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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유람선 인양을 환영하고 헝가리 국민과 정부의 노고에 감사해
06/11/20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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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 강에 침몰된 유람선이 인양되어 바지 선위에 있다

(JTBC 캡쳐)



사고 유람선  인양을 환영하고 헝가리 국민과 정부의 노고에 감사해

 50여명 넘는 비상 대책 필수 요원 제외 전원 철수해야

지금까지 현지의 좋은 협조 받았으니 넘치는 간섭이나 요구 말고

나머지 행불자 찾는 일은 시간에 맡길 밖에 없고

사망자 행불자 보상문제위한 법률 지원 지원 계속해야

정부 차원의 보상은 없어야

생존자들 건강 회복되면 빨리 본국 송환해야

헝가리 구조팀의 원칙에 따른 차근차근히  확실한 진행 놀라워

 

빨리 빨리가 몸에 한국인들에게는 느리기 짝이 없어 보이는 헝가리 수색팀의 허블레아니호 선체 인양이 드디어 성공하여 침몰한지 13일만에 선체가 물위로 올라 오고,  배몸체가 바지 선위에 올려져서 선체 수색까지 하였으나, 글을 쓰고 있는 당시에는 4 (헝가리인 1, 한국인 3) 실종자를 찾은 이후에는 한명도 없는 듯하다.

나머지 네명의 실종자를 찾는데는 훨씬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고 부분을 위해 우리 인력을 투입한다는 것은 상상을 없다.  주변이 수풀로 덮혀 있어서 헬리콥터로 하는 수색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벌써 화장한 시신과 치료를 마친 생존자들이 귀국하고 있다고 한다. 나머지 생존자들도 치료를 빨리 마치고, 정신적 안정감을 회복하면  빨리 귀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국 정부는 사망자, 실종자 그리고 생존자들의 보상금을 크루즈 선사와 유람선, 그리고 한국 여행 알선사 간의 배상 비율 등을 조정하고 법적 수속을 협조하는 선에서 머물고, 사고는 한국 정부가 어느 방식으로든 보상을 하는 일은 없어야 것이다.  일부에서는 세월호의 전례를 떠올리는 식의 정부의 보상을 요구하는 사태를 미리 차단하여야 것이다.

한국 민간인들의 유람선 관광은 어디까지나 민간인들의 자유의사에 따라 결정한 일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발생한 사고는 어디까지나 민사 사항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피해자들에게 어떤 형태의 보상도 있을 없는 상황이다.

이제 남은 문제는 가해 선박(바이킹 시긴 ) 선장 과실 여부와 신병 처리 문제는 한국 정부가 보낸 법률 전문가가 한국측 여행객들의 공통된  바램을 헝가리 검찰측에 의견을 전달하는 선에서 그쳐야할 것이다. 

현지에서 취재중인 기자들의 대담을 들어보면, 우리는 조금 상황이 어렵드라도 구조에 속도를 내지만, 헝가리 현지인들은 상황이나 여건이 안전해야만 작업을 시작한다는 얘기를 나누는 것을 보면, “죽은 사람을 위해 사람 죽일 없다 철칙을 지켜나가는 것을 현지에서 터득했다고 본다.

현재까지 한국 정부는 생존 여행자들과 사망자, 실종자들의 가족들에게 있는 최선을 다한 것에 대해서 높이 찬사를 보내고 싶다.  헝가리라는 멀리 유럽에 발생한 사고를 두고 한인 네티즌들은 왈가 왈부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만일 일이 한국의 어느 예를 들어 한강의 어느 지류에서라도 발생했드라면, 상상만해도 아찔하다.

헝가리 당국과 협조에는 용어 한마디 한마디도 조심을 요하는데, 유람선 선체를 올리면서가리 요원들이 1 조사가 끝났으나, 실종자 유족 들이 한국측 잠수사들이 한번 훌터 달라고 요구해서 한국팀이 헝가리 팀에 다시 수색 (Search) 보겠다는 용어를 사용해서 거부를 당했는데, 용어 대신에 찾아보겠다 ( Find) 말을 사용하자 허락을 받아서 다시 살필 있었다 한다.

이처럼 우리 말에도 다르고 다르다 하지 않았는가?  가해 선박의 선장인 유리씨에 대한 혐의도, 한국 측에서는  뺑소니 혐의 등에서도 추가 수사를 것이냐는 한국 기자들의 질문에 크리스토프 헝가리 경찰청 대변인은 현재 공개된2 혐의 (과실 치사-항해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는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의사 소통과 협조 문제에 있어서서 우리가 예상 못한 미묘한 사항이 발생하며, 특기할 사항은 모든 활동의 주체는 사고 발생지인 헝가리 몫이니까, 너무 한국인들이 한국식으로만 밀어붙이려는 식으로 추진해 나가려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다시 한번 한국측 수습 인력은 필요한 인사만 남기고 철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고언을 드리고 싶으며, 지금까지 협조해준 헝가리 국민과 당국에 대해서 감사의 뜻을 표한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 (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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