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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합동 공군 훈련 한국 육해공 상륙작전하면서 “발사체”두고 도발이라니 바로 내로남불일세
05/06/20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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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사체' 사격에도 "합의는 이루어져"

한국 꼴통들 한강으로 직행할   자 많겠다


한미 합동 공군 훈련   한국 육해공 상륙작전하면서


발사체두고 도발이라니  바로  내로남불일세


미국이 먼저 쌍중단  쌍중단중단될까 우려


트럼프도 네죄를 네가 알아아무 소리 못내는데


꼴통들이 야단이야  미대사관 달려가 데모하세요


용어 선정을 한국에서 했다면 자주국가이게 (아쭈)


누가시켜서 바꾼줄 알면서도 발악이야?


조갑제: 국방을 미국에 맡길 없다. 자주 국방해야


부산대 켈리 교수: 실행 가능 가지고 협상장 오라 신호


하나도 안해주는데 모든걸 내놓을 바보가 어디 있어?


시월 전까지 3 회담 열리면  ICBM  발사 예상


트럼프 노벨상 받게하고 재선 꿈도 꾸게


서울 사람 일찍암치  멀찍암치 소개 (疏開)하시지요

 

지난 4 (현지 시간) 북한이 원산 북쪽에 있는 호도 반도에서10여발의 각종 발사체 북동쪽으로 쏘아서 70 ~200 Km 까지 날아갔다고 한다.


그런대, 발사체를 두고 각양 각설이 있는데, 300 mm 방사포 이스캔더 (Iskander)’ 미사일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한국에서 처음에는 미사일발사라고 발표했다가 이를 발사체 바꿔서 발표하여 의문을 증폭하였다. 우선 국내의 논쟁은 차치하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발사 13시간 지난 다음에 올린 그의트윗에서 "김 위원장은 나와의 약속을 깨고 싶어하지 않는다. 합의는 이뤄질 것" 이라고 말하고,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표시를 했읍니다.


이어서 5폼페이오 미 국무 장관도 미사일 대신 '단거리 발사'라는 표현을 거듭 사용했습니다. "중장거리,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아니"라면서 미사일 시험 동결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고도 평가했습니다. 비핵화 협상의 판을 깨지 않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는  미국 3개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미사일'이라는 표현을 1번도 쓰지 않았습니다. Fox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발사는 여러 발이었고 모두 단거리였습니다. 그것들은 중장거리장거리 미사일, 대륙간탄도미사일도 아니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미사일 시험 동결을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동결은 미국을 위협하는 ICBM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고 답 했습니다.

추가 제재를 검토하느냐는 질문에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가 유지되고 있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미국 대통령과 대북 협상 대표격인 폼페이오 장관까지 지난 토요일의 북한 발사체에미사일이란 표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대북 협상에 아무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내다 보았읍니다.


더구나, 이번 경우에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보였든 일본(의 아베 수상)조차도 반응을 내 놓지 않았읍니다.


외부 상황이 이럴진대, 본국에서는 꼴통들만 삧을 번쩍번쩍 내고 있읍니다 (발광하고 있다.)

미국이 아무 반응이 없는데 화가난 보수 논객 조갑제 옹은 국방을 완전히 미국에 맡기는 것은 미친 짓이다. 우리는 자주 국방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읍니다. 다른 꼴통들은 지난 번 국회에서 패스트 트랙반대 투쟁애서 보인 그 용감성으로 광화문에 있는 미 대사관으로 가서 항의 농성하고 반 쪽발이 해리스 대사에게 큰 소리로 욕을 해대십시요.


미사일에서 발사체로 바뀐 것도 한국 정부가 마음대로 바꿨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렇게 했다면, 대한민국이 완전 100 퍼센트 자주 독립국가지요.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방송 해설 위원 얘기에 따르면, 용어 선택도 우리 맘대로 못한답니다. 그쯤 아시고 가여운 문통이나 정부에 때쓰지 마십시요.


그리고, 발사체를 두고, 일부에서는 도발이라고 하는데, 적반하장은 좀 심하니까 그 문귀는 내려놓고, 우리들이 흔히 즐겨 쓰는 내로 남불입니다. 왜냐구요?

이번 발사체를 쏘기 전에 북한은 이미 불편한 심기를 내보였읍니다. 한미가 이름만 바꾸고, 기간만 줄여서 한미 합동 연습을 재개한 것입니다.


