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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기든 맥아더 원수 1차 대전 포병 대위 출신이라 깔본 촌뜨기 트루먼 대통령에 68년전 오늘 파면당해
04/11/20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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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대통령에게 중국군 개입 없을 것이라 장담한 맥아더    

중공군에 참패당하고  6개월 후에   모든 직위에서 파면 당했다


천재적 장군이라고 마구 뻐기든 맥아더 원수


대학도 나오고 1 대전 포병 대위 출신이라 깔본


촌뜨기 트루먼 대통령에  68년전 오늘 파면당해


전쟁에서는 승리이외 대체물이 없다고 외쳤으나


소련의 팽창을 봉쇄만으로 이길 있다는 믿음이


종국적으로 소련의 붕괴 이끌어


전쟁만치룬 군발이들 보다 전체를 가늠하는


정치적 지도자의 식견이 훨씬 우수함 증명


맥아더 스스로를  국가 원수급으로 착각하여


동양의 시저인양 뻥을 떨며


문민 우위  미국 전통을 넘어뜨리려다


스스로를 무대에서 사라지게 만들었다


미국 개국공신들이  장군들도 시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명을 받들도록 헌법에 명시  놀라워


파면당하는 그날까지 중국해안 침략꾀해

 

지금부터 68년전 오늘 (4/11/1951 워싱턴 시간) 새벽 1시에 백악관 기자단을 소집해서 긴급 기자 회견을 열어서 당시 트루먼 대통령은 동경에 있는 맥아더 원수의 모든 현직에서 파면한다고 발표했다.


이렇게 한밤중에 중대 발표를 하게된 이유는 맥아더 해임설이 돌기 시작해서, 혹시 그가 알아 차리고 그가 먼저 사표를 내는 것을 막기 위해서  기선을 제압하려한 것이다. 그는 그의 부관에게 그녀석 (맥아더 지칭) 내가 파면 통보를 보내기 전에 사직을한다고, 어림도 없는 소리지!!!하고 인류 역사상 매우 중대한 결정을 발표했다. 트루먼은 3 대전  발발을 막기 위해 그를 파면했다 설명했다.


필자가 여러번 소개해드린 바와 같이 맥아더는 한국전을 기화로 중국본토를 수복하려는 흉계를 꾸며서 10 15 트루먼 대통령이 직접 태평양상의 웨이크 (Wake Island)까지 날아 가서 중국의 한국전 개입 전망을 물어보자, 그럴리가 없고 설사 들어온다면, 우리 (미국) 공군의 밥이 것이니 염려 놓으십시요 작자이다.


그가 소리친지 불과 나흘 (4) 뒤인 10 19일부터  중국인민 지원군이라는 명목으로 만주에서 압록강을 건너 들어와서 산골에 매복해서 “V” (또는 ) 대형으로 포위망을 치고 있었고, 없이 북상을 하든 한국군과 미군에 심대한 피해를 입혔다.


피해가 얼마나 심했느냐하면, 서부 전선에서만도, 한국군 2군단은 궤멸돼서 해체되고, 미군도 2사단이 4천명 전사 3천명 포로가 되는등 부상자까지 합치면, 사단이 와해 되었다. 이에 사단장도 직위해제가 정도 였다. 당시 중국 지원군에는 중포도 없는 최대 화력이 박격포 정도였다하니 그야말로 떡이 것이다.

참패를 당한 맥아더는 구겨진 체면을 살리려고 대만의 국부군 전선에 투입해 활용하고,  중국 본토를 폭격하고, 원자탄까지 사용할 것을 주장하였다.


트루먼 대통령도 서울 수복이후에 맥아더에게 북진을 허용해준 것이 캥겨서, 원폭 사용 가능성을 운위하다가, 유럽 동맹국들이 한국전이 세계대전으로 확대된다고 우려하여, 영국의 애틀리 수상이 워싱턴으로 날아와 트루먼 대통령과 나흘에 걸친 협의 끝에, 

        

                  중국 폭격이나 봉쇄등 확전을 하지 않는다

          한반도의 무력 통일 포기한다.

