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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빠져 나오려는데 세계 구석구석 파고드는 볼턴 전쟁과 정권 교체 광분했든 히틀러 같은 미친놈
09/10/20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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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처럼  전쟁과 정권 교체에 광분했든 볼턴  파면당해




트럼프는 빠져 나오려는데 세계 구석구석 파고드는 볼턴


전쟁과 정권 교체 광분했든 히틀러 같은 미친놈


모든 나라를 으로 만들려는 콧수염쟁이 드디어 퇴출


판문점에 볼턴 안데려가 북한에 신호보내


결정적인 걸림돌은 아프간 미군 철수 문제


트럼프 탤레반과 협의후 철수 vs 볼턴 협상 불요


폼페오 성사 위해 노력 불구 볼턴 훼방으로 무산


네오콘으로 아들 부시 대통령 중용돼


리비아에 핵포기면 수교한다고 속여 카다피 죽여


볼턴 있는한 북핵 협상 진전 없을것 예상해


트럼프: 김정은과 내실 있는 협상위해  볼턴 내쳐


이달 안에 있을 북미 실무 회담 기대감 높여


볼턴   파면    소식에   기름값도 

푹 떨어져      온 세계가 환영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북미 협상이 지난 하노이 회담에서 결렬된 것은 콧수염쟁이 볼턴 때문이었다는 것은 이제 와서 볼턴 때문이었다는 쯤은 삼척 동자도 잘아는 사실이 되었다.


그래서 지난번 트럼프가 판문점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러 갔을 의도적으로 볼턴을 대동하지 않았다. 그래서 볼턴은 판문점과는 거리가 몽골로 혼자 갔다. 이미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북미 대화에서 볼턴은 제외하기로 했으니 제발 금년에 노벨벨상 받을 있게 해봅시다고 애걸하고, 리비아 모델은 물건너 같다고 확인했다고 보인다.


북한의 선희 부외상이 새로운 샘법 주문하자 이에 대한 확실한 대응으로 북미회담의 가시 같은 존재로 여겨진 볼턴을 낙동강 오리알로 만들어 보인 것이다.


볼턴은 소위 리비아식 해법 주장했는데, 아무런 보상이나 보장 없이 리비아 시설과 물자를 모두 일시에 미국에 이관하면 수교한다는 것인데, 리비아는 핵프로그램을 중단했으나, 이사이  카다피는 내란으로 목숨을 잃었다.   방식을 입안해서 추진한 장본인이 볼턴이었다.

리비아 방식의 주역인 볼턴이 북미회담에 나타나 북한에 다시 방식을 원용하려드니 회담이 사단이 밖에 없었다.


뿐만 아니라, 볼턴이라는 네오콘은 평화로운 세상을가만히 두고 보는 친구라서 이란 핵문제를 여러해에 걸쳐서 미국과 서구 국가가 함께 힘들여 핵확산 방지 합의를 하고 진행되고 있는데도 이를 (이스라엘의 사주를 받았는지) 폐기 시켜서 이란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호르무즈 해협에 전운이 감돌게 만들었다.


그는 베네주엘라 사태에도 개입하려고 꼼틀거렸는데, 러시아가 방공포대를 파견하여 미국의 개입을 막아서 헛발짓만하였다.


몇달전에 벌써 트럼프 대통령이 볼턴이 너무 과격하게 나가서 말리는데 힘든다 트윗을 날리기도 하여서 트럼프가 그를 크게 신임하지 않는 속내를 내보였다.


이란과 전쟁 시작을 시도했고, 이란 정권 교체도 거듭 주장했으나 트럼프가 묵살시켜 실행전 불발탄이 되었다.


이번에 결정적으로 밀쳐내개된 까닭은 트럼프가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미군을 철수하려하는데, 폼페오는 아프간의 반군인 탤레반과 협상을 통해서 미군을 철수시키려고 막후 교섭을 통해서 지난 주에 캠프 데이빗에서 탤레반 측과 비밀 회동을 하려했으나 볼턴 집요하게 훼방을 놓아서 무산되었다.  그기서 끝낸 것이 아니라, 언론에 흘려서 트럼프가 비난을 받게되어 트럼프가 도저히 모르는척하고 넘길 없게 만든 것이다.

이점은 미국 대통령의 위신을 심대히 실추시킨 사건으로 트럼프가 도저히 간과할 없는 상황이어서 어제 볼턴에게 이제 당신은 이상 백악관에 필요 없다고 트윗으로 한방 날려서 볼턴에게 자진 사퇴하는 모양새를 만들어 주었다. ( 1)


그런데, 최근 북한의 최선희 부상이 미국이 새로운 셈법으로  나온다면 이달말경에 실무회담을 하겠다는 매세지에 대한 답변으로 보인다. , 볼턴은 북한 대표단의 눈에는 북미 협상의 진전을 막는 눈엣 가시로 비쳐지기 때문이고, 이참에 지난번 판문점에서 한시간 넘게 비밀 요담을 하면서 약속한 것을 이행해서 북미 협상에 새로운 동력을 보태려는 것으로 평가할 있다.


 

필자


1: 콧수염쟁이 볼턴 드디어 쫒겨나   제멋대로 날뛰다 트럼프 밖에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11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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