비핵화 방법으로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일찍, 쌍중단 (雙中斷)과 쌍궤 병행 (雙軌 竝行) 을 주장해서 북한과 미국측에 설명과 설득을 거듭하여, 드디어 북한은 그들의 핵과 미사일 개발이 성공하자 -미사일 실험을 2017 11월 이후에는 실시 하지 않았고, 미국도 작년 싱가포르 첫 정상회담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합동 군사 훈련은 도발적인 전쟁 연습이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를 들어서 중단한다고 발표하여, 사실상 쌍중단이 성립되었다.


그래서 적어도, 쌍방에서 무력 시위가 없어서, 한반도에 긴장감이 많이 낮아 들었는데, 지난 하노이 회담 결렬이후에 한미 공중 훈련이, 비록 규모는 줄어다 해도, 4 22일 부터 2주간 결행 되엇고, 많은 전략 자산이 한반도에 전개 되었으며, 최근에 주한 미군이 사드 (THAAD) 전개 훈련도 실시했다.


이는 묵시적으로 합의된 쌍중단을 미국과 한국이 파기한 것과 같다. 더구나, 별로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한국군 육해공군이 포항 지역에서 상륙 작전을실시했다. 이는 명백한 대북 침공 훈련으로 정부는 북한의 매체들의 비난에 대해서 입이 열개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필자는 이번 사태 평가와 전망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 방송을 청취하였는데, 부산 대학교에서 근무하는 로벗 켈리 (Robert Kelly) 교수의 평가와 전망이 가장 합이저으로 생각한다.


켈리 교수는 이번에 북한이 발사체를 쏜 것은 김정은이 연말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그보다 빨리 미국이 진정성 있는 안을 가지고 3차 회담장으로 나오라는 메세지라고 하였다.


그는 미국이 자신은 북한에 하나도 해주지 않고 북한에 대해서빤츠까지 내려 놓으라는 요구는 말도 안된다고 지적했다. 마찬 가지로 같이 출연한 한 중국학자는 미국이 뭘 내놓지도 않고 북한에 핵만 내놓으라고 강요하면 북미 협상은 더 진전 될 수 없다고 내다 보았다.


발사체가 300 mm 장사포이든 단거리 미사일 이든 간에, 이번에 보인 발사체의 포탄은 관악산 넘어 과천, 수원, 용인 을 훨씬 넘어서까지 날아갈 수 있어서 수도권 남부에 산다고 안심할 수 없다고 한다.


이번 발사체가 신형 방사포가 맞는다면 북한은 이를 개량할 목적이나 포병부대 훈련 차원 등으로 쐈을 가능성이 있다.


더구나, 아직 확인은 되지 않았지만, 그 발사체 가운데 이스캔더 (Iskander)” 미사일이 있다면, 현재 미국의 어떠한 방어체계로라도 방어할 수가 없다고 하니 한반도 전역의 방패가 뚤린 셈이고 또한 한 걸음 나아가, 남한내에 존재하는 모든 미군사시설이 북한의 신형 무기앞에 무방비 상태이므로, 결전의 시기에는 만일 미국이 겁 없이 선제 공격을 한다면, 미 본토는 나중 문제이고, 남한내의 미군에 심대한 인적 피해가 온다는 점을 미국/트럼프에 경고탄 (Warning Shots) 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장사정포와 단거리 유도탄을 발사햐여, 새로운 대북제제에 걸리지 않고 미국을 크게 자극시키지 않으며 잠에서 깨어나라는 (Wake Up Call) 소규모 사격 연습으로 미국에 충분한 경고를 발해서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것으로보인다.


아마, 이것은 어디까지나 필자의 소견이지만, 시월 말까지 3차 회담을 하든지, 아니면 적어도 다음 회담의 구체적 안건과 일정이 설정되지 않으면, 연말까지 기다리지 않고 다음 단계의 미사일 실험, 즉 잠수함 발사 미사일인 SLBM 등의 발사가 예견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트럼프의 진정성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그가 노벨 평화상으 타거나, 2020 대선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에 재선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할 것이다. 지금까지 트럼프는 북한과의 대화와, 북한이 핵과 미사일 실험을 하지 않는다고 뽐내 왔으니까.


꼴통들에게 한마디 보태고 싶은 것은, 북한에 핵이 없었든 1994년에도 클린턴 대통령이 북폭을 포기했는데, 핵과 ICBM을 가진 북한에 아무리 트럼프이지만, 그가 선듯 선제 공격을 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북폭이  가능하다고 믿고 (핵 폭탄이 자신만은 피해간다고 믿으며) 그것을 부추기는 NOM들은 그대들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자결하시라


남들까지 전쟁의 참화를 입게 할 수는  없지 않겠읍니까?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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