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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상속은 빗나간 한국 기독교 상업주의 극치 우상 숭배 배격하는 교회가 목사 우상화
08/08/20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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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무슨 빵집도 아닌데   부자 세습하다니!?!   (JTBC 캡쳐)




교회 상속은 빗나간 한국 기독교 상업주의 극치


우상 숭배 배격하는 교회가 목사 우상화


X, X, X  목사등은 사실상 새로운 교파 창시


토착 신앙 (기복 사상) 영합해 한울님 업고


하나님으로 둔갑시켜 단군의 자손을 야왜 후손 만들어


우리 역사는 모르지만 이스라엘 역사 줄줄외워


예수가 가르친 사랑 실천 않고 복만 달라고


어느 목사 신도 재산 팔고  지상 낙원피지로


끌고 가서 노예노동시키며 철저히 감시하다


탈출한 신도 고발로 6 징역형 선고 받아


일부 탈선한 목사 신도들을 맘대로 성폭행


자신을 신으로 받들게하는 목사는 사교 교주일


 

최근에 한국에서는 신도수가 10만이 넘는 대형 교회에서 원로 목사가 자신의 친아들인 목사에게 교회법의 금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교회를 넘겨줘서 사실상 교회를 상속하는 일이 생겨서 교회 본부 재판부에서 격론 끝에 사항이 교회법 위반으로 최종 판결을 내렸으나 교회측은 판정을 받아 들이지 않으려 한다고 해서 한국 교회의 추한 면모를 계속 연출 하려는 듯해 보인다.


교회 상속이라는 어이 없는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만이 아니라 벌써부터 자행되어 왔다고 한다. 이러한 관행은 아버지 목사에서 아들 목사에게 직법 물려 주기도 하지만, 수법은 아주 고도화 되어서, 바로 물려주려니 간지러워서인지, 임시로 3 목사에게 물린 다음 단기간내에 원래 예정된  원로 목사의 아들 목사에게넘겨 준다고 한다.


정도는 약과로, 말썽이 되는 M 교회의 경우에는 교회의  K 목사의 아들 목사가 별도로 개척교회 새워서 키워나가다가 교회를 교회와 합류시켰다 한다.


한국에 기독교는 이조 중후기에 중국을 통해서 천주교가 들어와서 소외된 남인들에게 포교가 되고 많은 순교자들이 발생했다.


신교의 포교는 이조 말엽에 주로 미국의 선교사들이 교육사업을 앞세워서 활발히 포교 활동을 하고 근대적 병원 설립등 조선의 근대화에 일조를 하였다.


기독교가 급진적으로 팽창하게된 것은 이박사가 해방후 입국하여 서울의 정동 교회에 나가는 것을 기화로 그와 끈을 맺어보려는 인사들이 교회에 몰려들고부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교회를 통해서 자신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활동했는데, 김모씨와 이모씨를 있고,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대망인 대통령 자리에 오르는데 성공하였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이 기독교에 몰두하느냐에 대해 살펴보면, 우리 조상 전래의 한울님사상과 기복사상 기독교가 이땅에 처음 포교를 하면서 전도/포교사들이 전래사상에 기독교를 접목시켜서 기독교가 아주 생뚱한 종교가 아니라 전래 종교와 매우 유사하다고 전도에 활용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자면, 절에 가는 대신에 예배당에 가고, 부처님 대신에 예수님께 경배하는 것으로 대체시킨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 팽창 과정을 보면, 많은 신도수를 확보한 교회의 목사들이 (예를 들어, 박모, 조모, 문모 목사등) 예수의 거룩한 사랑 가르치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사실상 자신이 예수내지 (예수) 수문장인 듯이 인식하도록 만들어 목사의 개인 숭상을 조장하였다.


물론 모두 다는 아니지만, 한국 교인들의 많은 부분이 이웃을 사랑하는 보다, /예수 자신에게 복을 내려줄 것을 바래서 예배당에 가시는 분들이 많아 보인다.  이는 진정한 예수 교도들의 길이 아니고, 우리 전래의 기복 사상이 그대로 전해 내려 오기 때문이다.


최근에 밝혀진 여목사가 신도들에게 모든 재산을 처분해서 지상 낙원인 피지로 가자고 속여 신도들을 피지로 몰고 가서 노예 노동을 시켰다고 하여 징역 선고를 받았다.


목사의 신도들이 모두 무식꾼들은 아닌대도, 어떻게 그런 어처구니 없는 꼬임에 빠졌을까요?

그들은 단군의 후예로 기복사상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가 없읍니다.


일부 목사들이 자신이 무슨 예수의 재현자처럼 행세하면서 여신도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사례는 종종 있었고, 정도가 심한 M 교회의  L  목사는 신도들의 고발 사실이 확인되어 2심에서 16년형을 선고 받았다. 목사들도 문제이지만, 목사를 신처럼 모시는 신도들도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겠읍니다.


예수교는 유대교의 잘못된 점을 고쳐 나가기위해서 예수의 설교를 따라서 생긴 것이고, 천주교의 엄청난 적폐를보고 개혁하신 것이 마틴 루터로 시작한 개신교입니다.


병든 한국 교단에는 새로운 종교 개혁이 필요합니다. 때가 무러 익었으므로 루터와 같은 심경으로 한국 교회를 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하실 개혁 인사를 한국 교회 신도들은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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