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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완전 범죄기도했으나 잔인한 수법으로 틀통나 시신 발견 없어도 증거가 넘쳐나 처벌 가능
06/17/20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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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없다고 무죄는 아니다         증거가 넘쳐나


고유정 완전 범죄기도했으나 잔인한 수법으로 틀통나


시신 발견 없어도 증거가 넘쳐나 처벌 가능


나만 행복 남을 해치  잘못된 한국 교육


어려서부터 어울려서 사는 사회 중요성 가르쳐


인성 교육 중점 둬서 남도  만큼 귀하다고 여겨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만들 있다


 

요즘 한국에서는 잠자는 시간을 빼면 어디를 가나 누구든지 고유정 사건이 첫번째로 떠오르는 화제꺼리이다.  자신은 우발적 사건이라고 둘러대고 있으나, 너무나 치밀하게 준비한 잔인한 살해 사건이어서 아직까지 비록 시신의일부라도 회수되지는 않았지만 공소유지와 처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보여서 그녀의 완전 범죄 기도는 벌써 좌절된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들어난 것으로만 살펴보면, 그녀는 자신의 재혼 생활에 걸림돌로 보이는 전남편인 강모씨를 흔적도 없이 제거해버리려고, 수면 유도제인 졸피댐을 처방 받았고, 살해 도구를 미리 사서 자신에 차에 싣고 제주도로 갔고, 더욱 끔찍한 것은 사체를 조각내서 담아서 버릴 요령으로 종량제 쓰레기 봉지를 30개나 샀다고 한다.


고유정은 아들을 보여준다는 명목으로 제주에서 떨어진 팬션으로 강씨를 유인해 졸피뎀이 음료수를 먹인 다음 강씨가 의식을 잃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타살하고, 30여점으로 잘라서 쓰레기 봉지에 넣은 다음에 두개의 가방에 넣어서 완도행 배를 타고 가면서 바다에 봉지를 버리는 것이 여객선 설치한 CCTV 찍힌 것이 포착되었다.


아뭇튼, 강씨의 시신은 현재 상황에서는 찾기 어렵다고 본다. 물론 수색을 계속할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찾아낼 있는 확률은 제로 (0) 가깝다.


일부에서는 시신을 발견하지 못하면, 그녀를 공소 유지하기가 어렵거나, 유죄 판결이 어려울 것으로 염려하고 있으나, 이는 기우에 지나지 않느다. 이미 한국에서도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력한 증거에 기반하여 유죄 판결한 사례가 여러 있다.


이미 고유정은 자신이 남편을 살해했다는 점은 자인했다, 비록 정당 방위  (자신을 폭행하려해서 ) 라고 내세우긴 했지만서도.


그외에도 살해를 입증할 증거가 넘쳐 난다. 첫번째로는 펜션 내부 천정, 바닥 벽등에 남은 혈흔과 혈흔에서 졸피뎀이 검출되었다.  그나름대로 살해현장의 흔적을 없애려고 사용한 세척제와 혈흔을 제거하려고 테입, 그리고 살해에 사용하고 청주 집에까지 가져간 도구등 모두 89점이나 있다.


일부에서는 고유정이 부유한 집안 출신이라서 비싼 변호사들을 들여와서 빼낼 것이라고 우려하지만, 솔로몬이 왔다해도, 많은 증거물을 무위 (無爲) 만들 재간은 없을 것이다.


고유정의 잔인한 성격으로봐 의붓 아들 사건도 다시 돌아보게해



고유정에게는 자신의 가장 믿을 있는 후원자로 여기든 남편이 제주 지방 검찰청에 자신의 아들 (고유정에게는 의붓 아들) 살해했다고 고발하면서 지난 3월에 발생한 아들의 의문사를 조사해달라고 소장을 제출하였다.


남편은 부인 소생으로 친가에서 키우든 아들을 같이 살기로하고, 데려온 애가 온지 이틀만에 피를 토하고 죽은 것이 깨림칙했지만,  그냥 넘어 갔으나, 고유정의 잔인한 전남편 살해 소식에 그도 혹시 아들의 사망에 고유정이 관여하지나 않았나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한다.


특히 (현남편) 애가 죽기 전에 고유정이 () 마시고 금방 깊이 잠이 들었고, 아들의 입과 이부자리에 혈흔이 많이 남겼는데, 그녀가 이부자리들을 내다 버렷다고 했다.

재주에서의 살해 사건의 초동 수사가 부실했듯이 청주에서도 수사가 부실한 것을 탓하며 그는 제주 지검에 바로 고발했다.


미리 고유정을 의붓 아들 사망과 관련 지을 수는 없지만, 고유정의 나타난 행동 유형을 보면, 초혼에 실패했지만, 재혼은 성공적으로 영위할 목적으로 걸림돌로 생각되는 남편을 제거한 마당에 의붓 아들도 그정도로 생각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매우 의아스러운 일은 의붓 아들의 장례식에 고유정이 참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새남편을 그토록 위한다면 그의자식이 죽었는데, 같이 슬퍼해야하지 않았을까? ? 장례에 가지 못해쓸까? 자못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 보지 않을 없다.


그런데, 이러한 끔찍한 살해 사건이 벌어졌을까? 먼저 우리 사회의 모순을 지적하지 않을 없다.

첫째, 한국은 난장판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의 모두가 자신의 행복과 안위에만 신경쓰고, 남은 거의 무시하는 경향이 팽배하고있다. 한국의 가치관이란 내가 좋은 대학나와서 좋은 곳에 취직하는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그래서 학교가 끝나도 학원가를 돌다가 늦게에서야  귀가한다고 한다. 

모든 것이 가치관과 교육의 잘못 때문이다.


이제는 근무 시간도 줄어들었으니, 부모들이 자녀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을 늘이고, 학교에서도 인성 교육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남들도 만큼 중요하고 서로 힘을 합쳐서 어려운 문제를 같이 풀어나가야  좋은 사회를 이룩할 있다는 점을 어려서부터 마음에 심어주어야 것이다.


그렇게 해서 모두 힘을 합쳐서 우리 나라 좋은 나라 만들어 갑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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