한국전을 휴전으로 끝낸다

원자탄 사용에 관해서는 서로 협의한다


합의로 한국전 불확대 방침을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트루먼 대통령은 그의 휴전 구상안을 작성하여 관련자들에게 검토해서 비평을 받으려하였는데, 문건이 맥아더에게도 전달되자, 트루먼이 휴전으로 한국전이 종결된다면 자신이 주장해온 승리 (Victory )” 기회가 영영 없어질 것을 우려하여, 중공군 사령관  팽덕회에게 자신에게 항복하라는 최후통첩을 발부했다.


트루먼 대통령은 맥아더 원수가 대외 성명을 상사 (합참, 국방장관) 허락을 받도록 여러번 훈시하였는데도, 이번에 다시 독단적으로 적군 사령관에 성명서 발표하는 짓을 두고 없다고해서,국무장관, 국방장관,  합참의장그리고, 그의 정치 참모인 해리만 주소 대사 의견을 들어 그들의 동의를 얻어 맥장 (맥아더 장군의 줄임) 파면하기로 결정했다.


이보다 앞서, 1949년에도 당시 맥아더를 워싱턴으로 호출했으나, 어런저런 구실을 대어서 오지 않았는데, 때에 이미 해리먼 대사는 그를 해임할 것을 건의한 바가 있었다. 그는 자신이 해임 건의 (1949) 해임시켰드라면, 오늘 이런 꼴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근본 적으로, 트루먼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과의 갈등은 미국 헌법에 명시된 미국군 통수권을 시민들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이 총사령관 (Commander-in-Chief)으로써 행사한다는  사실을 맥장이 아는듯 모르는듯 무시했다는 점이다.


이에서 파생되는 것으로 전쟁 수행 방침도 대통령이 정하고 현지 사령관은 행정부의 대통령?국방장관?합참의 명령체계에 따라야 하는데, 2 세계 대전이 끝나고 너무오래동안 해외에서 주재하면서 일본 천황을 자신이 부린다는 생각에 신이 마치 일본국 황제 정도로 착각한 때문 자신은 일본 국왕, 자신이 사실상 임명한 남한 정부의 이승만도 자신의 수하, 더구나, 장개석 자신에게 의지하니, 또한 자신의 수하이니까, 중국 본토까지 정복하면 명실상부 현대판 동양의 시저로 군림할 있다고 간땡이가 부플렀든 탓이다.


아주 우스운 것은 트루먼 대통령이 면담을 요청하니까, 전쟁을 지휘해야하기 때문에 전장에서 멀리 떨어져 수가 없다고 고집하여 트루먼 대통령이 멀리 웨이크 섬까지, 본토를 지나 하와이를 거쳐서 웨이크 섬까지 날아가게하는 오만을 부렸다. 


한국에서만 맥아더를 군신으로 떠받드는 이유는 이박사 탓이다. 박사가 군정을 거치며 단독 정부를 수립하고 초대 대통령이 것은 오로지 맥아더 덕분이다. 그래서 이박사는 맥장이 하는 /원하는 것은 무조건 지지했다.


맥아더가 파면되자 가장 안타깝게 생각한 사람은 박사였고, 그가 파면 되자 이박사는 미국의 빽이 없어져서 여러 가지 일을 벌이다 드디어 1960 용도 페기처분되어 먼저 대통령 직에서  퇴출되고, 한달 뒤에   CIA 비행기에  실려서, 미국으로 납치되어갔다. ( 1)


놀랍게도 한국의 보수 논객 조갑제옹이 맥장에 대한 평가가 필자와 거의 같다. 참고로 그의 저서인 프리 마돈나의  추락―한국인은  모르는 맥아더의 두 얼굴이 맥아더의 진면목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조옹은 골수 꼴통이지만 다독을 하여 많이 아는 것만은 인정해줄 수 있다.


필자 주

1: 이박사는 내가 하와이로 축출했다 그린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59910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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