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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정상회담으로 북핵 제거 지형 바꿔 미국의 강압 때문에 김정은 푸틴에 보호 요청
04/24/20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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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 의장대의 사열을 받고 있다  (로이터 통신 캡쳐)





북러 정상회담으로 북핵 제거 지형 바꿔


미국이 강세로 압박해 김정은 푸틴에 보호 요청


북한 경제 원조 안전 보장해줄 유일 나라 러시아


북한의 개발과 탄도탄 개발속도는 상상을 초월


이는 남한의 "한강의 기적"에 버금가는 업적


이제 미국 아쉬운 소리 필요 없이 핵보유국으로


북미 정상회담 대좌로 중국과 러시아의 존경 얻어내


단독회담에서 비밀 군사 동맹 협의/ 체결 예상


 

북한은 1 정상회담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싱가포르에서 만나기 전까지는 그야말로 문자 그대로 고립무원의 국제 사회의 고아였다. 아무도 도와주거나 돌보지 않는 떠돌이 같은 방랑자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놀랍게도 김정은이 어린 나이에 나라를 물려 받고 나서 세계의 어느 누구도 예상 못한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원자탄에 이어서 수소탄까지 개발하고 드디어 미국 본토에 도달시킬 있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발사에 성공하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김정은과 마주해서 한반도 비핵화와 관계 정상화를 논의하게 되었다.


북미 정상회담 성사는 물론 재인 대통령의 중개 노력에 힘입은 있을 지언정, 오로지 김정은 위원장을 위시한 북한 정권의 총체적 대미 군사적 위력 (위협) 결코 무시할 없다는 미국 정부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김정은이 트럼프와 만나자, 중국의 시진핑이 북한과 김정은에 대한 태도가 급변하여 중국 동북부 (만주) 접경한 북한을 미국의 궤도로 내줄 없다고 판단하여 위원장을 정중히 대우하고 보란듯이 많은 선물 (뇌물?) 선사하였다.


그런데, 지난 2월말에 열린 2 북미 정상회담에서는 합의를 끌어내지 못하였다. 미국이 북한에 마치 패전국인 것처럼 강압적으로 모든 것을 내놓아라고 요구하는 무례를 저질렀다. 


세계는 마치 트럼프의 일방적 승리인 것처럼  보도하였으나, 이들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진실의 전부인 것처럼 알고 있는 외교 (국제 정치) 오묘함을 모르고 제멋대로 주절대기 때문이다.


빈손으로 오랜 시간 기차를 타고 평양으로 돌아가는 김정은의 머리에는 반전을 꾀할 묘수를 열심히 찾고 있었을 터이고, 묘수는 쉽게 찾아낼 있었다.

 

급하면 돌아가고, 힘이 모자라면 든든한 이웃에 도움을 청해야하는 것이 정석이 아니겠는가?  경우에 든든한 이웃은 러시아의 푸틴이다.  마침 푸틴은 이달 하순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일대일로 관련 정상회담에 참석하러 가는 길이 아닌가?


김정은은 외교라인을 가동하여 북러 정상회담을 푸틴이 베이징에 가는 길에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도록 합의를 보고, 그는 지금 시간에 특별 열차로 블라디보스톡에 가서 푸틴을 만나 일생일대의 건곤일척의 교섭을 벌일 것이다.


북러회담에서 협의될 사항은 우선 경제 협력과 안전 보장 문제 것이다.  현재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 분쟁 관계로 북한에 제대로 경제원조를 베플 수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러시아는 중국보다 많은 경제 원조를 해준다고 한다.


우선 북한은 무엇보다도 러시아에서 벌목공, 건축공등으로 일하는 북한 공민들이 오래 일할 있도록 허가해 것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평론가들은 - 회담의성과에 따라 북한이 미국에 경제 제재를 해제해달라고 애소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는 인사도 있다.


그런데, 그보다 더큰 놀라운 일을 조심스럽게 지켜 보아야 것은 - 간의 안보 협력관계 있다. 북한이 러시아의 방공 시스템을 (외상으로) 사들이거나, 러시아가 S-400/S-500 시스템 3~5 포대를 운용병과 함께 지원해줄 수도 있다.


소련의 붕괴로 대외 군사 지원은 거의 중단되었으나, 시라아에 군대를 보내고, 베네주엘라에 방공 포대 최근 지원한 있다. 푸틴은 러시아의 국력을 해외에 차근차근 뻣치고 있으며, 2017 북미간 군사적으로  긴박한 사태를 맞이 했을 , 러시아는 동해로 전략 정찰기를 보내고 미군의동향을 정찰위성으로관측한 상황등을 북한에 적시 전달하여, 미측의 움직임을 즉각적으로 비난할 있게 해주었다.


북한의 김정은은 소수의 러시아 군인 ( 100 여명)이드라도 북한에 주둔하고 있으면, 미국이 함부로 대북 위협행위를 못할 것으로 본다.


이렇게 보면, 트럼프의 강공이 오히려 북한으로 하여금 러시아와 밀착하도록 만들고 북한의 비핵화는 영원히 건너 가서 닭쫓든 담장 쳐다보는 격이 같다.


위에서 언급한 군사적 합의는 외교적으로 의정서 (議定: Protocol) 형식으로 작성하여 대외에 공표하지 않고 교섭상대국 간에 존중해온 예가 많다. 이번 - 회담에서도 안보 조항은 비밀로 간직한 공산이 크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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