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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단 두 미친NOM 들이 북미 협상 깨려들어 트럼프의 대화 계속 신호 보내는대도 불구
03/27/20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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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턴 안보 보좌관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

이 두녀석들이   트럼프의 뜻을 모르고  븍미 회담  진전을 훼방 해



콧수염단  미친 NOM 들이 북미 협상 깨려들어


트럼프의 대화 계속 신호 보내는대도 불구


워싱턴의 볼턴 신규 제재 마련했으나 트가 취소


서울의 반쪽발이는 트럼프가 돈이 많이 들어 취소한


한미 연합훈련 재개 카드 꺼내들어   누가 상전인지?


지방방송 잡음 계속나면 중앙 방송 안들려


멀러 특검 압박 벗어나서  홀가분한 트럼프가



강도적요구 철회하고 전면에 나서야


볼턴이 빠지지 않으면 모든 것이 도루아미타불


김정은-푸틴 밀착하면 해방 직후 상황으로


주한미군 미국  공갈  구실로 러시아 파병도 가능


최악 상황 회피 위해 한국정부 적극적 활약 필요


 

지난 주에 미국 상무부가 북한 김정은 벤츠 승용차 선적과 관련한 두개의 중국 회사에 제재를 가하자 바로 다음날 트럼프가 제재를 불필요해서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가 발발햐게 이유는 하노이에서 한수 보였다고 기고만장한 콧수염 지지리도 못나게 생긴 NOM  볼턴이 사주하여 재무부에 제재를 걸도록 하였으나, 이건 심하다 생각한 트럼프가 이를 바로 뒤집어 놓았다.


그의 공보비서인 새라 샌더스는 트럼프 대통령은 김위원장을 좋아하고, 제재는 불필요했기 때문이다라고 제재 철회 이유를 설명했다. 직전에 북한의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북한 주재 외교관들과 외신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통해 트럼프는 제재를 일시적으로 풀어주고 위반 상황이 있으면 제재를 다시 시행하는 소위 스냅백 (Snap back) 방식을 수용하려했으나, 종전부터 대북 협상에 부정적이었든 볼턴이 일괄 타결이라는 최부상이 말하는 소위 강도적” 요구를 불쑥 꺼내들어 회담을 망가트렸다고 그들의 입장을 밝혔고, 그러한 방식을 고집하면, 북미협상은 끝이라고 어름장을 놓았다.


뿐만 아니라, 개성에 있는 남북 공동 연락 사무소에서 북측 인원들이 일방적으로 철수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자, 트럼프도 이상 기류를 감지하고, 너무 북측을 압박하면, 일년이 넘게 공들여 오고 은근히 노벨 평화상까지 눈독을 들여온 북미 협상이 무위로 돌아가 버릴까봐 은근히 걱정이 들었을 것이다. 더구나, 제재이유가 김정은의 방탄 승용차인지라 너무 위원장을 개인적으로 옥졸라매는셈으로  모양새가 좋지 않다고 생각한 같다.


이로써 트럼프는 대북 협상을 완전히 깨고 싶지는 않다는 점을 분명히해서, 결과 즉각적으로 철수했든 북측 연락 사무소 요원들이 복귀했다. 


그런데, 느닷 없이 서울의 콧수염 기른 반쪽발이 녀석이 현지 시간으로 27 ()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연설에서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적극적인 노력이 없을 경우 - 연합 군사 훈련을 원래대로 확대할 있음 시사했다는 보도에 경악하지 않을 없다.


합동 훈련이 중단된 것은 작년 6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훈련은 (북한에) 도발적이고, 돈도 많이드는 전쟁 놀음 (War Game)이기 때문에 중단한다 이유를 설명하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월말 하노이 회담 결렬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한번 훈련에 일억불씩이나 돈이 드는데, 우리 (미국) 비용을 들이며 생각은 없다고 합동 군사훈련은 이상 없다고 천명한 있다.

그리고, 한미 합동 군사 회담 중단은 중국의 시지핑 주석이 항상 주장해왔든 쌍중단, ,동북아의 평화 유지를 위한 시금석을 확립한 결정판이다. 북한은 2017 11 이후 핵과 미사일 실험을 중단했고, 미국도 합동 군사훈련을 중단함으로써 문자 그대로 쌍중단이 완성된 것이다.


그런데 녀석은 트럼프 보다 위에 있나? 그의 말은 한국전쟁 당시의 전쟁광으로 3 세계대전을 불사한 맥아더를 연상하게한다. 이자는 주한 미국 총독인가?  한국에서 이녀석 소환 운동을 벌여서 미국으로 축출시켜야할 것이다. 트럼프가 공을 들여서 사태를 수습하려는 판에 대사라는 작자는 판을 깨려들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집사격인 창선 부장 모스코와 블라디보스톡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서 김정은의 방러가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가급적이면 멀리 모스코까지 가지 않고 가까운 블라디보스톡에서 정상회담이  이루어질 가능성 높아 보인다.


무슨 얘기가 오갈지 확실히 없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을 보면, 김정은이 푸틴에게 산소통 요청 것으로 보고, 김이 미국의 군사적 압박을 호소하면 러시아가 상징적인 슷자의 방공군 방공 미사일 (S-400/500) 을 설치 가능성 있다고 본다. 만일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다면, 하노이에서 완승한듯이 득의 만만해 했든  트럼프의 졸개들의 실책 때문이다.


러시아는 최근에 미국이 베네주엘라에 군사적 개입 압박을 가하자 소수의 군대를 파병하면서 러시아군 참모차장을 책임자로 보낸 있다. 러시아는 북한과 접경국이고 원하면 소수 정예 부대를 보내는 것은 손바닥 뒤집듯 쉬운 일이다.


자주의기치를 내세우는 북한이 대규모 파병을 환영할리는 없지만 평양을 위시한 전략적 거점에 방공 포대와 운용 전력을 파견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미국과 소련이 38 남과 북에 진주한 상황을 재연하는셈인데,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민국 정부가 미국과 북한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양측의 거리를 좁히도록 특단의 노력을 경주해야 것으로 보인다.


끝으로 북미 협상이 성공하려면, 트럼프와 김정은이 초심으로 돌아가   다운 (Top Down) 방식을 고수해야한다. 볼턴 같은 녀석이 얼쩡거리면 회담은 끝장이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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