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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그룹 조양호 대한항공 대표이사 연임 실패 그다음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차례일 듯
03/26/20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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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연금이 주주권 행사해 못된 재벌 쫓아내다



한진 그룹 조양호 대한항공 대표이사 연임 실패


그다음에는 삼성전자 이재용 차례


박정희가 뇌물 받기쉽게  키운 재벌 국민 기업으로


상장된 공기업 재산을 주머니 용돈 같이


조씨 일가의 갑질과 횡령 밀수 알려져


파렴치한 재벌가는 모두 쫓아내서


사회 정의 높이 세워야

 

서울 시간으로 3 27 () 오전에 열린 57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한 항공은 여러 가지 안건을 처리했는데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은 조양호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 이사 연임 안건은 개결에서 찬성 64.1%, 반대 35.9 % 참석 주주 3분의 2 (66.6%)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해 예상한대로 부결됐다.

이로써 조양호 회장은 지난  1999 4 대한항공 최고 경영자 (CEO) 된지 20 만에 대표직에 물러나게 된다.

 

조씨 부인과 딸들의 갑질과 비행기를 이요해 밀수한 사건등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부실 계열사인 한진해운에 8천억원이 넘는 손실을 입혔다.


앞서 국민연금이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혀 조 회장의 연임은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 국민연금은 대한항공 지분을 11.56% 들고 있어 조양호 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33.35%)에 이은 2대 주주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수탁위)는 전날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수탁위는 조양호 회장 사내이사 선임 건에 대해 기업가치 훼손 혹은 주주권의 침해 이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조양호 자신에 걸린 재판 적용 혐의


조 회장은 대한항공 납품업체들로부터 기내 면세품을 총수 일가가 지배한 페이퍼 컴퍼니(서류상 회사)를 통해 중개수수료 196억원을 받은 혐의(특경법상 배임)로 기소되는 등 270억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태다.


수탁위는 조양호 회장 외에 부인과 세 자녀는 2015년 ‘땅콩 회항’ 사건을 비롯해 ‘물컵 갑질’, ‘대학 부정 편입학’, ‘폭행 및 폭언’ 등 각종 사건에 연루되면서 주가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봤다.  

이 같은 상황을 감안해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와 국내 자문사 서스틴베스트 등이 이미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반대를 권고했고, 국민연금도 이같은 기류에 동참했다.


이처럼 오너 일가라 하드라도 회사 운영을 잘못해서 손해를 끼친다면 경영권을 박탈해서 상장회사인 공적 기업 (Public Company) 을 마치 사기업 (Private Company) 처럼 생각해서 회사의 자금을 제 마음대로 사용하는 행패를 부리는 예가 허다한데, 이러한 악습을 막아야한다는 주장이 대두 되었는데 이번 일이 초유의 사태이다.

종전에는 국민 연금이 많은 재벌 기업에 투자해서 대체로 오너 일가 다음가는 제2 주주에 상당하지만 권한을 행사하지 않고 방관해 왔다. 그러나, 새 정부가 들어 와서 국민 연금이 정당한 주주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 끓어 왔다.


그 이유는 전 정권 때 국민 연금이 삼성의 지배권 유지에 일조했다는 비난을 받았기 때문이다.

한국 재벌은 박정희 군사 독재 정부가 뇌물 챙기기 쉽도록 소수의 부정 축재자들에게 차관을 알선해주고 리베이트를 받아 정치 자금으로 사용하고 특히 박정희는 상당액을 스위스 비밀 계좌에 입금시켜 놓았다는 설이 상당히 신빙성이 높다.


국민 연금은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로 대기업 경영을 감시하겠다고나섰다. 앞으로 더 많은 대기업 회장들이 조양호 꼴을 보게 될 것이다. .  이번 조양호 케이스를 많은 국민들이 환호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시금석은 삼성 전자의 이재용의 승계를 허무느냐에 달렸다. 이 부회장은 박근혜/회순실 사건에 관련되어서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데 재판 결과에 따라, 그의 승계가 합당한지 여부를 다시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이런 말은 하고 싶지 않지만, 이건희가 실제로 살아 있는지 식물 인간인지 조만간 정부가 확인해서 발표해 주기를 바란다. 항간에는 홍나희 여사가 그의 제를 지냈다는 말이 널리 유포되고 있다. 아직도 살아 있는 둣이 위장하는 이유가 상속세를 내지 않으려는 꼼수라는 말을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보다 훨씬 많다.


끝으로 한진에서 회장 자리를 물러 나겠지만, 그들의 소유 지분을 뺐는 것은 아니므로 그들의 정당한 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고, 팔지 않고 소유한 지분에 대한 배당 소득을 계속 받을 수 있다.


대한민국에 드디어 경제 정의가 실현되는가 보다

만세, 만만세!!!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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