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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가 왜 야반 도주하려했을까? 어마어마한 성도착 행위 폭로 회피 목적
03/25/20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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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반 도주하려다  출국금지 당한 김학의 전 차관




김학의가 야반 도주하려했을까?


어마어마한 성도착 행위 폭로 회피 목적


피해 여성들 잇달아 폭로하고 동영상 노출


테입은 중천 부인 간통 사건 고발로


윤이 먼저 피해 여성들 폭행하고 사진찍어


가족들에게 보내 꼼짝 못하게 만들어


술에 약을 제몸 가눠


김학의 뚜렷한 동영상 검찰로 보냈으나


판독 못한다고 무혐의 처분


검찰 제식구 감싸기로 덮어버려


피해 여성 육성으로 듣는 사건 현장


MBC PD 수첩 폭로로 실태  알아 봅시다

 

지난 주에 자정이 넘어 태국행 비행기를 타려고 출국 수속을 거의 마치고 비행기를 타려든 판에 출국 금지를 당해서 집으로 되돌아 가는 이가 있었으니 그가 별장의 성접대 상납받은 인사로 알려진 김학의 법무부 차관이었다.


현장애서 매우 재미있는 장면이 연출되었는데, 마치 스파이 영화에서는 있듯이, 본인과 비슷한 남성 한명과 두명의 경호원까지 대동했었다 한다. 장면에 대한 해설은 필자가 부연 설명이 없어도모두 잘아실 같아서 생략합니다.


오늘 여기서는  성상납자인 중천 건설업체 회장과 차관의 엽기적 성행위 그들의 피해자들의 증언을 통해 그려 보기로 합니다.


때는 2013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기  직전이었읍니다.

피해 여성 A 씨는 배우 출신으로 연예 기획사를 운영했든 분인데, 어느 사교 모임에 알게된 중천씨가 자신의 별장을 자랑해서 원주의 별장에 갔다가 윤씨가 폭행하고 동영상을 촬영했다.

그리고 그는누가 거니까 모시라 말했고, 사람이 나중에 알고보니김학의 전차관이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후 윤중천에게 벗어날 없는 상황이 됐다.  사진도 찍혔다 말을 안들으면 뿌린다고 했는데, 결국 가족들에게 뿌렸다 실토했다.


그리고,  A 씨는 김학의가 나에게 술을 줬는데, 입만 살짝댔는데도이상하게 맛이 갔다면서, “뭔가를 같았다. 내몸을 내가 맘대로 못하고 그렇게 시작 됐다 말했다.



피해 여성이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MBC PD 수첩 캡쳐)


서울 유명어학원 원장인 피해 여성 B씨는 윤중천이 드링크제와 마이신 같이 생긴 약을 피로회복제 라고 주면서 자기도 먹었다며그냥 나른해지는데, 어느 순간 제가 윤중천과 성관계를 하는 장면이 되었다. 그걸 찍어놨드라 증언하였다.


네일 아티스트인   C씨는 화장실로 가는 저를 윤중천이 따라와 성폭행을 했다 김학의가 술을 권했고, 마신다고 했드니” “니가 뭔데 술을 거절하나, 여기가 어떤 자린데 모자를 쓰고 있냐 욕설을 퍼부었다 그녀의 진술서에서 밝혔다.


C씨는 울면서 화장실을 갔다오니 김학의와 윤중천이 저를 테이블에 올려 놓고 성행위를 하려고 했는데, 제가 다시   울면서 박차고 나갔다 적었다.


피해 여성A 씨는 김학의가 수시로 별장을 찾은 정황도 말하면서, 차관이 여러명의 여자를 데리고 다니는데, 그들과 그룹 성교를 했다고 폭로했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데, 것만해도 무척 많다고 말했다.


사건을 수사한 관계자에게C씨는패턴이 같다. 건설업자 () 만나서 먼저 여자들을 성폭행하고 다음에는 접대식으로 계속 불렀다 설명했다.  피해 여성들이 김학의 차관에 대해 확인을 해줬다. 한두번 것도 아닌데 기억을 못할 수가 없다 했다.


사건이 불거진 2013 7 18 동영상 속의 인물이 김학의 차관이라고 확정해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차관과 윤중천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5개월만에 검찰에서 모두 불기소 처분하였다. 검찰에서 제식구 감싸기 것이 분명하다. 이번 수사에서는 사건 자체를 파악할 뿐만 아니라, 누가 봐줬는지도 철저히 가려내야 것으로 보인다.


이사건을 감춘 배후로는 당시 청와대 (민정 수석 박상도 ) 직속 상관이며 동창 관계인 황교안 법무장관이 표적이 되고 있다.


이번에는 이와 같은 황당무개한 사건의 진실이 가리워져서는 않된다고 본다.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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