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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척 같은 조카가 딸을 필리스 아카데미에 기어히 입학시켜 하버드 보내고 졸업후 ABC 근무케 해
06/24/20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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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를  초급대  (Pierce College) 를 통해 들어 갈 수가 있읍니다


억척 같은 조카가 딸을 필립스 아카데미에 보내 미그러졌으나

좌절하지 않고 이듬 시도해 기어히 입학시키고

하버드에까지 합격시켜 좋은 인턴 수습해

졸업 후에 ABC 방송국 연예부 편집/수정 부문 근무 확정

초급 대학 마치고 정규 대학 3학년 편입 가능

오바마 대통령도 초급대 

(오시댄탈 칼리지) 출신

따라서 취향과 능력에 맞춰서 진학 하도록

모든 것이 자기 하기 나름

부모는 바라지 해주면

 

허버드 대학교 3학년생인 조카 손녀가 버뱅크에 있는 ABC 방송국의 연예부문에서 출연진의 대사 편집/교정 일을 맡아서 이번 여름 동안 인턴일을 보고내년 졸업후에는 정식 직원으로 일하게 된다.

손녀의 엄마 (조카 = 큰형님의 ) 와서 헐리우드 지역에 두개 아파트를 렌트해서 여름 휴가겸 지내고, 먼저 여기와서 USC 에서기계 공학을 배우는 아들과 같이 지내게 되었다.

그리고 조카의 남편 (조카 사위)  LA 구경겸해서 와서 어제는 조카네와 필자 부부가 함께 처음으로 카타리나 (Catalina Island) 구경하러 갔다 왔다.

먼저 많으신 분들이 관심을 가지실 같아서 필자의 조카 (질녀) 어떻게 자신의 딸을 하버드에 입학시키게 했는지를 소개드리려합니다.

우선 조카네는 뉴욕주  아일런드 (long Island, New York) 있는 제리코  (Jericho = 성경에는 여리고 표시됨) 사는데, 뉴욕의 스테이션 (Pennsylvania Station) 에서 아일런드 철도 (Long Island Rail Road : LIRR) 타고 동쪽으로 시간 거리의 힉스빌 (Hicksville) 내려 자동차로 북쪽으로 10 거리에 있다.

지역의 학군은 뉴욕 주에서도 제일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딸이 학교에서도 공부를 해서 그냥 두어도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무난할 것으로 여겼다. 그런데 필자의 조카는 그냥 좋은 대학으로 보낼   없다고  생각하는 같았다.

(Claire) 고등학교에 들어 , 보스턴 북부에 있는 일류 사립학교인 필립스 아카데미 (Philipps Academy) 입학원서를 냈는데, 그해에는 낙방을하여 그대로자기 학군내 고등학교로 다니게 되었다. 그래서, 극성인 조카도 그냥 체념하고 공립에 다니게 하는줄 알고 그일은 까많게 잊고 있었는데, 다음해, 클레어를 필립스 고등학교 2학년에 편입시켜서  필자를 탄복하게 만들었다. 학비의 대부분을 장학금을 받아서 좋은 학교를 그리 재정적 부담 없이 다니게 되었다.

클레어는 원래 공부를 잘해서 학교에서 따라가는데는 별로 힘들지 않았고, 가지 특기할 것은 2 외국어로 스페니쉬를 했고, 12 학년 (우리식으로 3 ) 남미 수학 여행을하였는데, 것이 면접   득이 같았다.

아시다싶이, 필립스 아카데미는  명문대 입학 준비 전문 고교 (Preparatory  School)이어서 하버드나 예일은 대부분 식은 먹듯 들어가기 마련이어서 클레어의 하버드 학격은 걱정도 하지 않았다.

하버드 대학교는 정규적인 원서와 성적을 통한 사정이외애도 응시자 전원을 하버드 출신 면접관들의 면접을 통해 평가를 받게하는데, 마침 클레어를 면접한 사람이 영어 전공을 하신 분으로 스페니쉬 문학에도 정교해서 둘이 면접시에 오랜 시간 좋은 교감을 나누었다고 들어서

조카에게 클레어 합격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장담했었는데, 예상대로 하버드에 우리 집안에서는 최초로 언더 (Undergraduate) 합격해서 그야말로 집안의 경사였고, 먼저 가신 형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절로 나오는 것을 금할 없었다.  (대학원 과정을 나온 이는 많은데, 필자가 경영 대학원, 다른 조카가 행정 대학원, 조카 며느리가 교육 대학원등을 나왔다.)

클에어는 1학년 여름에 이곳 하리우드에서 영화 제작사에서 인턴을 하였고, 작년 여름엔 뉴욕에서 미디어 계통 회사에서 인턴을 했으며, 올해에도 유명 영화사에서 인턴을 제시했으나, ABC방송사가 올해 인턴 다음에 내년에 정식사원 채용을 제의해 이곳을 택했다 한다.

이년전 영화사 근무 때는 복장이 자유스러웠으나, 방송사는 복장부터 훨씬 컨서브티브해서 조카가 백화점에 가서 정장을 몇벌 장만해줬다고 했다.

필자의 조카는 한국에서 중고교를 다녀서 한국식으로 억척스런 면모를 발휘한 같아 보입니다. 미국 와서 먼저 뉴욕 시내의 초급대학 (Community College)을다니고, 3학년 , 뉴욕 주립대 시스템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빙햄턴 캠퍼스 (Binghamton Campus) 전입해서 회계학을 전공하고 졸업했다.

저의 조카가 뉴욕 주에서 택한 방식 처럼, 이곳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이웃에서 흔히 있는 여러 초급 대학에서 대학 생활 2년을 마치고, 3학년부터 UC   (UCLA, UCI, UC Berkeley   )계열 이나, CSU (California State University)  계열     (CSUN ) 편입할 있다.

우리는 초급 대학을 우습게 수가 없읍니다. 미국인들에 인기가 있었든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 거의 모두가 웃어넘길 오시덴탈 칼리지 (Occidental College) 나오고 컬럼비아 대학에 편입했고, 하버드 스쿨 (Harvard Law School: 하버드 법학 전문 대학원) 나와 상원의원, 대통령으로 승승 장구했읍니다.

오늘 필자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자제들의 성격, 취향 그리고 능력에 맞춰서 합당한 학교로 진학 있으며 또한 억지로동부에 보내지 않드라도,  2년제 초급 대학 (Community College) 하나의 인격체가 세상 살이를 해나가는데 아주 훌륭한 징검다리가 있다는 점을 알려 드리려합니다.

필자가 아는 어느미국  여성 사업가에게  외동 딸이 있었는데, 딸이 어느 대학에 진학했느냐고 물었드니 밸리에 있는 피어스 칼리지 (Pierce College) 다닌다고 답해서 당시 필자는 의아했읍니다.  어떻게 하나 밖에 없는 딸을 그토록 초라한 초급대로 보냈는가 답답해 보였읍니다. (필자가 제도를 몰라서 오해했을 따름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UCLA 전입해 졸업하고, 그녀의 모친의사업을 인계 받아서 운영해 나가고 있답니다.

우리는 주어진 환경을 이해하고 활용해서 자신과 이웃에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해야 하겠읍니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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