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dykim
Ike Is Best(teddykim)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06.30.2017

전체     132631
오늘방문     106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26 명
  달력
 
누구나 버스로 대서양을 건널 수 없다 ?그래도 단 한사람 Colum-BUS가 건넜다
07/02/2019 19:03
조회  352   |  추천   3   |  스크랩   0
IP 99.xx.xx.28

프리웨이 교차로가 어지럽게 얽혀있다  

정차없이 그대로 달릴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누구나  버스로 대서양을 건널 없다

그래도 한사람 Colum-BUS 건넜다

지구가 둥글어서 서로 가도 인도에 있다고 믿어

스페인 왕을 설득해 세척의 원정대 후원 얻어

망망 대해를 계속하니 선원들이 반란 일돌켜

콜럼버스 바다에 던지고 고국으로 돌 가려하든

멀리에 보이는 물새를 보고 뭍이 가까왔다고 안도해

서인도 제도의 섬에 도착한 것을 인도 상륙 착각

오늘 한번이라도 프리웨이 타신 아이크에 감사해야

 

 

전전 주에 조카 사위가 이곳 LA 에서 여름 인턴하는 아들과 그리고 그들을 돌보러온 애들 엄마 (조카 ) 합류하러 와서 카타리나 구경하러 갔다. 

롱비치 항구에서 시간에 걸쳐서 연락선을 타고 섬까지 가는데 바다가 매우 잔잔했다. 속으로 다뉴브 강의 참사를 생각하면서 변을 당한 이들의 명복을 속으로 빌었다.   가는 도중에 바닷가에 많은 물새들이 바다위에 뜨있거나 앉아 있는 것도 보이고 , 공중으로 날아 다니는 것들도 보였다.

물새들을 살펴보면서, 문득 컬럼버스의 대서양 항행의 위대한 업적이 생각에 떠올라서 조카 사위와 컬럼버스의 위대한 업적에 대해서 필자가 느낀 바를 말하고 그의 소견을 들었다.

필자가 컬럼버스는 이태리 사람이었지만, 당시 대부분의 항해가들이 동양 ( 당시 주로 인도)으로 가는 길로는 대서양을 남으로 아프리카 해안을 따라 내려가서 남단 (희망봉) 지나 인도양을 건너서 인도에 도달하고 많은 이익을 있는 상품을 구입해서 역방향으로 돌아 오는 방식을 택했다.

그러나, 컬럼버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굳게 믿어서, 대서양을 가로 질러 가도 보물의 나라 인도에 있다고 확신하고 스페인의 왕과 왕비의 후원을 받아 세척의 배와 선원들을 데리고 그전까지는 아무도 감행하지 못한 동양으로가기 위해 서쪽으로하는 항행을 개시하였다.

아무리가도 육지가 보이지 않자 선원들 사이에 그를 감금하고 다시 동쪽으로 방향을 돌려서 고국으로 돌아 가자는 음모까지 꾸몄다. 그러나, 그뒤 오래지 않아 멀리서 물새가 날아다니는 것을 발견한 선원이 물새가  보이니 육지가 멀지 않다고 소리 질러서 컬럼버스 감금 시도는 포기하고 바로 육지에 도달하여서, 그는 그곳을 인도로 생각하였다.

이것이 서구인들이 새대륙을 발견하고 개발하게된 시초였다.인류의 발전은 용기 있는 사람들이 모험을 시도해서 성공함으로써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컬럼버스의 원래 이름은 코롬보 (Colombo)이지만, 그의 위대한 업적을 기려서 컬럼버스 (Columbus) 부르는 것은 마치 중국의 공자 컨퓨시어스  (Confucius)라고 높혀서 부르는 같다.

필자가 커럼버스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자 조카 사위는 그는 항상 비행기 여행을 할때마다 비행기를 처음 발명한 라이트 형제에게 감사한다 말했다.  많으신 분들이 미국이 생긴지 불과240여년 밖에 되지 않은 짧은 역사의나라라 얕잡아 보시는 분들도 가끔 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가 독립을 선언할 아무런 문화나 문명이 없는 원시인들이 모여 새로 나라를 세운 것이 아니라, 이미 그당시까지의 발전된 유럽의 문명을 가지고 이주민들이 만든 나라로써, 이처럼 비행기등 새로운 발명품을 많이 만들어 내기 시작하여 미국이 크게 발전해 나갈 있다는 징조를 보이기 시작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말이있듯이 로마 제국에 좋은 도로가 사통팔달로 뻗어져 있어서 문물의 교역 뿐만 아니라 군대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마찬 가지로, 중국에서도 진시황이 도로를 정비해서 통일된 제국 ( 나라) 안에 여러 종류의 도로가 기준/규격에 맞게 정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위를 달리는 수래 바퀴의 크기와 간격까지 표준화하여, 고장이 났을 쉽게 부품을 바꿔낄 있게 했다한다.

이와 같은 전통을 이어 받아 3 제국의 독재자 히틀러는 주로 독일의 동서 방면의 적국과 대치한 상황에서 군대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교통 신호의 간섭을 받지 않고 바로 달릴 있는 도로망을 구축하고 아우토반 (Autobahn)이라 불렀다. 사실상 히틀러는 도로망을  2 세계 대전 중에 활용하였다.

한편, 2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아이젠하워 원수는 독일에서 점령군 사령관으로 있으면서, 아우토반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직접 목도한 있어서 그가 대통령이 다음에 미국에도 아우토반과 같은 고속 도로를 설치할 구상을 하고, 핵을 사용하는 세계 대전이 일어 났을 이재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키는데 필요한 국방 (대피) 도로를 건설하자고 호소해서 전국적인 하이웨이 시스템을 시작할 있었다.

당시 국방 장관이 GM 회장 출신이었는데, 일부에서는  GM 자동차 회사의 차를 많이 팔아주기위한 방편으로 고속도로를 설치한다고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으나,  고속 도로망이 거의 완성된이 지음에 보면, 미국 시민 대부분이 도로망의 혜댁을 보고  있다고 본다.

특히 LA 지역의 경우애는 지하철 망이 충분히 깔려 있지 않기 때문에 직장 생활이나, 사업을 하시는 분들 가운데, 하루에 프리웨이의 일부 라도 이용하지 않으신 분들이 없을 것이다.  매일 프리웨이를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는 가끔 한번쯤 하이웨이를 미국에 도입하신 아이젠하워를 감사하는 마음을 표하시는 것이 좋겠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이렇게 좋은 세상를 마련해주신 분들, 컬럼버스, 라이트 형제분들, 아이젠 하워 대통령 등에게 우리가 그들이 이룩한 업적을 활용할 만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Copyright 2019 Teddy Kim  All Rights Reserved

 

추기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 제위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편의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제글 <필명(Ike Is Best (teddykim)>   보이지  않으면  테마별

새글 밑의  박스   뒤에 있는기타” 항목을 누르시면  글을 보실 수있읍니다. 

 글은 모두 테마별 선택을 “기타”  잡고 있읍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med_usrid=teddykim 으로 

들어 가셔서,  왼쪽 칼럼  아래 있는 “달력”  밑금이 있는 날짜를 누러셔서 최근 

기사를 접하실  있읍니다.

 

오늘도  글을 애독해 주셔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 Teddy

누구나 버스로 대서양을 건널 수 없다, ?그래도 단 한사람 Colum-BUS가 건넜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누구나 버스로 대서양을 건널 수 없다 ?그래도 단 한사람 Colum-BUS가 건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