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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가 창궐하는 이즈음이지만 동아일보 ‘오보’는 한국 역사상 극악한 조작극
12/24/20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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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가 창궐하는 이즈음이지만


동아일보 오보 한국 역사상 극악한 조작극


카이로 선언 뜻도 모르고 독립 눈에 들어


적절한 절차에 따라  조건은 무시해


나라의 앞길을 망친 이승만/한민당 합작


미국  노릇하겠다고 발광


신탁통치 제의는 미국안이지만 소련제안 둔갑


한몫 잡은줄 한민당 이박사에게 팽당해


이박사 한민족 자치 가능 주장하고


집권후 민중을 무지하다고 독재 강행


이박사 국민이 원하면, 하야하겠다


(무지하다고 생각한) 국민을 속이는 꼼수


국민들은 하야 보고 조건절 붙어 있다는건 못봐


마샬 그린: 이박사 발언 하야 아니다 지적압박해


아이크 특사 져드파견 미국의 용도폐기로 사료해서


사표 받아내고 다시 권토중래 꾀하자


CIA 기에 태워 사실상 납치해  하와이로 축출


이것이  바로 미국이 그들의  처분방식

 

요즈음에는 너나 없이 마이크 하나만 있으면  YouTube  이용해  간단히 방송을 있기 때문에 온갖 가짜 뉴스를 양산해서 퍼트리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상황 판단을 없는 대중이 그런 것을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간을 못하고 그대로 믿고 각처로 퍼나르니 온통 온나라가 전염병이 창궐하듯이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


오늘 JTBC 뉴스 룸이 팩트체크 (Fact Check) 에서 해병대 사령관에 관한 뉴스가 가짜 뉴스임을 밝히고 가짜 뉴스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발했다.


기사는 아래와 같이 시작합니다---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이 남북 군사 합의서를 따를 수 없다며 반대했다는 정보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일부 해병대 출신 예비역 단체가 "구국의 영웅"이라면서 전 사령관을 지지하는 기자회견까지 열었습니다. 하지만 전 사령관은 이런 발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 당사자는 하지도 않은 말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실제 발언으로 둔갑한 거죠-----

나머지는 ( 1)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전 사령관 관련 가짜 뉴스는 새발에 피에 지나지 않고, 지금부터 73년전에 동아일보가 실린 모스코 3상 회담 관련 소위 오보는 한민족의 역사와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이승만 박사와 그의 졸개 노릇을 자청한 한민당의 합작품으로 그 당시 미국 영국 소련 세나라 외상들이 모슼코에서 (2차세계대전)  전후 문제 해결을 협의하는 회담이었는데, 아직 최종 결정이 되기도 전에 한국 관련 사항을 아래와 같이 결정된 것 같이 대서특필했다:


 1945 1227일치 <동아일보> 1면 신탁통치 보도


외상회의에 논의된 조선 독립 문제, 소련은 신탁통치 주장, 소련의 구실은 삼팔선 분할 점령. 미국은 즉시독립 주장. 1945 1227일치 <동아일보> 1면에 대문짝만하게 보도된 기사의 제목이다.



원래 신탁 통치를 한국에 실시하려고 구상한 분은 미국의 전시 대통령이었든 프랭클린 로즈벨트 (Roosevelt:  가 아니라 입니다. 홀랜드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이었고, 대영제국을 유지하려는 영국은 한국의 독립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으나, 1943년 카이로 선언에서 로즈밸트의 설득으로 합의하는데 종전후 즉각 독립이 아니라 적절한 절차를 그쳐서 (in due course) “라는 한정적 수사를 넣었읍니다.


중경의 임정은 많이 실망했으나, 해방후 (좀 무식한?) 대중들은 독립이 금방되는 줄알고 날 뛰었고, 이승만은 권력욕으로 단정 (단독 정부)을 원해서 신탁통치 구상이 마치 소련측에서 나온듯이 각본을 만들었읍니다.


로즈벨트의 구상은 한국민들의 정치적, 문화적, 그리고 교육 수준이 당장 자치를 할만큼 성숙하지 못했다고 생각되어 일정 기간 자립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 올린 다음에 독립 시켜야 된다는 구상이었읍니다.

이승만은 신탁통치를 반대할 때는 한국민의 민도가 높다고주장해놓고 자신이 대통령이되자 국민들을 모조리 바지저고리로 여겨서 독재를 계속했읍니다. 그토록 그는 권모술수에 능했읍니다.


친일파가 주된 한민당의 기관지격인 동아일보가 이승만에 아부해서 전무후무한 초특대 가짜 뉴스를 생산해내서 이승만앞에서 꼬리를 쳤으나, 정부 수립후에 이승만은 조각시에 한민당에 장관 자리 2석만 줘서 한민당은 열심히 꼬리친 댓가가 팽당했을 뿐이었고, 그 뒤로는 동아 일보도 정신 좀 차리고 계속 야당지 노릇을했읍니다.


역사에는 가정이 필요 없다지만 이 엄청난 악랄한 가짜 뉴스로  남북의 영원한 분단을 초래했읍니다.

이승만은 평생해먹겠다고 생각했으나, 50년대에 사사오입 개헌, 야당과 언론 탄압에 이어 노망 중세가 보이자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져드 하원의원을 비밀 특사로보내서 그의 하야를 권고했으나 식웃고념겼지만, 4.19가 나자, 아이크가 특사를 보내서 이미 하야를 권고한 사실을 잘 아는마샬 그린이 이박사 사퇴를 강권하고, 이박사가 국민이 원한다면, 하야 하겠다는 성명을 보고 국민들은 좋아서 날뛰었으나, 그린은 조건절 (국민이 원한다면) 이 딸린 것을 보고 이것은 꼼수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를 압박해서 사퇴를 받아냈읍니다.


그린은 그의 회고 회견기에서 이박사의 사퇴를 어떻게 받아낼 수 있었느냐니까, 이박사가 이미 져드 아이크 특사가 와서 은퇴를 종용한 사실을 회상하고, 이것이 미국(대통령) 의 뜻이라고 알아차리고 사직했다고 말했다.


그가 이화장에서 있으면서, 각계각층의 인사와 만나는 것을 확인한 그 (그린)는 이박사가 권토중래를 기도를한다고 예견하고, 하와이에 전지 요양한다는듯이 공작을해서 미국 CIA

의 간판회사인 CTA 항공사 비행기에 태워 하와이로 압송해 보냈읍니다. ( 2)


이처럼 미국은 용도폐기된 전직  강아지를 소문도 없이 잡아갔읍니다. 이 박사는 나이가 많아서 고딘 디엠처럼 죽음을 맞지 않은 것만해도 천만 다행입니다.  


이 사건은 동학난 때 대원군을 청군이 중국으로 압송한 사건 이후 두번째 국치인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챙피한 일이 다시 없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모스코 3상 회담 한국 관련 조항 (진짜)



필자


1:  [팩트체크] 해병대사령관이 남북군사합의 불복 선언?                    http://news.jtbc.joins.com/html/380/NB11746380.html


2: 이박사는 내가 하와이로 축출했다 그린

       http://blog.koreadaily.com/teddykim/1059910

과거를 되돌아보면 미래를   있다(관왕지래觀往知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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