민 (시청자) 들에게 우리말이 더 편하지 극히 소수의 유학생/재외 근무자들의 귀를 즐겁게 하려고 우리말을 방송에서 일시적이지만 자진 사퇴 시킨다는 것은 새로운 형태의 사대주의다.


이를 보면 이조 중기에 중국 학문에 매료된 북학가들 가운데 일부는 아예 우리말을 없애고 중국어를 일상어로 사용하자는 미친놈들이 있었는데, 우리 방송에 영어 그대로 듣겠다는 21세기 미친 사대주의자들이 있음을 보고 이들의 요구에 굴하지 말고 우리말로 방송을 제대로 해야 할 것이다.


미국에서 외국인 발언을 처리하는 방식은 첫 문장의 첫 부분만 원어로 아주 짧게 내보내면서 이어서 영어로 번역해서 내보낸다.  만일 한국에서처럼 푸틴 또는 시진핑의 발언 전체를 그들의 자국어 (러시아어, 중국어) 로 방송한다면 방송국에 항의 전화가 쇄도하고 일부 과격분자들은 방송국을 습격해서, 아수라장으로 만들 것이다.


아직도 특히 나름대로 지식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잊어먹고, 문명국인 미국 또는 중국과 동일시한 사대망국에 빠진 NOM 들이 많아 보인다.  이 문제는 조속히 시정하여, 적어도 방송에서만은 자주국가임을 정정당당하게 뽐내야 할 것이다.


필자가 지금 여행중이라 할 말은 많지만, 시간 제약상 한 가지만 더 제언하고 싶습니다. 서울 어디로 가나 한글 간판으로되어 있어서 매우 기쁘나,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띄어 쓰기가 제대로 않되지 않아서모든 말이 띄는 곳 없이 한줄로 붙어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중등 학교 때 배운 "아버지가방으로들어가신다." 처럼 띄어 쓰기가 않되면, "아버지가 방에 들어 가신다." 는 뜻이 "아버지 가방에 들어 가신다."로 될 수도 있는 것 처럼, 띄어 쓰기를 바로 해야 특히 외국인들 그리고, 자라는 세대들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줄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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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워 쓰기 잘 하자, 좋은 형용사 많이 만등어 내자, 방송에서 외국인 발언 원음 사용 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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